왕선우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2023-01-28 01:59:33
재미있을 것 같아서 신청합니다.
2023-01-28 01:59:33안녕하세요 저는 중앙대학교 연극학과 연출/기획 전공 3학년으로 재학중인 24살 김리안입니다.
작년 2학기 학교 졸업공연에서 기획팀 총괄프로듀서직을 맡아 성공리에 마친 후 기획, 마케팅 파트에 더욱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케팅 이론에 대해 공부해본 적은 없지만 무언가를 셀링하는 것에 있어서는 콘텐츠 자체가 가진 매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와 더불어 상품을 많은 사람들에게 노출시키고 결국 구매로 이어지게 하는 것은 스토리를 어떻게 풀어내어 전달하는가가 요점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가 위와 같이 생각한 것들을 실무로 어떻게 풀어낼 수 있을지, 또 이 외에 다른 중요한 것들은 무엇인지 배우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3학년이 되어 경영학과와 연관된 다양한 이론과 실무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마케팅 관리라는 과목을 2학년 2학기때 수강하였는데, 이때 마케터라는 직업에 더욱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또한 졸업 후에 sk 텔레콤 마케팅 부서에서 일하고 싶은 꿈이 생기게 되어서, 그 전에 이와 관련된 다양한 스펙과 경험을 쌓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3-01-27 21:22:33어떠한 산업의 제품의 기술 수준이 극에 도달했을 때, 기업 간의 경쟁력이 되는 것은 차별화 된 브랜드 가치라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부분에 호기심이 생겼고, 브랜드에 대해 구체적으로 알아보고 싶은 마음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저는 브랜드라는 단어를 상상할 때 막연하게 단순한 것들만 생각이 납니다. 내가 입고 있는 옷의 브랜드, 지금 먹고 있는 햄버거의 브랜드와 같이 이렇게 저는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알지 못합니다.
따라서 브랜드 아카데미로 시작해서 콘서트, 서포터즈와 연구까지 경험하는 팀 화이트의 활동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결국에는 나라는 브랜드의 가치도 발견하고 싶습니다.
평소 마케팅, 브랜딩에 관심이 많으며, 팀 화이트를 통해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고 삶의 이유를 고찰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이를 제 인생의 전환점으로 삼아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1-27 20:43:46성취하는 사람의 프레임은 ‘접근’프레임입니다. 반면에 안주하는 사람의 프레임은 ‘회피’프레임입니다. 접근 프레임은 보상에 주목하기 때문에 어떤 일의 결과로 얻게 될 보상의 크기에 집중하고 그것에 열광합니다. 그러나 회피 프레임을 가진 사람은 실패 가능성에 주목합니다. 자칫 잘못하다간 실수할 수 있다는데 주목하고 보상의 크기보다는 처벌의 크기에 더 큰 영향을 받습니다. 프레임이라는 최인철 교수 책에 나온 내용 일부입니다. 전 ‘접근’ 프레임을 가진 사람입니다. 그래서 오늘도 팀 화이트를 하면서의 실패 가능성이나 힘든 점보다는 보상에 주목하며 도전합니다.
지금까지는 수능 대비, 내신 준비, 좋은 학점을 따기 위한 방향을 향해 뛰었습니다. 모두 그쪽으로 뛰기에 아무 생각 없이 따라 뛰었습니다. 이제는 그게 과연 내가 원하는 방향일지 나에게 맞는 방향일지에 대해 생각해봅니다. 학점을 잘 따서, 편입 준비를 해서 좀 더 좋은 대학을 졸업하여, 직장에 취업을 하는 것에 내가 남들보다 강점을 가지고 있나? 그게 아니라면 내가 하고 싶은 일인가? 둘 다 아니라면 난 거기서 왜 뛰어야 하지? 스스로 질문을 해봅니다.그리고 옳은 방향이 어디일지 내가 원하는 길이 어디일지 주목하며 그 길이 울퉁불퉁하고 오르막길이라고 할지라도 길 위의 꽃들과 주변 풍경에 더 집중하며 도전하고자 합니다. 그 시작을 브랜드에 관한 것을 배우며 브랜드 매니저, 기획자, 마케터가 되어볼 수 있는 팀 화이트에서 하고 싶습니다.
3번의 공모전 수상, 이제는 실전!
안녕하세요. 평소 브랜딩 기획,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이와 관련된 공모전에 참여했었습니다. 운이 좋게 참가했던 곳들에서 수상을 하게 되었는데요.
하지만 막상 실전에서는 여전히 부족함이 많다는 것을 깨달았고 좀 더 구체적인 공부를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팀 화이트에 참여해서 다른 팀원들과 함께 교육 받으며 좀 더 단단한 브랜딩 기획자가 되고 싶습니다.
저만의 외식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목표가 있습니다.
하지만 브랜드를 만들어내기 위해 어떻게 시작해야할지 막막하기만 합니다.
이번 팀 화이트 프로그램을 통해서 차근차근 과정을 밟아나가고 싶습니다.
브랜딩의 시작은 스토리텔링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스토리와 가치가 고객들에게 전달되고, 이것이 고객들의 경험과 어우러졌을때 브랜드만의 고유한 정체성이 실현되는 것이지요. 많은 브랜드들이 스토리텔링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굳히고 있는데, 저 또한 팀화이트와 함께 '나'에 대한 스토리텔링, 나만의 '브랜드'에 대한 스토리텔링을 시작하고 싶습니다.
2023-01-27 17:14:15휴학 후 막연하게 제 진로를 찾겠다고 나섰지만 큰 활동 없이 고민만 하고 있는 저를 발견하였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이 소중한 시간을 무의미하게 보내고 싶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브랜드에 관심이 있었지만 선뜻 무언가를 하기에는 두려워 가만히 있었습니다. 이제는 팀 화이트에서 이론과 실무를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저는 창업과 브랜드는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창업을 하고 내가 만든 브랜드가 널리 알려지면 그게 바로 모두가 아는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라는것이 옳은 생각인지, 진짜 브랜드는 무엇인지 꼭 배워보고 싶습니다. 저의 소중한 시간을 팀 화이트에서 꼭 의미있게 보내고 싶습니다
2023-01-27 16:5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