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채연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
한창 "나를 어떻게 브랜딩 해야할까?" "좋은 브랜드는 무엇일까"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저에게 다가온 문구였습니다.
디자인 전공생으로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서 더욱더 느끼고 있고 이제는 나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에서 강연을 들으며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고 여러 팀원들과 소통하며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
한창 "나를 어떻게 브랜딩 해야할까?" "좋은 브랜드는 무엇일까"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많아진 저에게 다가온 문구였습니다.
디자인 전공생으로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서 더욱더 느끼고 있고 이제는 나의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랜드 아카데미에서 강연을 들으며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고 여러 팀원들과 소통하며 브랜드에 대해 탐구하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저는 소비자와 기업의 관계에 대해 줄곧 흥미를 느껴왔으며 대학교 전공 또한 경영학부인 만큼 마케팅, 브랜딩과 떼놓을 수가 없었습니다. <경영학원론>이라는 전공 강의에서 소비자는 어떠한 요소로 인해 소비를 선택하는지, 기업은 소비자에게 어떠한 방식으로 소비를 유도하는지를 보고 마케팅이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는지를 깨닫고 이에 대해 더 알고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이론 강의를 들으면서 내가 직접 해볼 수는 없을까? 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를 경험하고싶어서 발견한 것이 'A Team White'입니다. 브랜드를 배우고자 하는 열정이 매우 컸기 때문에 이 이 활동에 참여하고싶습니다.
화이트에서 브랜드 전문가들의 경험도 들으며 그들의 전략 또한 옆에서 보고싶습니다. 같은 목표를 가지고 배움에 열정이 많은 사람들과 함께 아이디어도 공유하고 이를 실무에 적용하며 몸소 브랜드를 기획하는 경험을 하고싶습니다.
마케팅에 대한 관심이 있었는데 그러한 관심을 이제 저의 역량으로 표현해보고 싶어서 신청해보았습니다.평소에 호텔경영 학생으로서 경영과 마케팅에 관심이 있어 찾아보고 그와 관련된 일반교양들을 들은 경험이 있습니다.저는 그 누구보다 작년에 비해 열심히 활동하고 누구보다 열심히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낼 자신이 있습니다.작년의 일반교양 들었을때 타깃 고객을 정해 그들의 니즈를 파악하여 저만의 아이디어를 용지에 표현해본바 있습니다.따라서 그것처럼 저만의 아이디어로 타인의 니즈를 파악하여 만족도를 향상시켜줘 그들만의 브랜드에 힘쓰는 방법을 알고싶어 지원했습니다.
2023-01-31 20:58:40저는 의류에 대한 관심이 많아 현재 의류학을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다양한 경력을 쌓은 후 저만의 의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입니다.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필요한 자질은 무엇인지, 어떤 태도를 갖추어야 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더 나아가 브랜드의 가치를 파악할 수 있는 능력을 길러 저의 브랜드 마케팅의 방향성과 맞는 브랜드를 찾아 협업을 하거나 다양한 브랜드를 모은 플랫폼을 만들어 소비자들에게 제공하고 싶습니다. 이러한 제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는 학교에서의 배움뿐만 아니라 이론과 실무를 비롯한 여러 경험, 활동이 필요합니다. 이것을 팀 화이트에서 꼭 배우고 싶습니다.
2023-01-31 20:56:33저는 브랜드가 단순 수익만을 위해 존재하는 하나의 수단이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히 기업의 매출 이익을 위해 존재하지 않습니다.
브랜드는 사람들에게 도전과 가치를 던져줍니다.
어떤 사람들은 브랜드를 통해 자신만의 색깔을 창조하며, 브랜드를 보고
새로운 도전 정신을 만들거나 행복을 찾고는 합니다.
저는 이번 팀화이트를 통해서 현 사람들의 답답함과 문제를 브랜드를 통해
꿈을 품고 성장할 수 있도록 브랜드가 사회의 중심이자 청춘의 여정이
될 수 있도록 많은 연구와 활동을 진행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마케팅, 브랜딩이라는 저에게는 다소 와닿지 않는 개념을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 경험하고 구체화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3-01-31 20:51:52“언어의 창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싶습니다.” 제가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하기 위해 제출한 자기소개서의 마지막 문장입니다. 한 사람의 생각이 ‘언어’라는 도구로 다른 사람들에게 전달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겐 큰 매력으로 다가왔고 영어영문학과에 입학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달리 구체적인 꿈이 없었던 저에겐 우연히 드라마 “Emily in Paris”를 보게되었고, 미국에서 온 Emily가 낯선 파리에서 자신의 문화와 언어로 제품을 홍보해 다른 사람들을 매료하는 마케팅의 매력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이후로 마케팅 관련 수업을 신청하고 광고, 홍보 분야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었고, 실력있는 마케터가 되기 위해서는 실무형 마케팅도 해보아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니즈를 파악하고 이에 맞는 기업을 브렌딩하는 한국소비자포럼에서 브랜드리더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을 주최한다니 신청하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제 전공인 영어영문학과와 마케팅 분야는 거리가 멀어 보일 수 있지만, 영어영문학과는 영어와 문학에 대해서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인문학적 교양을 배우는 것에 중점을 둡니다. 이 인문학적 교양은 사람과 사람사이에 발생하는 일이라면 필수적이고 중요한 소양이고, 무엇보다 사람들의 니즈를 파악하는 것이 중요한 마케팅 분야에서는 이 인문학적 소양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진행하는 다양한 실무적 마케팅 프로그램을 수행하며 사람 대 기업이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다가가는 기업 브랜딩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3-01-31 20:39:03저의 그동안의 경험을 살려 직접 실무적인 경험을 더욱 쌓고싶습니다.
저는 현재 숙명여대 교내 경력개발처의 홍보대사이자 리더십그룹인 '비트윈'에서 온라인(sns) 및 오프라인 활동을 통한 다양한 취업프로그램 서포터즈 활동을 진행중입니다. 저는 카드뉴스 제작을 직접 맡았으며 제가 만든 카드뉴스만 아마 수십 가지가 달할 것입니다. 또한, 오뚜기 서포터즈인 진앤지니 주니어 마케터 14기 활동 및 랭스커피앤웍스의 랭스터디카페 서포터즈 2기, 국립발레단 공식후원 브랜드 'SWALA' 서포터즈 1기도 수료하였습니다. 저는 다양한 코스매틱 브랜드에도 관심이 있어 (SNP, 브링그린, 닥터지, 바닐라코 등 )서포터즈 활동을 해왔습니다. 더불어 최근에 (주)브루프로그의 콘텐츠 마케팅 교육을 진행하는 프로페셔널 콘텐츠마케터 양성과정 1기 수료 및 서포터즈 활동을 마쳤습니다. 저는 저학년인 1학년 때부터 '소리모아' 수도권 연합대학교 동아리에서 1인 부서 기획부장으로 2년간 활약하며 다양한 프로그램 및 활동 기획과 영상 편집 및 섭외 활동 포함하는 업무를 추진했습니다. 10대 때부터 항상 리더직 및 임원직을 맡아 진정한 리더의 자리가 무엇인지 체계적인 저만의 노하우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작년부터 꾸준히 저만의 대학생활 및 대외활동 인스타그램 계정(https://www.instagram.com/ggan__.ny/)을 운영하면서 저의 마케팅에 대한 열정을 실현시키고 이 직무에 더욱 큰 매력을 느껴 확고한 저의 희망 직무를 확인하게 되었습니다.
오늘날 ‘브랜드’는 많은 것을 의미합니다. 사람들은 자신을 ‘브랜드’화 하기 위해 노력하고, 제품의 ‘브랜드’는 선택의 주요한 요소가 됩니다. 마케팅에 있어서, 인생을 살아감에 있어서 ‘브랜딩’의 중요성을 느껴왔습니다. ‘팀화이트’에서 경험을 통해서 브랜드를 배우고, 비슷한 생각과 열정을 가진 사람들과 함께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경험을 통해서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3-01-31 20:13:21새로운 콘텐츠를 기획하고,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것을 좋아해 자연스레 패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내가 입는 것, 만드는 것을 넘어 콘셉에 맞춰 디자인과 스토리텔링을 하고 패션이라는 수단을 통해 감정과 메세지를 표현하는 활동에 매료되어 있었습니다.
그렇게 패션을 전공으로 선택해 대학에 진학하게 되었고 다양한 수업을 듣다보며 제가 패션을 좋아했던 본질적인 이유는 패션은 가장 큰 자기표현 수단이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를 깨달은 후에는 패션이 아닌 다른 방식으로 나를 표현할 수 있는 수단은 무엇이 있는지 탐색하게 되었고 그러한 과정에서 브랜딩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끊임없이 많은 아이디어와 제품들로 넘쳐나는 시장에서의 관건은 소비자들에게 어떤 포지션에 위치하고 있는가에 관한 것입니다. 작게나마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제품을 판매하면서 같은 제품을 수많은 사람들이 유통해 판매하지만 이를 제품 검색 첫 번째 페이지에 등록시킬 수 있는 능력도 결국 제품의 스토리텔링, 해당 스토어의 브랜딩 차이라고 몸소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더욱 팀화이트의 활동을 통해 다양한 브랜드 리더들을 만나보고 다양한 사례를 가까이서 들어보고 싶습니다. 실무를 통해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을 만나 협업하고, 다양한 아이디어를 공유하며 누군가는 허황되었다고 생각하는 것들을 같이 실현해 보고 싶습니다. 그저 대외활동 경력이 아닌 다양한 사람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자극받고, 도움을 주고 같은 목표를 바라보며 의미 있는 시간들을 만들어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