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에 관심이 많으며 브랜드의 컨셉 도출부터 기획 등의 진로를 꿈꾸고 있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다양한 브랜드의 역사와 컨셉 등을 분석하는 것을 좋아하며 다양한 동아리 내에서 홍보, 브랜딩 역할을 맡으며 브랜드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팀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공부해보며 브랜드가 자신의 가치를 찾고 사람들에게 전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2023-06-18 14:44:01
주소연
제가 휴학하는 시간동안 나에 대해 알아가기위해 지금까지의 나를 되돌아보았을때, 관심 있는 분야는 마케팅, 창업이고 아이디어 내는 것은 좋아하지만 그것을 실행할 실행력이 부족하다는 점이었습니다. 왜 실행력이 부족할까 생각했을 때, 그 아이템에 내가 하고자하는 가치를 생각한것이 아니었기 때문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만큼 이끌어나갈만한 원동력이 없었던 것이었습니다. 저는 플랫폼형서비스가 처음에는 편리함에 가치를 두고 활동을 하는 것이라고 생각했으나 그것만으로는 어떠한 브랜드를 만드는 것에 원동력이 될 수 없고 아이템에 대한 내가 하고자하는 내면의 가치가 있어야함을 깨달았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이 그런 가치를 중요시하는 대외활동이라고 생각되었고, 저 또한 어떤 활동을 할 때마다 나만의 내면의 가치를 생각할 줄 아는, 나만의 브랜드에 몰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기 때문에 지원하였습니다.
2023-06-18 14:15:57
박수현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을 전공하며 직접 광고를 기획해보니 거기서 즐거움을 느꼈고, 광고 및 홍보와 관련된 일에 종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좋은 기회로 브랜드 매니지먼트를 공부하면서 여러 나라의 유명한 마케팅 전략을 비교, 분석하고 큰 성공을 거둔 역사적 인 마케팅부터 현재 트렌디함을 갖춘 사례들을 살펴보며 브랜드 마케터라는 구체적인 꿈을 갖게 되었습니다. 화이트는 지금 제게 필요한 것들을 가지고 있습니다, 브랜드를 배우고 싶고, 이론과 실무 모두를 필요로 하는.
따라서, 화이트를 통해 제 꿈을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첫 단추가 될 것이라 생각하여 지원하였습니다.
2023-06-18 13:47:49
추윤서
<나 또한 하나의 브랜드이다>
대학에 입학한 후, 학교 생활에 적응하다보니 시간이 빠르게 흘러 학년이 바뀌었습니다. 새내기도 아니고 취업을 준비하는 고학년도 아닌 2학년은 애매한 학년인 것 같습니다. 자꾸만 다른 동기와 스펙, 학점을 비교하고 진로를 고민하면서 나라는 사람의 가치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졸업 후 취업 시장에 던져진다면 나는 무엇을 장점으로 내세울 수 있을까?”, “내가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과 고민을 했습니다.
길을 찾고자 고민하던 끝에, 제가 지금 하고 있는 것이 나 자신을 브랜드화하는 과정이라는 결론에 도달했습니다.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하여 나를 어필하고 사람들의 눈에 띄게 만들고 싶습니다. 내가 어떤 사람인지, 나답게 사는 것이 무엇인지 깨닫고 저의 신념과 존재 이유를 고민하고 싶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성장해서 그 무엇으로도 대체할 수 없는 하나의 브랜드가 되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진 브랜드>
최근, 체크무늬를 가진 교복의 디자인이 바뀌게 된다는 기사를 접했습니다. 명품 회사인 버버리에서 국내 교복제작업체를 대상으로 체크 무늬 사용에 상표권침해 소송을 제기했기 때문입니다. 한 브랜드의 힘으로 인해 체크 무늬 교복이 역사 속으로 사라지는 것입니다. 제 모교의 교복 디자인도 변경될 예정이라는 소식을 듣고 브랜드가 가진 거대한 힘에 충격을 받았습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가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저에게 브랜드란, 주변에 모든 것을 이루고 있어서 익숙하지만 잘 알지 못했기에 어려운 것이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세상을 변화하는 힘을 가진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브랜드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마케팅과 브랜딩이 어떻게 다른지, 브랜딩과 관련된 실무를 직접 경험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3-06-18 13:34:46
한수아
공간디자인학과에서 학기마다 여러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가장 중요한 것이 컨셉, 즉 기획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우연의 일치에 의해 컨셉에 잡는 기존의 방식에서 벗어나 컨셉에 대해 생각하는 방법이나 그것을 풀어가는 방법을 제대로 배우고 싶다고 느꼈습니다. 이로써 전체적인 프로젝트를 매끄럽게 잘 이어나갈 수 있는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4-07-27 15:49:54
신가영
팀화이트를 알게 되고 난 이후 브랜드 자체에 관한 활동을 한다는 것에서 흥미를 느끼고 해당 인스타에서 24기의 활동을 보았습니다. 브랜드를 소비할 줄만 알았기에 브랜드 자체에 대해서 공부하는 것이 새롭게 다가왔습니다. 어떠한 브랜드를 소비하는가에 의해 '나'가 만들어진다고 생각하여 왔으나 팀화이트의 활동과 후기를 보면서 제 스스로에 대한 이미지를 만드는 방법을 배우고 홍보하는 방법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또한 학교에서의 마케팅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 마케팅이 그저 소비자에게 물건을 파는 것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와 소통하고 니즈를 파악하여 결국 그 브랜드의 충성도를 높인다는 점이 새로웠습니다. 제가 좋아하는 브랜드, 알지 못했지만 시야를 넓혀 다양한 분야의 브랜드를 접하고 그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알리는 활동과 관련된 경험을 해보고자 본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합니다.
2023-06-18 12:38:09
안소윤
‘나라는 브랜드를 알아가는 과정’
다들 인생은 속력이 아닌 방향성이라고 합니다.
대학교에 입학하여 여러 도전을 거치는 동안 제 생각도 이와 같았습니다.
하지만 다들 결과를 바랄 뿐, ‘나를 알아가는 법’을 알려주는 곳은 없었습니다.
그러다 스스로의 발전을 위해 들어간 경영학부의 “기업 연구회”동아리에서 ‘카드 뉴스’, ‘기업의 경영법 분석 세미나’등을 진행하며 브랜드의 중요성에 대해 깨닫게 되었습니다.
브랜드가 가지는 신념과 가치관, 그리고 그에 매료되는 사람들..
저는 ‘안소윤’이라는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야겠다는 목표가 생겼고, 감사하게도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드를 알아가기에 이만큼 매력적인 배움의 기회가 또 있을까요?
2학기에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같은 고민을 하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깨우치고 싶습니다. 또한 저보다 많은 경험을 했을 팀원들에게도 끊임없이 배우며 서로 성장하겠습니다.
올바른 도전을 위해 많이 고민하는 팀화이트이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6-18 11:59:23
윤상엽
사실 브랜드 메이킹에 관심을 가지게 된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습니다. 내가 미래에 어떤 커리어를 쌓아나가야 하는지에 대한 깊은 성찰의 과정을 거치던 도중, 마케팅과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서울에 처음 상경하게 되어, 다양한 버스와 지하철의 옥외광고들을 보며 '저 회사는 소비자에게 어떠한 이야기를 하고 싶은 걸까?'라는 호기심을 갖게 되었고, 이후 다양한 광고와 마케팅 방식을 접하며 '나중에 나도 브랜딩이라는 분야에서 일해보고 싶다, 브랜딩과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대해서 공부할 수록 내가 살아움직이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아직 브랜딩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새싹과도 같은 존재이고, 중국 관련 전공을 하고 있지만, 팀 화이트와 함께한다면 브랜딩에 대한 관심의 새싹을 잭과 콩나무의 콩나무처럼 단단하고 크게 쌓아올리고, 꿈을 펼치기 위한 발걸음을 시작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2023-06-18 09:41:20
김슬기
학년이 올라가면서 별다른 활동 없이 학교 생활만 하다가 제가 진정 하고싶은 것이 뭔지 찾을 시간 없이 달려오기만 했던 것 같습니다. 이제 주변을 둘러보며 다양한 경험을 쌓고, 나에게도 무언가 하고자 하는 의지가 생기면 좋겠다 생각하던 중 캠퍼스픽 대외활동 란에서 팀 화이트 25기 모집글을 보게 됐습니다. 모집글을 반복해서 읽다 보니 대외활동 관련 경력이 없는 저에게도 프로그램에 대한 열정과 성실한 참여만 있다면 좋은 기회로 발전시킬 수 있는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됐습니다. 처음은 부족한 모습이 있을 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며 처음에 보일 수 있었던 부족한 부분을 하나씩 메꿔나가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23-06-18 03:07:57
박소정
마케팅, BM 직무를 희망하고 있어 이번 학기부터 경영학과를 복수전공하여 처음으로 마케팅 수업을 들었습니다. 마케팅 수업의 배우는 양이 방대하여 과연 다 소화해낼 수 있을까 싶었지만 막막한 양에도 수업이 너무 흥미롭고 시험 기간에도 마케팅 과목을 공부하는 시간만큼은 재밌었습니다. 그래서 이번 학기 동안 마케팅 강의를 수강하며 다시 한번 마케팅 직무에 대한 제 꿈에 확신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아직은 마케팅, 브랜딩과 관련한 대외활동, 공모전 경력은 많이 부족하지만 팀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어디에서도 쉽게 얻을 수 없는 소중한 경험들을 쌓고 싶습니다.
또한 저는 저의 크고 작은 경험들을 하나하나 소중히 여길 줄 아는 사람입니다. 최근 같은 학교 학우들과 항공사 기내 서비스 관련 공모전에 함께 참가하였습니다. 이때 제가 제시한 아이디어 모두 지난 겨울 방학에 동기들과 갔었던 두 번의 해외여행의 경험을 녹여낸 것들이었습니다. 아직 공모전 결과가 나오지 않아 눈에 보이는 성과를 제시해드릴 수는 없지만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며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해 남들과 차별적인 아이디어를 낼 줄 아는구나, 사소하다고 생각했던 경험을 잘 적용할 줄 아는구나를 느꼈습니다.
활동기간 동안 팀 화이트에서 앞으로 저의 커리어에 원천이 될 다양하고 색다른 경험과 실무 능력들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