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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이유진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한 열정을 같이 가까이서 느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8-02 18:10:39

전예원

경영학을 전공하며 가장 크게 느낀 것은, 모든 비즈니스의 중심에는 결국 '사람'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브랜드의 가치가 아무리 뛰어나더라도 사람들의 공감과 행동으로 이어지지 않는다면 그 가치는 온전히 실현되기 어렵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브랜드의 가치를 사람들의 언어로 풀어내는 캠페인과 콘텐츠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내 유튜브 콘텐츠 제작 동아리에서 예능 콘텐츠를 기획하며 사람들이 무엇에 공감하고 몰입하는지 고민한 경험이 있습니다. 콘텐츠의 제목과 구성, 전달 방식을 분석하고 기획에 반영하며, 좋은 콘텐츠는 많은 정보를 담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관점에서 가치를 설계할 때 힘을 가진다는 점을 배웠습니다.

이러한 관심을 실제 브랜드의 과제를 해결하는 경험으로 확장해보고 싶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 콘셉트와 캠페인을 깊이 학습하고, 이를 바탕으로 기획한 결과물을 브랜드 실무진에게 직접 제안할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큰 매력으로 다가왔습니다.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데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현업의 피드백을 통해 보완하고 발전시키는 과정을 경험할 수 있다는 점이 제가 이 프로그램에 지원한 가장 큰 이유입니다. 이를 통해 브랜드와 사회를 연결하는 캠페인 기획 역량을 키우고, 다양한 팀원들과 협업하며 더 설득력 있는 아이디어를 만들어가는 브랜드 마케터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6-08-12 22:26:58

김다빈

평소에 마케팅 홍보에 관심이 많음
회사에 마케팅홍보 부서로 들어가고 싶음

2026-08-02 15:07:20

최우리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에서 전공과목을 공부하며 기술을 설계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를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활용하게 만드는 과정에도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좋은 기술도 사람들이 이해하고 공감해야 비로소 가치가 전달된다고 생각하며, 그 과정에서 브랜드와 마케팅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느껴 팀화이트 OT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공과대학 학생회 행정복지국 국장으로 활동하며 사업을 기획하고 운영하는 것은 물론, 학생들이 더 쉽게 참여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홍보 방식과 콘텐츠를 고민하고 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가 사람에게 가치를 전달하는 방식을 배우고, 이를 앞으로 공학과 다양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홍보하는 데에도 적용해 보고 싶습니다.

2026-08-09 17:20:03

채서연

사람들은 하루에도 수백 번 화면을 밀어 올립니다. 대부분의 이미지와 문장은 잠시 나타났다가 곧 사라집니다. 그 짧은 틈에서 누군가를 멈춰 세우고, 하나의 메시지를 기억하게 만드는 일은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저는 그 어려운 일을 배우고 싶어 영상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영상 공모전과 단편영화, 개인 연출작에 참여했고, 협찬을 받아 제품 브랜딩 영상을 기획·제작하기도 했습니다. 기획에서 촬영, 편집, 색보정, 사운드 후반까지 제작 전반을 경험하며 한 가지 질문을 반복해 왔습니다. "누가 무엇을 왜 말해야 하는가?". 숏츠 영상, 사진, 글 또한 마찬가지입니다.

최근에는 지인의 한의원 유튜브 채널에서 영상 편집과 콘텐츠 마케팅을 맡고 있습니다. 전문적인 의료 정보를 쉽게 설명하는 것만으로는 부족했습니다. 누구에게 필요한 정보인지, 어떤 주제와 제목으로 말을 걸어야 하는지, 한의원이 어떤 인상으로 기억되어야 하는지까지 함께 생각해야 했습니다. 잘 만든 영상 한 편과 잘 설계된 브랜드 경험은 서로 다른 일이 아니라는 사실을 그 과정에서 조금씩 배우고 있습니다.

다만 저는 아직 브랜딩 보단 작품을 만드는 일에 더 익숙합니다. 제 관점과 감각을 하나의 결과물로 구현해 본 경험은 있지만, 시장과 소비자를 분석하고 여러 이해관계를 조율하며 사람의 행동까지 이끌어 내는 캠페인을 충분히 설계해 본 것은 아닙니다. 표현하고 싶은 것을 잘 표현하는 능력과, 상대가 움직일 수 있도록 정확히 전달하는 능력 사이에는 분명한 거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는 그 거리를 실제 과제와 피드백을 통해 좁혀 보고 싶습니다.

혼자 작품을 만들 때는 제 판단을 끝까지 밀고 나가는 편이었습니다. 하지만 좋은 기획은 한 사람의 확신만으로 완성되지 않는다는 것도 알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전공과 경험을 가진 사람들과 같은 문제를 바라보고, 제가 놓친 지점을 발견하고, 때로는 제 생각을 수정하면서 더 나은 답을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제가 해온 작업을 증명해보고 싶어서가 아니라, 아직 해보지 못한 방식으로 사람과 브랜드를 이해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2026-08-02 08:11:02

송은지

광고는 늘 사람들이 잘 보는 곳에 위치합니다. 예를 들면 버스정류장이나 길거리 등 말이죠 이러한 브랜드에 이미지는 어느 순간 광고를 통해 사람들에 뇌에 각인 되는 거처럼 해당 브랜드를 생각하면 특정 메시지가 떠오르는 듯 이러한 브랜드에 이미지가 사람들에 뇌의 각인되기까지 어떠한 과정들을 거쳐 제작되는지 그 방법들에 대해 배우고 진행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8-02 02:01:30

손희원

저는 현재 영어를 통한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공부하는 학생으로서, 넓은 진로를 택할 수 있는 만큼 저만의 부가적인 실무 역량을 개발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그중에서도 브랜드와 컨텐츠의 가치를 전달하고 사람들의 생각을 바꾸는 마케팅과 브랜딩에 깊은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사실 대학교 신입생이자 비전공자로서 마케팅과 브랜딩이 정확히 무엇인지 실전적이고 체계적으로 알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제대로 된 실전 공부를 해보고자 대외활동을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브랜드와 사회가 마주한 과제를 '캠페인'으로 함께 해결해나갈 인재를 찾는다는 글을 보았을 때, 제가 막연하게 품고 있던 마케팅과 브랜딩 학습에 대한 명확한 방향을 찾을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따라서 이번 OT를 통해 팀 화이트의 방향성을 직접 확인하고, 나아가 다양한 시각을 가진 팀원들과 소통하며 직접 기획한 캠페인을 실제 브랜드 리더와 실무진에게 제안해 보는 실전 경험의 기회를 얻고 싶어 신청합니다.

2026-08-02 01:56:57

송수민

자기PR과 브랜딩이 정말 중요한 시대라고 생각합니다. 과 특성상 성공적인 브랜딩으로 개인을 알려 성공하는 사례가 많은데,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스스로를 어필하는 것을 넘어 제가 단체, 브랜드를 알리는 것을 돕는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과 학생회 기획부 경험이 있고 GTQ1급(포토샵), 3D모델링 및 영상 편집 가능합니다.

2026-08-02 01:43:15

정다일

미디어커뮤니케이션을 전공하고 실감미디어를 복수전공하며, 콘텐츠와 공간을 통해 사람과 브랜드를 연결하는 광고·전시 기획자를 꿈꾸고 있습니다. 사진학회 전시를 기획하고 실감미디어 서포터즈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방법을 고민해왔습니다. 이러한 경험이 쌓일수록 ‘어떻게 보여줄 것인가’에 앞서 브랜드가 지닌 가치와 방향을 분명히 이해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팀 화이트 31기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브랜드와 캠페인을 바라보는 기준을 배우고, 지금까지 쌓아온 기획·제작 경험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브랜드 경험으로 발전시키고 싶어 지원합니다.

2026-08-02 00:02:41

박서진

본인의 강점과 단점을 찾아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중고등 교육에서는 본인이 마케팅을 잘하는지 모릅니다. 어떠한 교육도 마케팅과 연관하지 않기에 본인의 실력을 알아갈 수 없습니다. 이렇게 본인의 능력을 알지 못하는 상황에서 브랜드 시장에 뛰어들어가는 것은 가장 위험한 행동이라고 생각하며, 이번 팀 화이트를 통해서 본인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하고 새로운 아이디어와 협업을 통해 ‘브랜드’ 의 가치와 본인의 가치를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6-08-01 23:4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