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소윤
브랜딩이 무엇인지 몸소 체험하기에 팀화이트 활동이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학교 수업 외에는 마케팅 실무를 체험해본 적이 없어서 마케팅에 대해 이론적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실제로 브랜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2023-07-07 23:01:51
브랜딩이 무엇인지 몸소 체험하기에 팀화이트 활동이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아직 학교 수업 외에는 마케팅 실무를 체험해본 적이 없어서 마케팅에 대해 이론적으로만 알고 있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실제로 브랜딩이 어떻게 이루어지는지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2023-07-07 23:01:51처음 '팀 화이트'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브랜드'라는 것에 대해 더 알기 위해서였습니다. 최근에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이 분야의 진로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무엇부터 해야할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 고민하였으나 아무것도 없는 '무(無)'의 상태에서 시작하자니 설렘보다는 막막함이 가득했습니다. 그러한 막막함 속에서 찾은 것이 바로 '팀 화이트'였습니다. '팀 화이트'는 어떻게 마케팅, 브랜딩을 하는 것인지에 앞서 '브랜드'라는 것이 무엇인지, '브랜드' 그 자체에 대한, 조금 더 본질적인 접근을 하는 곳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이를 보며 '그래, '어떻게'를 생각하기 이전에 그것이 '무엇'인지부터 알아야지'라고 공감하게 되었으며 때문에 기업과 소비자 간의 상생, 그리고 그 사이를 잇는 '브랜드'에 대해 더 알고 싶어졌습니다.
'팀 화이트'에 대한 관심이 신청에 대한 확신으로 바뀌게 된 것은 '팀 화이트'가 추구하는 교육이념 중 하나인 '3H'라는 단어를 보았을 때였습니다.
'머리(Head)로만 아는 지식은 위험하고, 가슴(Heart)으로만 느끼는 것은 몽상에 그치게 되며 실천(Hands)하지 못하면 정체성이 공유될 수 없다.'
이 문구가 제 마음을 강하게 때렸습니다. 이는 브랜드뿐만 아니라 저의 삶에도 적용될 수 있는 말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이전까지의 저는 제가 관심이 있는 것, 하고자 하는 것에 대해서 머리로만 생각하거나 마음으로 느끼는 것에서 그칠 뿐, 실천까지는 나아가지 못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시작의 설렘보다는 막막함이 가득했고 이는 다시 실천의 마음을 막는 악순환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그 악순환을 끊고 스스로 나아가기 위해서, 어제보다 더 나은 나를 위해서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머리'와 '마음'을 넘어서 '실천'으로의 첫 걸음을 마침내 용기내어 떼고자 합니다. 그리고 그 첫 걸음을 '팀 화이트'와 함께하고 싶습니다.
퍼스널 브랜딩이 아니라 기업 브랜딩을 재고하기 위해 제가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인지, 어떤 가치를 세상을 줄 수 있는지를 스스로도 파악해보고 싶고 팀으로서도 창업의 밑그림을 그릴 수 있는 이미지를 상상해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여 지원합니다. 막연하게 존재하는 아이디어가 실현 가능한 시각화의 과정을 거쳐보고 싶습니다.
2023-07-07 22:20:51브랜드에 관심이 깊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7 22:07:45교내 마케팅 동아리의 엔터테이먼트 팀으로 활동하면서 ott, 엔터기획사 등 각종 기업들의 특이하고 트렌디한 마케팅법을 조사하고, 마케팅 이론을 참고하면서 레포트를 작성, 발표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러한 활동들이 마케팅 첫걸음을 내딛으려 한 저에겐 기초를 다질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나 점차 학교 강의에서 진행되는 이론 수업과 큰 차이를 느끼지 못하게 되었고 포토폴리오로 남길 만한 실전적인 결과물이 남지 않아 아쉬움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실전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활동에 도전함으로써 한 단계 더 성장,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지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7 21:46:44현재 소비자학과를 복수 전공하고 있으며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고 있습니다. 꿈에 한 발자국 더 가까워지기 위해 신청했습니다.
2023-07-07 21:23:20여러 전시와 도서 그리고 학교 수업을 경험하며 진로를 브랜딩으로 잡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고 브랜딩 분야로 나아가기 위해 어떤 활동을 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그러던 중 에브리타임에서 대외활동 중 브랜딩 분야의 팀화이트 공고와 후기들을 보며 저에게 큰 자극을 주고 성장하게될 것 같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7 21:08:38삶이라는 긴 여정 속에서 어쩌면 나도 모르고 있었을 '또 다른 나'를 발견하기 위한 새로운 도전입니다. 팀화이트가 추구하는 상생의 철학이 저를 비롯한 수많은 취준생들에게 앞으로의 많은 시련들을 견뎌낼 수 있도록 많은 울림과 가르침을 줄 것입니다.
2023-07-07 20:09:10고등학생 시절부터 미용을 하면서 실무적인 일에만 관심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전역 후 진로에 대한 깊은 고민 후 대학생 신분일 때 최대한 많은 경험을 쌓고 다양한 사람을 만나 시야를 넓히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브랜드에 서사를 만들고 소비자에게 그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 그 과정에 대해 알고 싶고 배우고 싶지만 그러한 기회가 없었습니다. 뷰티디자인이 전공인 저는 선배 헤어,메이크업 아티스트들을 보며 한 사람 자체가 브랜드가 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결국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 하여 남들과 차별화를 두는 것, 소비자에게 인상 깊게 각인되는 것을 포함, 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내가 만들어간다고 생각하였고, 이는 '팀 화이트'에서 제가 활동하며 배우고 싶은 역량이기도 합니다.
2023-07-07 19:59:44지난 겨울 뒤늦게 전공과는 무관한 마케팅으로 진로를 정하고 나니 막연함과 막막함이 밀려왔습니다. 마케터를 꿈꾼다면 무조건 해야한다는 대외활동도 열심히 지원해 활동해보았으나, 사실 마케팅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도나 실무적인 경험을 하기에는 부족한 활동들 뿐이었습니다. 그렇다보니 마케팅의 본질이나, 마케팅이 정말 내가 잘 할 수 있는 일인지에 대한 판단을 아직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배워봄으로써 나라는 브랜드를 더 멋지게 가꾸고 싶습니다.
2023-07-07 19:0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