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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이다혜

졸업을 앞두고 생각을 해보니 마케팅을 이론으로만 배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친구들이 대외활동을 하면서 카드뉴스와 PPT를 준비하는 모습을 보던 중 이렇게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할까? 사람들은 자신들이 그 기업에 대해 이해를 하고 진심으로 필요한 부분에 대해 카드뉴스등을 제작하는 것일까? 과연 명확한 목표를 가지고 하는 것 인지에 대해 의문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대외활동을 해야한다는 생각으로 바쁘게 살던 모습들이 멋져 보였지만, 이와 같은 궁금증도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기업들의 목표, 이상향을 가장 잘 들어내는 것이 '브랜드'라 생각하게 되었고 이는 개인이라는 작은 단위에서 보았을 때도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사람만의 분위기, 취향, 능력 등을 나타내는 것도 개인 브랜드라는 생각이 들면서, 앞으로 살아가려면 브랜드에 대한 직접적인 경험과 이해가 필요하다고 느끼게 되었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깊게 이해해 인사이트를 가진 후 '이다혜' 라는 사람을 브랜드화 한다면 어떤 도구를 이용해야 할지, 범위를 넓혀 기업의 브랜드에 대해 이야기 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에 대해 팀 화이트에서 배우고 경험해나가고 싶습니다. 취업시장에 본격적으로 뛰어들기 전, 다양한 브랜드에 관해 경험하고 제 생각을 지금과는 다른 시각에서 보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8 22:12:50

노우진

기업의 가치를 올려주는 브랜드의 중요성을 알아 이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어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이전까지의 저는 하나의 기업을 면밀하게 조사하는 것에 대해 흥미를 느끼기 보다는 국가와 국가 간의 거래와 같은 거시경제 부분에 더 큰 관심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해당 거시경제에 대해 알아갈수록 국가의 경제를 구성하는 하나하나의 기업들의 중요성에 대해 알게 되었고, 그 기업을 더 가치 있게끔 만들어주는 브랜드에 관해 관심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다양한 기업 브랜딩의 사례를 보며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키워내 갔고 직접 이러한 브랜딩을 적용해보기 위해 스마트 스토어를 기획하는 단계에까지 이르렀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 활동은 단순히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는 학술적인 측면에만 그치지 않고, 자신에 대해 끊임없이 고민해 더 발전된 '나'를 만들 수 있는 것이 타 활동과의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 대학에 입학하며 상상하던 대학 생활과의 차이를 느끼며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가?"라는 질문과 함께 저 자신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해당 고민을 하던 도중 팀 화이트 활동에 대해 알게 되었고, 이 활동이 제가 관심을 가지고 있는 브랜드에 대한 공부와 저에 대해 더 깊게 고민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17 03:40:42

임소정

안녕하세요 코로나 학번인 20학번으로 학교 생활을 제대로 한 지 1년도 되지 않았는데, 곧 졸업을 앞두고 있는 임소정입니다. 아직 잘하는 일도 하고 싶은 일도 알지 못하는 채로 사회로 나가고 싶지 않아서, 취업 준비가 아닌 나를 알아가기 위한 시간을 보내기 위해 휴학을 결정했습니다. 디자인 학과를 복수 전공하면서 기획과 브랜딩에 관심이 생겼고, 브랜딩을 배우면 회사와 일 더 나아가 제 인생도 브랜딩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에서 하는 활동과 같이 참여하는 사람들과 함께 하며 좋은 에너지와 자극을 주고받으며 앞으로 삶을 살아가는 데 있어 진취적인 자세와 마음의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3-07-08 18:50:21

이지현

브랜드를 소비하기만 했지 브랜드가 정확히 무엇인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에 대해서는 알지 못했습니다. 팀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보고 '브랜드' 그 자체에 관심이 생겼고 브랜드리더, 브랜드 등에 대해 알고싶어져서 오리엔테이션 및 프로그램에 지원합니다.

2023-07-08 18:25:05

김희재

안녕하세요. 자유롭게 자신의 취향을 공유하는 복합문화공간을 꿈꾸는 김희재입니다. 시 창작 학회 활동을 하며 생각을 공유하는 일에 매력을 느꼈습니다. 단순히 문학작품만이 아닌 다양한 문화예술과 공연에 대한 사람들의 생각을 듣고 이야기를 나눌 수 있는 독립서점 및 책방을 꿈꿨습니다.

또한 다양한 곳에서 요식업 아르바이트를 경험하며 맛있는 음식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에서 보람을 느꼈고, 복합문화공간과 접목하여 다양한 이야기와 맛있는 음식이 함께하는 공간을 만들고 싶어졌습니다.

저의 이런 뜻을 전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이 이 마음을 느낄 스토리텔링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 진심이 담긴 브랜드를 만들고 그것을 잘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던 찰나, 팀화이트 모집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어떤 일을 하더라도 사람들에게 알리고 표현하기 위해서는 브랜드가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브랜드에 대해 더 생각해보고 배우는 기회를 갖고 싶어서 팀화이트에 신청했습니다. 현재 시 창작 학회 학회장으로서 학회 홍보와 연말 공연 기획, 학회지 편집 등의 활동을 하고 있으며 과 학생회와 학술답사팀 문화홍보국 차장으로 카드뉴스 제작 및 복지 사업, 답사 기획에 참여한 경험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3-07-08 17:56:33

김소연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하며 이수한 &lt브랜드마케팅&gt 수업을 통해 마케팅을 통해 만들어낼 수 있는 '브랜드'에 관심이 생겼고, 관련된 보다 깊이있는 활동을 하고 싶어 찾아보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 활동에 참여하여 이론적인 내용에 더불어 실천적인 내용의 브랜드를 공부하고 싶습니다.

2023-07-08 16:20:52

정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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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7-08 15:10:53

김서영

브랜드에 대해 제대로 배워보고 싶습니다.
나아가 나만의 브랜드를 찾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23-07-08 14:42:05

김가연

점점 학년이 지날수록 취업에 대한 압박감은 심해지고, 남들 다 하는 스펙 만들다가 '나'를 잃어간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를 찾고, 의미있는 삶을 찾고 내가 진짜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가고 싶습니다.

2023-07-08 14:03:50

하유림

열마디 말보다 디자인 하나로 간결한 마케팅을 하는 디자이너, 하유림입니다. 저는 디자인과를 전공으로 하면서 브랜드디자인, 광고디자인 등 마케팅과 관련된 전문지식을 넓히며 디자인 마케팅에 대한 매력을 느끼고 있습니다.
한 광고 포스터에 소비자의 시선이 머무는 시간은 2초에서 3초라고 합니다. 그 짧은시간 동안 소비자들의 눈을 사로잡을 수 있는 수단은 길게 쓴 글이 아닌 색감,이미지 등 광고물의 브랜딩입니다. 브랜딩은 짧지만 강렬하게 광고물을 어필할 수 있는 수단이 되는 것입니다. 긴 시간을 들이지 않고 사람들에게 시선을 끌면서 간소하지만 정확하게 이미지를 전달하는 활동이 멋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마케팅 대외활동에 참여하면서 어떻게 브랜딩을 해야 하는지, 정보의 홍수 시대에서 어떻게 내가 전달하는 정보가 더 눈에 튈 수 있을지를 연구하고 여러 시도를 해봤습니다. 그러던 중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보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 마케팅을 배우고, 제가 실무에서 직접 뛰며 얻은 지식을 통해서 활약하는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2023-07-08 13:29: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