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말 이전에 "브랜드로 나를 바꾸자!"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로 저 자신을 가치있게 디자인하는 방법을 배우고, 세상에 나아가 진심으로 소통하는 브랜드 이정윤이 되고 싶어서 지원하였습니다.
최근에 인생에 대한 목표와 진로 고민으로 착잡하고도 무기력한 나날들을 보냈는데, 팀화이트에서 진행하는 브랜드 아카데미와 그 외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딩에 대한 시각을 일깨우고 많은 것을 배우며 저 자신에 대해 알아갈 수 있는 시간이 될거라고 믿습니다. 이를 통해 한 번뿐인 인생을 좀 더 가치있고 의미있게 채워나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2023-07-09 14:32:49
박지현
평소에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데
이번 기회를 통해 좋은 경험을 쌓아보고 싶고
제가 실무에 잘 적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점을 배워보고 싶습니다!
2023-07-09 13:31:43
김지원
안녕하세요, 대학을 휴학하고 2년동안 사업을 운영하고 있는 김지원이라고 합니다.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학과와 전혀 다른 길을 선택하여 매일 도전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나의 회사를 만들고 회사를 성장시키면서 나와 맞는 길이 무엇인지,
내가 무엇을 잘하고 좋아하는지, 그리고 앞으로 어디로 나아가야 하는지 알게된 감사하고 값진 2년이었습니다.
제 전공학과는 신소재공학과입니다.
브랜딩, 마케팅, 경영과는 전혀 다른 전공입니다.
첫 출발 치고는 나쁘지 않은 실적을 내고 있으나, 부족한 부분은 항상 있습니다.
마케팅, 경영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하기 때문에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싶어 관련 학과로 전공을 옮기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년 편입)
사업을 하다보면 브랜딩과 마주칠 수 밖에 없더군요.
나의 회사가 고객에게 어떤 이미지를 심어줘야 하는지, 상담 과정에서도 상황에 따라 서비스가 우선인지,
전문성을 우선해야 하는지 등 회사의 축을 정확하게 잡는 것, 회사의 이미지를 견고하게 하는 것이
매우 중요한 사항임을 지난 2년간 많은 부분에서 느꼈습니다.
사방 어디서든지 배워야 할 것들이 보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저의 부족함이 끊임없이 보입니다.
지금까지는 회사를 안정화시키는데 정신이 없어, 제대로된 공부 없이 제 감각에 의존해 운영을 해왔습니다.
이제 어느정도 궤도에 올라온거 같아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공모전을 찾다가
팀 화이트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나이키 광고 JUST DO IT은 제 노트북에도 붙여놓은 문구입니다.
가장 좋아하는 문구입니다.
처음 사업자를 낼 때 주변에서는 제 도전에 대해 막으려는 사람들이 많았습니다.
갑자기 너가 무슨 사업이냐, 사장놀이 하고싶냐, 전공이랑 전혀 맞지 않은데 할 수 있겠냐,
공부나 하고 졸업이나 빨리 하자 등의 말들을 하면서 말이지요.
속으로 생각했습니다.
나는 내 인생을 사는 사람이고, 그들이 나의 인생을 살아주지 않는다.
나의 도전은 실패하더라도 값지고 좋은 경험들일텐데 저들의 말이 맞는 말일까.
아무일도 하지 않는 것보다, 꿈을 꾸고 도전을 하는 사람이 더욱 의미로 가득찬 사람이 아닐까.
내가 원하는 것을 망설이지 말고 남들은 못해본 많은 경험을 하고, 남들과 똑같은 사람이 되지 말자.
그냥 하고싶으면 하자!
라고 말이죠. 물론 대책없이 하고싶다고 하면 안되긴 합니다.
여러방면을 계산하고, 실현가능성이 있을 때 해야하긴 합니다.
회사가 어느정도 안정화 되었고
제가 즐겁고 행복하게 일하고 있는 모습을 주변사람들이 보고있습니다.
그들은 처음에 저를 막았던 것에 대해 다시 생각을 하고 있는거 같습니다.
응원해주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습니다.
제 목표는 어느정도 달성했습니다 :)
팀 화이트 25기 모집 글 가장 처음에 나온 나이키 문구가 너무 반가웠고,
지금에 와서 다시 한 번 저 문구를 정독해보니, 마음 깊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저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할 수 있다는 확신을 가지고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2023-07-09 13:22:34
윤예림
팀 화이트를 통해 이론으로만 배웠던 브랜딩에 대해 직접 경험하며 느끼고 배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9 12:18:54
황채원
안녕하세요.
무동력 트레이드밀 황채원입니다.
무동력 트레이드밀은 다른 트레이드밀과는 달리, 모터의 속도에 맞춰 따라가듯 달리는 것이 아닌 사용자의 속도에 맞춰 벨트가 돌아가도록 설계해 아무런 조작 없이 속도조절이 가능합니다.
그렇기에 저는 '무동력 트레이드밀'입니다.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옳바른 방향으로 달리는 마음이 있기 때문입니다.
나이키, 코카콜라, 아디다스와 같은 세계적인 '브랜드'의 광고에는 공통적으로 등장하는 말들이 있습니다.
행복, 도전, 열정, 꿈과 같은 단어들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란 소비자에게 단순히 상품과 서비스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브랜드를 통한 소비자들과의 상생을 의미합니다.
눈에 직관적으로 보이는 이득이 아닌 소비자와 브랜드가 하나의 팀을 이루는 조직이라 생각합니다.
나이키라는 기업이 잘 되려면 많은 물건을 파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비자들에게 나이키라는 기업의 긍정적 이미지, 마케팅과 같은 부수적인 요인들을 필요로하게 됩니다.
반대로 소비자들이 더이상의 나이키 제품을 소비하지 않는다면 단순히 기업의 폐업이 아닌 수많은 실직자들이 발생하게 됩니다.
이처럼 한 사람의 성취와 행복에 집중하는 것이 아닌 팀의 방향성과 성취를 중요시 해야 합니다.
비슷한 예시로 '친환경 소재 공정 기술 UCC 경진대회'에 조장을 맡아 참가한 적이 있습니다.
처음 장학금이하는 목표에 무리한 영상 촬영 및 편집을 하였으며 좋은 결과를 얻었지만 사람을 얻지는 못하였습니다.
팀 화이트의 지원 동기는 그러한 이유입니다.
팀은 하나의 팀이며, 화이트는 정체성을 의미합니다.
나 혼자만의 성취가 아닌 팀으로 이루어진 조직인 만큼 개인이 아닌 함께 이루는 성취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때 저는 팀장이었던 저의 말과 행동이 전체에 미치는 영향을 다시 한번 생각하며 책임을 질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는 걸 깨달았습니다.
그렇기에 진정한 하나의 팀을 만들어보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09 12:13:23
권유진
학교 소모임으로 했었던 홍보마케팅부를 하며 흥미를 느껴 첫 대외활동을 마케팅쪽으로 지원해서 활동해보고자 신청했습니다
2023-07-09 12:10:40
신유진
안녕하세요, 이번 팀 화이트 25기에 신청하게된 신유진입니다. '브랜딩'을 배울 수 있는 경로는 관련 전공 수업에서도 많았습니다. 하지만, 제가 2년간 학과 공부를 하며 얻게된 브랜딩의 정의는 단순 이론에 불과했습니다. 직접 '브랜딩'이 무엇인지 배우고 경험하여 '브랜딩이 무엇인가요?'라는 질문에 나만의 정의를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저는 2022년 학과 부 학생회장을 했을 정도로 리더십이 있는 학생입니다. 학우들에게 기억 남을 한 해를 선물하고자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실행시켰습니다. 한정된 학과 자본 속에서 학우들을 위한 최선의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코로나 상황에 발맞춰 학생들을 통솔하고 사업을 기획하는 것이 까다로웠으나, 회장단과 학생회 일원과 협동해 잘 마무리 지을 수 있었습니다. 그 결과 코로나로 인해 정체된 학과 문화를 살리는 데 기여했다고 자신합니다. 많은 학생을 만나보며 자신감을 기르고, 여러 프로그램과 사업 성공을 위해 회계, 기획, 실행 등 전반적인 부분에 힘쓰며 책임감과 함께 스스로 성장했다고 말하고 다닐 수 있을 만큼 의미 있는 한 해를 보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어떤 대상을 위해 무언가를 기획하고 나서는 일을 하는 것은 막중한 책임감이 따르지만 성공을 위해 달리는 모습이 스스로를 빛나게 함을 알게되었습니다.
교내 활동 속 많은 사람들을 만나 협업하는 기회는 많았지만, 교외로 나가 다양한 사람들을 만날 기회가 없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며 확장된 시각을 가지고 싶고, 리더십과 기획력을 더 길러 성장하고 싶습니다.
브랜딩에 있어 '정체성'과 '차별화'는 중요 키워드입니다. 특정 브랜드, 회사, 상품 등을 브랜딩하기 전에 스스로가 어떤 사람인지, 다른 사람에 비해 뛰어난 점이 무엇인지 아는 것이 하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나를 알고, 치열함 속에서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3-07-14 21:13:57
권유진
학교 소모임으로 했었던 홍보마케팅부를 하며 흥미를 느껴 첫 대외활동을 마케팅쪽으로 지원해서 활동해보고자 신청했습니다
2023-07-09 12:04:13
김현준
브랜드에 대하여 공부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어느 기업에 취업을 할 때나 스타트업을 도전할 때도 마찬가지로 브랜드를 알아야 성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알고 이를 발전 시켜 개인 뿐만 아니라 기업, 국가가 같이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23-07-09 11:52:35
이지현
끊임없이 우상향하는 우량주 이지현입니다.
저는 어린시절부터 항상 경영자가 되어야겠다 생각 했습니다. 마케팅은 제가 이 꿈을 갖게 해 준 가장 큰 요인입니다. 처음에는 마케팅, 광고가 순수하게 재밌었습니다. 다양하고 창의적인 방법으로 표현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과정이 상당히 매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입니다. 때문에 중고등학생 시절에 마케팅, 광고 동아리를 만들어 운영하고 광고 분석, 기업가 인터뷰와 같은 활동을 기획하고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마케팅에 관심을 갖다 보니 자연스럽게 기업, ‘브랜드' 자체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지금의 꿈과 연결된 것 같습니다. 하지만 마케팅에 관심을 가지면서도, 수박 겉핥기 식으로 접하다 보니 마케팅이 상당히 추상적이고 모호하다는 생각을 많이 했었습니다.
그러던 중 경영학과 전공 수업에서 마케팅 강의를 듣게 되었습니다. 2학년 1학기 때 들었던 마케팅 강의는 마케팅에 대한 저의 인식을 완전히 뒤집어 놓았습니다. 교수님이 마케팅과 영업의 차이점에 대해서 설명하시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교수님은 마케팅은 ‘pull’, 영업은 ‘push’라고 하셨습니다. 즉 영업은 브랜드나 상품이 모두 완성된 후에 이를 소비자에게 어필하는 행위이고, 마케팅은 브랜드나 상품이 완성되기 전에 누구를 타겟팅할 것이며, 소비자에게 어떠한 소구점을 가질 것인지 분석하고 기획하는 과정이었습니다. 저는 이 과정이 마치 기업에게 하나의 인격을 불어넣는 행위라고 느꼈습니다. 이 수업은 마케팅은 그저 무언가를 홍보하는 일이라고 생각했던 저의 관점이 좀 달라지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더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BM을 구상하고 최종적으로 마케팅 전략까지 수립하는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고, 그 과정에서 브랜딩이 상당히 인상 깊었습니다. 브랜드 에센스, 아이덴티티, 톤 앤 매너를 수립하고 서비스를 기획할 때, 그 과정에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려면 생각보다 더 깊은 통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브랜딩이라는 것은 단순해 보이지만 결국 브랜드가 가지는 가치를 가장 알기 쉽고 효과적으로 정의 내리는 것이기에 매우 중요하며, 이후 모든 과정의 뿌리가 된다는 것 또한 알 수 있었습니다. 세밀하게 브랜딩과 마케팅 전략을 수립한 저희 팀은 결국 16개 팀 중에 1등이라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직접 브랜딩에 대한 고민들을 해보고 결실을 맺으니, 그 과정이 힘들었지만 엄청난 희열감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마케팅, 브랜딩을 더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고, 관련 활동들을 조사하던 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저는 꼭 팀 화이트에서 활동을 해야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일단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는 제가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와 매우 부합했습니다. 저는 이전부터 팀 프로젝트를 좋아했습니다. 주변에 많은 친구들이 팀플 수업을 싫어했지만, 저는 일부러 팀 활동이 있는 수업을 찾아 듣곤 했습니다. 물론 나 혼자 열심히 한다고 해서 좋은 결과물이 나오는 것도 아니고, 제대로 참여하지 않는 사람들로 인해 힘들다는 생각을 하지 않은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힘듦이 있을 때 사람은 가장 효과적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 또한 팀플을 하면서 힘들었던 점도 많았지만, 오히려 배운 부분이 더 많았습니다. 상대방의 입장에서 소통하는 법, 업무를 효율적으로 배분하는 법, ‘Giver’의 위치에 있을 때 오히려 많은 것을 얻을 수 있다는 점 등등 많은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대학에 와서 맺은 좋은 인연들도 팀플을 통해 만난 사람들이 참 많습니다. 함께하는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팀 화이트의 아이덴티티가 인상깊었고 제가 더 많은 것을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또한 팀 화이트에서 활동한 사람들의 수많은 후기들을 보면서, 정말 많은 사람들이 좋은 인연과 경험을 얻어갔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그 후기들을 보면서 저도 팀 화이트에서 새롭고 값진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 아카데미부터 브랜드 프레젠테이션, 컨설팅 교육 뿐만 아니라 실무까지 접해볼 수 있다는 것이 저의 시야를 넓힐 수 있는 정말 좋은 기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누구보다 열심히 활동하고 몰두할 자신이 있기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