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시진
미디어 기업 콘텐츠 마케터의 꿈을 가지고 있는 저는 ‘브랜딩’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취업을 앞두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한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제 자신에 대한 브랜딩이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기업들의 ‘브랜딩’을 알아보고자 ‘팀 화이트’의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3-07-23 15:36:57
미디어 기업 콘텐츠 마케터의 꿈을 가지고 있는 저는 ‘브랜딩’에 대해 고민이 많습니다. 취업을 앞두면서 ‘나’라는 사람에 대한 브랜딩이 필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제 자신에 대한 브랜딩이 무엇인지 알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기업들의 ‘브랜딩’을 알아보고자 ‘팀 화이트’의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3-07-23 15:36:57“신중하지만 과감하게“
안녕하십니까. 팀화이트 25기 지원자 김민서입니다.
저는 매사에 ‘신중’하게 고민하지만, 그것을 실행에 옮길 때에는 어떠한 ‘과감한’ 도전도 망설이지 않습니다 군 복학 후, 이번 학기에 <광고.PR의 이해> 수업을 수강하며 깨달은 것이 있습니다. 제가 여태 흥미를 느껴서 즐겨 해오고, 좋은 성과를 내기도 했던 활동이 모두 ‘브랜딩’과 밀접한 관련이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를 통해 브랜딩과 관련한 다양한 활동에 도전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팀화이트 지원도 제게 매우 신중하지만 과감한 도전이었습니다. 제 가슴을 뛰게 하는 일을 비로소 찾게 된 이후에 지원하게 된 첫 관련 대외활동인만큼 신중했습니다. 그리고 팀화이트와 그 여정을 함께하면 좋을 것 같다는 확신에 간절한 마음으로 과감하게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결국 브랜딩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신중한’ 고민을 통해 세상에 전하고자 하는 브랜드의 메세지가 확실하게 정해졌다면, 이를 세상에 전달하는 것에는 ‘과감한’ 용기와 열정이 필요합니다. 그런 신중함, 용기와 열정, 제가 모두 지니고 있다고 자부할 수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함께 브랜드를 배우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대부분의 기업들의 본질, 그리고 경영자들의 순수한 열망을 확인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은 브랜드를 확인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왔습니다. 그리하며 브랜드라는 것에대하여 좀 더 공부하고 알아가고 싶었는데, 이번 기회를 저에게 적합한시기에 찾은것 같아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23 14:41:13학교에서 디자인 관련 복수전공을 듣게 되며 자연스레 브랜딩 직무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우리가 매력적으로 느끼는 브랜드들의 공통점은 무엇인지, 각 브랜드들이 전하려는 메시지가 무엇인지 늘 물음표를 달고 탐구해나가길 좋아하는 제가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세계를 가진 구성원들과 함께 실무적인 경험을 쌓고 더 체계적으로 성장해 나가는 기회를 만들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23 22:44:13마케팅은 브랜드의 이해부터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광고를 전공 중이라 많은 이론들을 배우지만 해당 이론을 어디에 어떻게 적용해야할지 몰라 어려웠습니다. 그러다 같은 과 동기가 팀 화이트라는 프로그램을 추천해주어 살펴보았는데 브랜드 프레젠테이션을 통해 pt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 같고, 실무교육으로 좀 더 현직에 한 발 다가갈 수 있을 것 같아 신청합니다.
2023-07-23 14:14:18어떤 방식으로든 누군가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가치관을 가진 열정이 가득한 제가 팀화이트와 함께하면서 브랜드와 콘텐츠의 가치를 배우고 싶습니다. 평소 브랜드 마케팅과 홍보에 관심을 가지고 있어 팀화이트야 말로 제가 찾고 있던 모든 것을 갖춘 활동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에서 조직 문화에서의 성장방향을 배우고 이와 함께 브랜드리더가 되기 위한 기반을 쌓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제가 진정으로 좋아하는 분야는 무엇인지, 어떠한 가치를 세상에 알리고 싶은지를 심도있게 탐구해보고 싶습니다. 하나의 팀 안에서 소통하고 공감하는 늘 열린 마음의 자세로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23-07-23 14:13:02팀화이트 25기 지원자 이건호 입니다.
고등학교 때 막연하게 경영학과에 진학하고 싶어 읽었던 마켓팅이 대학에 진학하여 실제로 마켓팅에 관련된 수업을 들으면서 기존에 갖고 있었던 인식보다 더욱 복합적이고 고려할 것이 많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여러 활동을 통하여 마케팅에 앞서 브랜드가 무엇이며 왜 우리가 브랜드에 열광하고 집중해야 하는지 직접 경험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5기에 지원하게 된 민경은입니다. 저는 현재 제 브랜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저는 제 브랜드를 만들기 이전에도, 다른 브랜드에서 사입 신청, 촬영 기획 및 촬영 등등을 경험해보았습니다. 그 속에서 어떤 것을 중점으로 제 브랜드를 만들어 나갈 지 열심히 고민해보고 즐거움을 느끼게 되는 제 모습을 보면서, 차차 에이블리에서 제 브랜드를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등록부터 상품 사입, 촬영 기획 및 촬영, 장소 및 모델 섭외, 상품 업로드 등등 모든 일을 하다보니 브랜드를 운영할 때 방향성을 잡는 일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느끼게 되었습니다.
마케팅에 원래도 관심이 많은 편이었지만 직접 실무에 부딪혀 보니 정말 기초부터 다시 생각하고 제대로 제 자신과 브랜드에 대해 알아가보고 컨셉을 잡고 싶어지는 마음이 커졌습니다.
또한, 저는 발표연합동아리 포커스립에서 한 학기 동안 자기 PR 의 중요성에 대해서 많이 배웠고 경험했습니다. 매주 발표 준비를 하고 사람들 앞에서 발표하면서 자기 자신을 다른 사람에게 어필하는 과정을 배워보며 나를 브랜드화 하는 공부가 되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팀별 PT 를 준비하면서도 팀으로 하는 큰 프로젝트에서 어떻게 한 상품을 브랜드화 시키고 다른 사람에게 매력적으로 어필할 수 있을 지, 만약 팀별 활동이 조금 더 이루어진다면 상생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이상적일지 생각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는 그런 제게, 브랜드 마케팅에서 가장 중요한 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했습니다. 주변 지인을 통해 팀화이트라는 마케팅에 관련된 좋은 대외 활동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제가 운영하고 있는 브랜드를 키워나가는 데 있어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저는 이전에 일했던 브랜드에서도 많은 사람들과 함께 일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제 브랜드에서도 함께 일하는 사람이 생기니, 점차 팀으로 브랜딩하게 된다면, 리더로서 어떤 모습으로 팀을 이끌고 브랜드를 이끌어나가야할 지에 대해서도 깊이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질 필요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 합격 후기 등등을 보면서, 팀화이트에 포함되어있는 여러 좋은 활동들을 수행해본다면 제가 제 브랜드를 비롯하여 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 확신하고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번 대외활동을 통해 개인적인 성장을 얻고 싶습니다.
마케팅이 제 전공과는 다소 거리가 있는 분야이지만, 다양한 사람들을 만나고 활동하면서 견문를 넓히고 싶은 마음도 있습니다. 전공과는 별개로, 제 꿈은 ‘내 브랜드를 하나 만들어보는 것‘ 입니다. 평소 관심이 있는 의류 브랜드가 될 수도 있고, 전공을 살려 관련 산업에서 회사를 만들지도 모르겠습니다. 저는 꿈을 이룰 수 있으리라 하는 확신이 있습니다. 그 길로 향하는 첫 번째 발돋움이 이번 대외활동이 될 것 같습니다. 열심히 해보겠습니다!
최근 넛지에 대한 책을 읽었습니다. 굉장히 신기했고, 교양으로 경영쪽 공부도 병행하면서 사실 우리가 소비하는 모든 것들은 의도된 거였다는 것에 처음에는 경악했습니다. 그리고, 21세기의 소비자의 입장에서 저도 요소요소들을 고려해서 기획해보고 싶었습니다. 책을 읽고 뉴스를 봤을때처럼, 편의점 젤리의 위치가 왜 무릎쪽인지, 게임광고 카메라 무빙이 왜 우리가 vr을 끼고 있는 것 처럼 보이도록 했는지에 대해 더 자세히 알고 싶었습니다. 그럼 갑자기 세상이 깊게 보이고, 많은 것들이 신경쓰이겠지만 앞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도 현명한 소비의 시작점이 될 수 있고, 관련 직업을 가질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제가 21세기의 소비자인만큼 소비자의 입장에서 간지러운 곳이 어딘지 찾기 쉬울 겁니다! 이렇게 그저 관심만 갖고 있던 와중 친구에게 팀화이트에 대해 듣게 되었고, 천리길도 한걸음부터 라는 생각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저는 고생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같은 시간 안에서도 고생하는 만큼 얻어 가기 때문입니다. 행사를 짤 때도 사람들 점심, 장소 선정하고 프로그램 도안 작성하고, 보호자 선정하고, 예산안 써서 직접 기획하고 결재 올려본 사람이 그저 사람들 아이디어 내는 틈에 껴서 아이디어 툭툭 던지고, 따라가는 사람보다 더 많은 힘을 얻을 수 있다는 것을 압니다. 사실, 따라가는 사람들은 같은 교통비, 시간을 투자하면서 얻어 갈 것들을 빼앗기는 거니 손해 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를 위해서 저는 정말 열심히 참여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활동은 제가 노력을 붇는 만큼 결과로써 얻어지는 성공뿐만 아니라 활동 자체에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을 것이라 느꼈고,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기에 항상 배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