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빈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로봇관련한 학과에 진학하였으나 옷이나 쇼핑몰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동아리를 통해서 관심사를 해결하고 싶고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또한 구체적으로 알아가고 싶어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2023-07-28 08:43:52
안녕하세요! 사실 저는 로봇관련한 학과에 진학하였으나 옷이나 쇼핑몰에 관심이 많은 학생입니다! 동아리를 통해서 관심사를 해결하고 싶고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또한 구체적으로 알아가고 싶어서 지원하게되었습니다
2023-07-28 08:43:52많은 브랜드의 탄생과 소멸그리고 유지하는 브랜드들을 바라볼때 항상 왜? 라는 질문이 끊임없이 쏟아진다. 이유가 무엇이길래 유지해나갈 수 있는지. 또 어떤 이유로 소멸하게 되었는지. 모든 과정에서 해결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 실마리를 나 스스로 찾기란 어려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이 경험을 통해 전반적인 브랜드의 창업과 브랜딩의 과정. 그리고 어떤 가치관을 가지고 전개해 나가야 하는지. 다양한 사람들과 함께 해답을 얻어가고 나에게 이로운 밑거름이 되었으면 해 신청한다.
2023-07-28 05:49:58미국에서의 교환학생 생활을 마친 후 급격히 단조로워진 일상과 현실로 다시 복귀했다는 생각에 무료하기도 하고 생각이 많은 나날들을 보내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에브리타임에서 팀 화이트 공고를 발견했고 처음엔 합격도 전에 오리엔테이션을 진행하는 특이한 진행 방식에 관심이 갔습니다. 이후에 후기를 찾아보니 다른 대외활동들과 비교해서 참가자들의 어떤 진정성이나 열의, 사색의 흔적 같은 것들이 느껴졌고 이에 저도 똑같이 그러한 가치를 다시금 느끼고 되새기고싶다는 생각에 팀화이트를 신청하게되었습니다.
2023-07-28 04:59:57작년 초에 입대한 군대에서 보낸 수많은 시간을 "내가 어떤 사람이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에 대한" 고민을 해왔습니다.
대학교 1학교까지 다니면서 이런저런 경험을 해왔지만, 아직 좁은 세상 속에서 지내며 남들과 다른 특출난 나 자신이 되지 못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스스로를 어떻게 가꾸고 바꾸어 나갈까를 고민하며 접해보지 않은 철학, 외국어, 자격증 등 새로운 영역들에 발을 들였습니다.
새로운 것들을 공부하고 접하면서 가장 큰 느낀 점은 겉으로 보여지는 능력, 겉모습도 중요하지만, 내적으로 나를 가꾸고 항상 노력하여 새로운 기회를 맞이할 준비를 해야한다는 것입니다. 나에게 어떠한 자격도 주어지지 않으며, 오히려 적절한 기회에 필요한 인재가 되기 위해 항상 애쓸 필요를 느꼈슴니다. 그리고 이번' 팀 화이트'에 참여함으로써 더욱 나아진 나를 브랜딩하고 새로운 역량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 참가해 새로운 사람들에게 많은 것을 배우고 시각을 넓히고, 더불어 내가 헌신하며 모두가 발전하는 이상적인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한번 시작하면 성취할 때까지 노력하는 끈기를 가지고 모두 해내겠습니다! 내년 초 복학을 앞둔 여유 있는 시기에, 꼭 참여해서 발전하고 싶습니다!
요즘 스스로를 자꾸만 잃어가는 기분이 들었습니다. 제가 누군지 모르겠고 뭘 좋아했는지 뭘 위해 살아가고 싶었는지 길을 잃은 것 같았습니다. 저는 브랜드라는게 상품에만 붙여지는 게 아니라 사람들에게도 적용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늘 제 스스로를 어떻게 브랜딩해서 사람들이 나를 더욱 찾게 만들 수 있을까 끊임없이 고민하고 잠들기 전 까지도 온통 머릿속에 브랜딩 생각이였습니다. 하지만 끝없는 고민이 해결책이 아니라는 것을 최근에 깨달았습니다. 겉핥기로 나를 표현하는게 아니라 진짜의 나를 표현할 줄 알아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지금까지는 보여지는 저를 어떻게 해야할 지 고민하고 발전시켜 왔다면 이제는 보여지지 않는 저 또한 발견하고 알아가고 싶습니다. 그렇게 스스로를 꾸며내어 브랜드화 하는 게 아닌 존재 자체로 브랜드가 되고 누군가가 찾지 않아도 조급해 하지 않고 여유를 즐길 줄 아는 그런 사람이 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1-01 15:04:03스타트업 창업을 준비 중에 브랜딩 및 실무에 있어 갈증을 느끼던 차에 팀 화이트 공고를 보고 지원하게 되었다.
2023-07-28 02:26:59대학교 2학년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여러 대외활동들을 찾게되었습니다.자연스럽게 팀화이트를 알게되었습니다.
단순히 성적으로 전공을 선택했던 저는 과연 이 길을 가는게 맞을까?그냥 남들 하는거 처럼 잘 맞지 않는 공대공부를 하며 대학원을 준비해야할까?이런 고민을 하는와중에 진짜 제가 좋아하는 일이 무엇일까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다행히 저는 정말 운동을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이라는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친구들과 같이 운동을 하며 처음 운동을 하는 친구들 한테 운동을 가르쳐주다가 문뜩 이런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운동자체에 대한 흥미가 없는 사람들을 위해 도움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을 내가 짜보면 어떨까?단순히 영상으로만 도움을 주거나 하는것이 아닌 본질적으로 운동에 대한 흥미를 돋아줄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에 대해 생각하게 되었으나 어떻게 갈피를 잡고 시작해야할지 잘 모르는 부분이 컸습니다.
따라서 팀 화이트를 알게되면서 아 이활동이라면 단순히 내 생각이 호기심에 그치는것이 아니라 나아가 나라는 사람을 브랜딩화 시킬 수 있는 방법 또한 배울 수 있을거 닽다는 생각이 들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더욱 성장하고 발전된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습니다.감사합니다
작년에 팀화이트를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접하게 되어 어떤 활동들을 하는지 구체적으로 알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기회가 된다면 참여해서 브랜드에 대해 배워보고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나아가 스스로 '나'라는 사람의 브랜드를 앞으로 어떻게 구축해나갈지 고민해보고 싶습니다!
2023-07-28 00:46:31예전부터 제 꿈은 제가 기획한 식품을 출시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등학교 시절 막연하게 내가 만든 제품을 내야겠다고만 생각했어서 3년 내내 식품 관련 장래희망을 적어왔지만, 혼란을 겪어 정확히 내가 어떤 직무를 하고싶은지는 결국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대학교에 진학했습니다. 친구들에게 고민상담을 했을 때 그러면 이공계열 쪽을 가야했지 않느냐는 말에 저는 더욱 혼란스러워졌고, 내가 무엇을 하고싶은지 명확하게 결론을 내리지 못한 채 대학생활을 이어나갔습니다. 그러다가 학교에서 진행한 직무 설정 특강을 듣고 MD라는 직무를 알게되었습니다. 그리고 나중에 어떻게든 나의 밑거름이 되겠지 라고 생각하며 했던 대외활동들을 바탕으로 저는 기획에 관심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늦었다면 늦었고, 결코 이르다고는 생각이 들진 않지만 혼란했던 시기에서 제 관심사를 잃지 않고 식품기획 MD라는 꿈을 결정한 이 시점에서 직무 체험을 해보고 싶었습니다. 그러나 다른 직무 부트 캠프 등 직무 체험을 해볼 수 있는 프로젝트들은 다들 이미 해당 분야에 능력을 갖고있는 분들이 많이 지원하셔서 내가 지원하면 민폐가 되지 않을까 생각되던 찰나에 팀 화이트는 브랜드에 대해 천천히 알아가는 시간과 더불어 직무 체험과 함께 나에 대해 돌아보는 시간까지 가질 수 있다고 들어 꿈은 명확해졌지만 아직 나에 대해 잘 모른다고 생각이 들어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면서 나와 나의 꿈에 대한 정보들을 얻어가고 싶은 것이 많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28 00:10:59대학생활을 포함해 지금까지 살면서 부족하지만 여러 경험을 하고 여러 사람들을 만나봤습니다. 그 사이에서 누구는 저에게 정말 장점도 많은 좋은 사람이라고 말해주지만 누구는 저에게 잘하는 것도 없는 단점이 많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이런 여러 가지 판단 속에서 저는 물론 부족한 점도 있지만 좋은 장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며 지내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말에는 근거와 이에 상응한 증거가 필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지만 아직도 찾지 못하며 방황하고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나란 존재가 얼마나 가치 있고 장점이 많은 사람인지 알고 싶고 가지고 있는 힘, 역량을 찾아가며 그 힘을 키우고 발전해나가며 제 장점에 근거들을 얻기 위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07-27 23:3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