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효경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3-12-22 18:14:24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3-12-22 18:14:24Just for Fun
즐거움을 찾아가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즐거운 청년 ‘신기준’입니다.
본 전공은 토목공학과이고, 한 때는 생명공학도 전공했고, 경영학을 부전공했으며, 현재는 복수전공으로 시각디자인을 합격 후 군휴학을 한 상태입니다.
저는 제 본 전공이 즐겁지 않습니다. 즐거움을 찾을 수 없습니다.
토목공학을 2년 동안 공부하며 학문 자체에 흥미를 못 느꼈고, 그렇다고 취업이 잘 되고, 돈을 잘 번다는 장점 때문에 즐겁지 않은 토목공학을 공부하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2년 동안 전공 공부만 하지 않았습니다. 우선, 늘 해왔던 학생자치를 관성처럼 했습니다. 단과대 학생회 뿐만 아니라 동아리연합회, 총학생회 비상대책위원회, 가을축제TF팀 등의 활동들에서 기획국장과 같은 위치에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했습니다. 또한 힙합 크루에서 앨범커버 디자인을 하고, 기념품도 제작했습니다. 동아리도 성실하게 참여하여 건강도 챙기고, 아르바이트에서도 과쌤(과학선생), 신발가게의 에이스 KIEFER(닉네임), 과사무실 기준군, 기준튜터의 삶으로 살았습니다. 토목공학에 즐거움을 잃은 삶 속에 사막의 오아시스와 같은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순간들이었습니다.
전공이 아닌 즐거웠던 활동들과 그 속에서 만난 사람들을 통해 저에게 마케팅과 기획이 잘 할 수 있고, 즐겁게 할 수 있는 업무라는 것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과 기획을 배울 수 있는 경영학부를 부전공으로 공부했습니다.
기대와 희망을 갖고 들어간 경영학부 부전공에서 배우는 내용은 딱딱하고, 경영학 역사 시간과 같았습니다. 물론 필요한 내용이라는 것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부전공으로 공부하는 입장에서 빠르게 변하는 현업에서 트렌드를 읽고,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진행하는 과정과 같이 실무와 직접적인 내용이 궁금했습니다.
그래서 마케팅과 기획을 전문적으로 할 때 스킬이 필요하다고 생각했고, 디자인을 주력으로 해야겠다는 생각에 시각디자인과에 복전을 신청하여 합격했습니다. 지금은 군휴학으로 지금은 개인 작업물 공장을 가동한 상태입니다.
2학년 2학기가 끝난 겨울, 추위와 함께 다가올 군휴학 전 다시 한 번 미래를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책도 읽고, 여행도 여기저기 많이 다니며 새로운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동기부여 영상을 보기도 했습니다. 그 과정 속에서 나온 진로를 리스트업 해보면
마케터
에디터
기획팀
디자이너
로 크게 나눌 수 있었습니다. 취미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았기에 위와 같은 진로를 정했는데, 하고 싶은 일을 할 때 걸림돌 없이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중학생 때부터 장난처럼 말했지만, 인생목표인 “기준그룹CEO”을 다시 한 번 떠올렸습니다. 진심으로 한 직종에서 최고가 되고 싶습니다.
그럼 무슨 직업으로 창업을 할 수 있을까 고민하던 중 “와 진짜 재밌겠다”, “It’s so COooooOlllL!!!” 이라는 생각을 만든 직종이 있었습니다.
바로, 브랜드 컨설턴트였습니다.
‘Tomnnick’이라는 회사를 발견했는데, 그들의 포트폴리오 속에 작은 프로젝트 뿐만 아니라 신생브랜드를 브랜딩 할 때 마케팅전략과 디자인을 제공하는 내용들이 가슴을 뛰게 만들었습니다. 브랜드를 만드는 것을 컨설팅하는 브랜드를 내가 만든다?’ WOW! 너무나도 설레는 일인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브랜드 컨설턴트 회사를 창업하여 브랜딩 전략과 마케팅 전략, 각종 디자인을 고객에게 제공하고 싶습니다.
지금은 디자인 독학을 하며 집 안에서 디자인 깎는 청년의 삶을 살고 있습니다. 이제는 ‘팀화이트26기’를 통해 세상 밖으로 나와 브랜드 리더를 꿈꾸는 청년들과 브랜드에 대해 배우고 대화할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현재 소비자학과에 진학 중인 소비자학도생입니다. 저는 기업의 입장이 아니라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마케팅과 소비자의 니즈를 충족하고 소비자들이 찾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이 학과에 진학했습니다. 학과 전공 수업 만을 통해서는 꿈을 이루기 어렵다고 생각해 더 넓게 브랜드에 대해서 배우고 경험과 지식을 쌓기 위해 '팀 화이트' 활동을 지원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여 활동을 하는 모습이 아직 다양한 경험을 하지 못한 제가 발전해 나갈 수 있는 좋은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하여 활동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저에게 여러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지식의 유일한 원천은 경험이다."
올해 학교에서 '브랜드 매니지먼트'라는 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수업을 통해 브랜드 Identity와 브랜드 이미지관리 등 전반적인 브랜드에 관한 내용을 배웠습니다. 브랜드는 무엇이며, 어떤 방식을 사용하여 각자가 추구하는 브랜드의 방향으로 나아가는지 알게 되는 과정이 흥미로웠습니다. 한 학기 동안 수업도 열심히 듣고,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동기들과 서로 스터디를 하며 공부하였습니다. 물론 시험 성적도 잘 받고 싶었지만, 궁극적으론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더 높이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하지만 한 학기는 브랜드에 대해 배우기엔 너무 짧은 시간이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단순히 시험을 위해 일회성으로 휘발되는 것, 이론으로만 배우는게 아닌 배운 지식을 여러 가지 경험을 통해 체득하고 싶었습니다. 또 혼자서가 아닌 여러 사람과 '함께' 배우며 경험하고 싶은 마음이며, 그 중 어떤 분들과 함께 하게 될지 궁금하여 팀 화이트 26기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하였습니다!
평소 마케팅쪽에 관심이 있어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신청했습니다.
2023-12-22 01:00:07저는 주전공은 역사학을 전공했지만 2학년말부터 미디어콘텐츠기획에 관심이 생겨 복수전공으로 디지털미디어콘텐츠를 선택했습니다. 최종 목표는 역사관련 콘텐츠 제작or 역사와 관련상품브랜딩이며 이와 관련해 수업을 들으며 포토샵과 콘텐츠 기획등에 대해 배웠으며 관련 자격증을 취득했습니다. 관련 실무에도 적용해보고자 정보를 찾던 중 해당 활동에 대한 글을 보고 실무에 대해 경험을 쌓을 수 있을 것 같아서 지원했습니다. 또한 '기획'이라는 분야에 대해 현재 막연한 관심이 있지만 사고를 확장시키고 스스로 성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23-12-22 00:13:04저는 공과대학인 화공신소재학과 4학년에 재학중인 대학생입니다. 본과 마지막 학년이 되어서야 뒤 늦게 브랜드 마케팅에 관심이 생겨 다음학기부터 경영학과를 복수전공을 하려고 합니다. 마케팅에 대해 이제서야 자격증과 대외활동을 알아보기 시작한 문외한이지만 제가 흥미가 생겨 직접 찾아가는 분야인 만큼 열의도 있고 잘 할 자신도 있습니다. 관련 직무에 대해 발로 뛰며 사람들을 만나고 교육을 받으며 직접 느끼는 것 만큼 좋은 활동은 없을 것 이라고 생각이 들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3-12-21 00:17:40가치는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만들어 쌓아가는 것이다’ 라는 인생관을 가지고 브랜딩이라는 분야에 종사하고 싶은 한 사람입니다. 유형의 물건이나 무형의 자산을 제공하고 받는 입장에서 가격만이 중요시 여겨지던 세대가 지나고 ‘가치’라는 새로운 요소가 중요시 여겨지고 있습니다. 제공하는 입장에서 가격을 낮추는 것만이 정답이 아니라, 소비자에게 합당한 가치를 제공함으로써 서로가 만족할 수 있는 거래를 이뤄내는 것이 현대 사회에서 올바른 소비라고 생각합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딩’이야말로 가장 큰 차별점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러한 브랜딩의 기초와 토대를 팀 화이트의 활동을 통해서 체험해 나가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3-12-21 00:16:48식품공학과 4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으로, 뒤늦게 식품산업에서의 상품 기획자를 꿈꾸게 되었습니다. 식품공학과에서는 기획, 브랜드, 마케팅 등에 관해 배울 수 있는 기회가 없었습니다. 이로 인해, 지금까지는 기획을 향한 열정 하나로 주먹구구식으로 프로젝트를 진행해왔습니다. 그러나 여러 프로젝트 과정에서 실무를 잘하는 기획자가 되기 위해서 추가적인 배움과 경험이 필요하다고 인지하였고, 관련 지식에 대한 갈증은 점점 커졌습니다. 이때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성장하기 위해 적합한 활동이라고 판단하여 지원하였습니다.
2023-12-20 18:35:19저의 영향력이 누군가에게 자부심으로 닿기를 바랍니다. 퍼스널 브랜딩의 강세와 함께, 외적인 부분뿐만 아니라 취향과 선호도 개인의 정체성으로 표방됩니다. 저는 어떤 꾸밈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메시지의 힘을 믿습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메시지, 메시지를 전달할 상품, 이를 더욱 풍부하게 만들어주는 디자인. 일련의 과정을 통해 메시지의 영향력은 더욱 강화되며, 매 과정에서 요구되는 마케터의 숙고는 브랜드로써 결실을 맺는다고 생각합니다. 마케터로서 제가 한 고민의 결과물이 누군가에게 자부심으로 가서 닿는 희열을 느끼고 싶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딩을 학습하고 제가 전하는 브랜드의 메시지를 더욱 강화하고 싶습니다 !
2023-12-20 11: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