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랜드를 만들어가는 것' 세상에 내가 하고 싶은 목소리를 내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연합기획동아리에서 브랜딩에 대한 행사를 기획해 홍대에서 참여자 400여 명에 달하는 행사를 주최한 적이 있습니다.
나를 브랜딩 하는 행사를 기획하면서 자기 PR 시대인 지금 나는 어떤 브랜드가 되어야 하며 어떤 식으로 브랜딩 해야 하는 것인가를 많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행사의 참여한 참여자들의 브랜딩 스토리를 들으면서 이 사회에 필요한 사람은 무엇인지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이러한 경험은 마케터로서 어떠한 가치를 추구해 브랜드를 구축해야 할 지에 대해 고민을 하게 했던 것 같습니다. 또한 기획동아리의 활동을 하면서 팀 활동이 저에게 주는 시너지에 대해서도 깨닫게 되었습니다. 상대가 주는 영향력을 잘 흡수하고 좋은 영향력을 분출해 서로에게 영향을 주었기 때문에 좋은 내용의, 많은 사람이 참여하고 공감하는 행사를 만들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러한 경험과 마케팅 이론, 그리고 팀 화이트로서 하게 될 여러 가지 경험이 합쳐져 더욱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4-01-06 17:03:50
황서영
저에게 있어 새로운 활동의 시작은 늘 동기부여가 됩니다. 다양한 경험과 새로 만나는 동료들을 통해 많은 것들을 느낄 수 있고, 제 강점과 동시에 앞으로 더욱 노력해야 할 부분을 알게 됩니다. 저번 학기에 호주 교환학생을 다녀온 뒤 브랜드 마케팅과 기획에 더욱 관심이 커졌습니다. 좋은 강연과 더불어 프로젝트를 해볼 수 있는 팀화이트에 합류하게 된다면 정말 열심히 참여할 자신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06 16:08:57
김소연
저는 브랜딩을 혼자 공부하고 있습니다. 브랜딩에 정답은 없다지만 너무 무궁무진해서 혼자 공부하기에는 조금 어렵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함께 브랜딩을 배울 수 있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직접 브랜딩을 하는 경험 또한 꼭 해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1-06 16:02:39
서가현
저는 경영 전공으로 하며 다양한 분야를 공부했지만 미래에 대한 확실한 목표, 꿈을 아직 설정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학기에 마케팅 관련 수업을 수강하면서 ‘브랜딩’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배운 내용을 응용하여 실제 경험/도전을 해보고 싶다는 목표가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팀 화이트 활동을 알게 되었고 이를 통해 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그 이상의 경험을 얻고 제 목표를 실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전공 수업의 프로젝트를 계기로 브랜딩에 본격적인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첫 번째는 ‘미디어 마케팅’이라는 수업에서 관심있는 기업을 선정해서 다양한 주제로 기사를 분석하고, 프리젠테이션을 준비하며 마지막에는 해당 기업에 종사하고 계시는 현직자와 인터뷰를 진행하였습니다. 한 기업을 깊게 파헤쳐보면서 그 기업만의 브랜딩 방법을 간접적으로 체험해볼 수 있었고 현직자 분과의 인터뷰도 매우 값진 시간이었습니다. 취업을 하고자 할 때에 기업의 브랜딩에 대한 이해가 밑바탕이 되어야 한다는 점도 다시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 더욱 일원이 되어 성장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로 ‘광고의 이해’라는 수업에서 이 세상에 존재하지 않는 광고를 만드는 팀 프로젝트를 진행하였습니다. 제품 선정부터 광고를 진행할 주요 매체, 그리고 다양한 광고 아이디어를 팀원들과 함께 생각해내어야 했습니다. 처음 마주하는 주제의 프로젝트라 막막하게 느껴질 때도 많았지만 팀원들과의 의견을 정리해보며 조율하고, 서로 피드백을 활발히 주고받으면서 해결해나갈수 있었습니다. 결국 커뮤니케이션이 잘 되었기에 좋은 아이디어와 결과를 낼 수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저는 의사소통 능력을 발전시킬 수 있었고,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필수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능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팀 화이트 26기의 일원이 된다면 이렇게 제가 직접 공부하며 느낀 점들을 다양한 방면으로 활용해보면서 열정을 가지고 활동할 것임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열정이 넘치는, 다양한 사람들과 생산적인 프로젝트를 해보면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4-01-07 11:33:15
김지인
인도에서 매력적인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언어전공과 광고pr을 이중전공하고 있는 예비 팀화이트 26기 김지인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인도 뭄바이의 빈민촌을 개선할 수 있는 저만의 브랜드와 ’상품 매칭 키오스크‘라는 사업 아이템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뭄바이 빈민촌이 정부의 저조한 지원이 아닌 자생적 성장을 이룰 수 있도록 이끄는 비전을 가지고 있습니다 . 따라서 뭄바이 빈민촌의 전통적 산업인 도기 제조, 직물 가공, 폐기물 재활용 사업의 일자리를 확대하고 거기서 생산된 상품을 키오스크를 통해 다른 지역과 매칭하여 수출 가능하도록 하는 기계를 고안했습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들에게 발전의 동기와 사회공헌 활동을 접목시킨 융합적인 경험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인도는 바른 것(正)과 부정(不正)을 명확히 구분하는 문화와 친환경적인 것을 중시하기에 브랜딩 전략 등 해외에서의 구체적인 실행 방향성을 잡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저는 비슷한 고민을 가지고 있는 한국 쇼핑몰이나 기업들의 브랜딩 전략을 고안하는 경쟁pt를 진행하며 경험을 쌓는 중입니다. 더 나아가 저는 팀화이트에서 대학교에서 배울 수 없는 브랜드에 대한 여러 경험과 실무를 경험하며 앞으로의 동아리 활동과 제 인도에서의 브랜드 꿈을 발전시키고자 지원했습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다양한 고민들이 모여 모두가 발전하는 팀화이트에서 활동하게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24-01-05 21:45:55
유혜민
브랜드 마케팅은 제가 고등학생 때부터 꾸준히 관심 있었던 분야입니다. 고등학교 3학년 때, 강동구에 위치한 강풀만화거리를 플레이스 마케팅하는 연구를 진행하여, 소논문을 작성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저는 고등학생 때 마케팅에 대한 연구를 진행했을 정도로 마케팅에 대한 열정이 뜨겁습니다. 대학 입시를 준비할 때도 수시 6개를 모두 경영학과로 지원할 정도로 경영학을 전공하고 싶은 마음이 컸습니다. 경영학과에 들어가고 싶은 많은 이유들 중 하나가 마케팅을 전문적으로 배워보고 싶은 마음 때문이었습니다. 이렇게 저는 마케팅에 관한 관심은 물론 열정 또한 뜨겁습니다. 팀 화이트에 들어가서 저의 열정을 가시화 시키고, 적용하고 싶습니다. 학교에서 듣는 마케팅 수업 교재를 학습하다가 한 사례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바로 에미레이트항공의 사례였습니다. 에미레이트항공은 아랍에미레이트의 두바이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세계에서 네 번째로 큰 국제 항공사가 되었습니다. 에미레이트항공의 마케팅 사례가 인상깊었던 이유는 이 항공사의 목표가 단순히 사람들을 한 지점에서 다른 지점으로 실어 나르는 수단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사람들의 꿈, 희망, 염원을 연결하는 촉매제가 되는 것이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 항공사는 고객과 소통하고 고객 인게이지먼트를 높이기 위해서 여러 소셜미디어 마케팅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에미레이트항공의 사례처럼 좋은 브랜드에서 좋은 마케팅을 하기 위해 팀 화이트에서 기본기를 탄탄하게 쌓아나가고 싶습니다.
2024-01-05 20:45:39
김세현
작년 25기 오티까지 듣고 신청하고 싶었지만 급한 사정으로 인해서 신청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2학년 전공 수업으로 브랜드에 대해 공부하면서 브랜드의 중요성을 깨달았고 브린드에 대하여 더 깊게 공부하고 싶다는 다짐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를 계기로 2학기를 다니면서 항상 팀화이트 인스타그램을 팔로우 하며 소식을 접했 링커리어에서 알림설정을 해둬 26기에 지원하기 위해 기다렸습니다. 26기 팀화이트를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4-01-05 19:45:26
김경환
안녕하세요! 이번에 팀 화이트 26기에 지원하게 된 김경환입니다. 우선 제목이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 라는 말이 제가 졸업을 해서 마케터로 취업을 하려는 큰 이유 중에 하나라서 이 대외활동에 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제가 취업하고 싶은 분야가 마케터이지만 제가 알고 있는 마케팅에 대해서는 부족하다고 생각하고 이론으로만 아는 것보다 직접 경험해보고 피드백을 통해 성장해나가는 것이 마케팅에 대해 직접적으로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을 해왔습니다. 제가 알고 있는 마케터 정보가 많이 있어도 여러 사람들과 같이 소통하면서 공유를 하면 내가 알지 못하는 또다른 마케팅에 대한 정보, 그리고 각자가 생각하는 마케팅이 무엇인지, 훌륭한 마케팅이 되려면 어디에 초점을 두고 있는지에 대해서 새롭게 알 수 있고 서로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을 해서 이번 팀 화이트 26기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마케터는 물론 이론도 중요하지만 직접 많은 사람들과 대면해보고 많은 소통을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다양한 경험과 배움을 통해 훌륭한 마케터가 되는 데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진심을 다하여 이 활동에 있어서 그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임할 자신 있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4-01-05 13:31:31
이연지
안녕하세요, 신청자 이연지 입니다.
사기업 문화재단을 거쳐 현재는 공공 문화재단의 축제기획팀에서 실무를 담당하고 있습니다. 문화예술경영에 대해 배우고자 문화예쑬경영학과에 편입하였고, 문화재단에서 업무를 하며 드는 생각은 문화예술프로그램 또한 브랜딩의 과정을 거쳐 향유자들과 잠재 향유자들에게 다가가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하여 실무에 적용할 수 있는 지점과 발전, 확장할 수 있는 부분을 응용하여 문화재단이 그 문화예술 프로그램(공연, 전시, 축제, 교육 등)을 통해 향유자들에게 전달하고 싶은 것, 방향성, 가치를 내포하여 고유한 하나의 문화예술 브랜드로 자리잡아 지역민을 비롯한 외부 향유자들의 지속적인 주체적 참여를 이끌어내고 싶습니다. 문화예술도 하나의 브랜드가 되어야 하며, 그 문화예술을 향유함으로써 문화예술 향유가 지속적인'미닝아웃'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01-05 09:39:51
김민주
나중에 제 브랜드를 만들고자 합니다. 그런 사람으로서 경영학과를 다니며 마케팅, 스타트업, 국제경영, HR, 오퍼레이션스, 재무, 회계 등 경영에 대한 수많은 전문지식을 배웠지만 항상 충족되지 않는 것이 있었습니다. 저는 기업을 만들고 경영하는 것에 대한 미시적인 지식 위에, 브랜드에 대한 근원적 통찰을 얻고 싶습니다. 기업체의 관점에서 벗어나 브랜드의 관점으로 세상을 조망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생각을 가진 다양한 배경의 사람들과 창의적인 일을 해보고 싶습니다. 사회정체성 다양성이 높은 조직에서 인지다양성을 펼칠 때 엄청난 창의성이 형성된다고 합니다. 브랜드에 대한 창의적인 탐구를 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