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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문유진

현재 의류학과에 재학중이고 패션에 관심이 많아 패션 MD가 되는 것을 희망해왔습니다. 특히 패션 브랜드들이 브랜딩을 통해 각자의 브랜드 스토리와 추구하는 가치 등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자신의 독특하고 고유한 이미지를 만들어내는 브랜딩이 너무나 매력적으로 느껴졌습니다.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브랜드의 기초를 다지는 브랜딩에 대해 더 탐구하고 알아보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1-13 20:36:48

이윤서

2학년을 의미있게 보내면서도 진로와 직접적으로 관련이 될 만한 활동을 찾고있던 중 지인의 추천으로 신청하게 되었다.

2024-01-13 19:42:40

이동제

패션 브랜드 런칭이 최종 목표여서 패션 공부중에 있습니다 지인이 오티를 들어보고 저에게 추천을 해줘서 오티를 한번 들어보고 싶어서 신청하게 됐습니다

2024-01-13 18:30:58

이제욱

제 꿈은 "공감이라는 사회적 가치의 실현을 통하여 사람들의 감정을 변화시킬 수 있는 마케터"가 되는 것입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이러한 꿈을 꿔왔으며 이를 실현하기 위하여 광고홍보학과에 진학하였습니다. 저는 이러한 제 꿈을 보다 구체적으로, 현실적으로 준비하기 위하여, 대학 입학 후 과학생회에 들어가 다양한 교내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다양한 공모전에 출전하는 등 제 꿈을 위해 다양한 경험을 쌓아왔습니다.

우선 과학생회 제작국 부원으로 지내면서 카드뉴스를 두 차례 만든 경험이 있습니다. 처음으로 카드뉴스를 제작할 때는 어떻게 제작해야 할지 감이 잡히지 않아 끙끙 앓으며 유튜브로 포토샵을 독학하면서 카드뉴스를 제작했습니다. 하지만 처음으로 포토샵을 배우고 카드뉴스를 제작하다 보니 단축키, 레이어에 대한 이해 등 포토샵의 기능 활용 요소와 레이아웃의 배치, 가독성 등 시각적인 요소에 있어서 저의 부족함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를 조금이라도 극복하고자 여름방학이라는 시간을 활용하여 GTQ 그래픽기술자격 1급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하며, 다양한 디자인 레퍼런스를 찾아보고 영감을 얻는 등 부족함을 메우기 위하여 노력했습니다. 두 번째 카드뉴스를 제작할 때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길렀던 역량을 발휘하여 더욱 개선된 카드뉴스를 제작할 수 있었고 이를 통하여 학생회 선배들 및 같은 학과 동기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 낼 수 있었습니다.

또한 학생회 활동 뿐만 아니라 동기들과 다양한 공모전에 참여해 다양한 브랜드 기획서를 작성해 보는 과정을 통하여 "어떻게 하면 소비자들에게 우리의 메시지를 명확하게,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을까?"를 끊임없이 고민해 보고 이를 구체화하는 다양한 시도를 했었습니다. 그중 가장 기억에 남는 공모전은 바로 '제40회 DCA 대학생광고대상'입니다. 이 공모전에 참여해 보면서 처음으로 브랜드와 그 브랜드의 제품에 어떠한 메시지를 담아 어떠한 방식으로 전달해야 소비자들의 감정을 변화시킬 수 있을지를 치열하게, 구체적으로 고민해 봤기 때문입니다. 비록 수상은 하지 못하였지만, 운이 좋게도 '세상의 나쁜 아이디어는 없다.'라는 피드백 프로그램에 당첨되어서 대홍기획 멘토의 피드백을 통해 상황분석, 인사이트, 아이디어, 컨셉 등 다양한 방면에서 무엇이 부족했는지를 되돌아볼 수 있었던 뜻깊은 경험이었습니다. 이러한 피드백은 저 자신을 되돌아볼 수 있게 해주었고 이는 추후 2023년 연말, 교내 기획서 비평 학회 학술제에서 금상을 받는 데 매우 큰 도움을 주었습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하여 "사람들과의 상호작용의 중요성"에 대해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제가 경험했던 일들은 모두 다른 사람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절대 이루어내지 못했을 성과라고 생각합니다. 학생회 선배들의 피드백이 없었다면 제가 가진 문제점을 파악하지 못했을 것이고, 동기들과의 협업과 의견 토론 그리고 진심 어린 피드백이 없었다면 이러한 값진 경험을 경험해 보지 못했을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공통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역량 그 자체보다도 팀원들과의 협동과 성장이 중요하다는 점. 주변 사람들과의 원활한 소통과 대화의 여부에 따라 작업물의 퀄리티가 결정된다는 점. 진정한 리더쉽은 자신이 모든 상황, 회의, 활동을 혼자 이끌어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사람이 최대한 역량을 펼칠 수 있도록 옆에서, 뒤에서 도와주는 것. 이것들이 제가 지금까지 다양한 활동을 해보며 느꼈던 점들입니다.

"팀 화이트"는 이러한 저에게 있어서 매우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특히 "팀은 개인의 이용대상이 아니라 함께 이루는 성취의 대상이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라는 소개 문구를 보면서 팀 화이트 26기를 지원해야겠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함께 성장하는 성장의 기쁨, 팀원들과 다양한 아이디어와 생각을 나누며 새로운 것을 알아가는 기쁨. 이러한 기쁨은 타인에 대한 공감과 이해에서 비롯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어 공감이라는 가치를 브랜드를 통해 실현해 사람들과 브랜드 사이를 잇는, 사람들의 감정을 변화시킬 수 있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2024-01-14 00:47:59

박주원

마케팅에 대한 진로를 확정한 이후 동아리, 기업 서포터즈 등의 대외활동을 하면서 마케팅 전략 기획 등과 같은 경험을 쌓고 있던 와중, 기업에게 완전히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어 줄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되었고, 이를 공부하고, 관련된 활동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따라서, 브랜딩을 통해 세상을 바꾼다는 팀 화이트의 비전을 보고, 저도 팀 화이트의 일원이 되고 싶다고 생각하여 팀 화이트 26기에 신청하였습니다.

2024-01-13 14:52:54

서채원

마케팅 대외활동 경력이 없지만 브랜딩을 좋아하고 관심있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실제로 공부하면서 배우는 것과 실제 비즈니스에 적용시키는 일은 많이다른것 같아요 ㅎㅎ 열심히 배워서 글로벌 브랜딩마케터가 되고싶어요

2024-01-13 14:52:36

박서현

안녕하세요! 저는 숙명여대에서 환경디자인을 전공하고 있는 24살 박서현입니다. 환경디자인이란 건축디자인과 공간디자인을 겸하여 배우는 전공으로, 저는 그 중에서도 공간디자인을 본 전공으로 삼고 있습니다.
다양한 분야가 공간디자인에 속해 있지만, 제가 그 중에서도 가장 관심을 가지고 진로로 생각하고 있는 분야는 'VMD’ 입니다. VMD는 비주얼 머천다이징의 약자로, 브랜드 컨셉에 맞춰 상품을 전시하고 매장을 기획하는 직업입니다. 그런 직업인 만큼, VMD에게는 브랜드 스토리를 제대로 이해하고 소비자에게 시각적으로 쉽게 전달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합니다.
그러기 위해선 브랜드, 그리고 마케팅에 대한 이해와 지식부터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규학기 때는 본 전공만으로 시간이 부족해서 브랜드나 마케팅에 관련된 강의를 들어볼 기회가 없었던 것 같아 늘 아쉬웠습니다. 하지만 이번에 1년 동안 휴학하면서, 여유가 없어 못 배웠던 것들을 차근차근 접해 보고 싶습니다. VMD가 되기 위한 기초 소양이라고 생각하고 다양한 분들과 교류하며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2024-01-13 13:21:47

정지예

'세상을 뒤흔드는 브랜드의 힘을 믿습니다.'
오늘날 기술과 과학, 그리고 편의성을 비롯한 다양한 것들이 발전함에 따라 소비자는 모든 것을 마음껏 향유하고 소비할 수 있는 세계에 이르렀습니다. 그리고 계속해서 경쟁하는 시장경제 가운데, 브랜드의 힘이 더욱 강해졌음을 믿습니다.
우리는 브랜드로 인해 구매하고, 브랜드를 통해 생각하고, 브랜드를 통해 성장할 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어쩌면 상품성보다 더욱 뛰어난 가치를 가진 존재일지도 모르겠습니다.
따라서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세계 가운데 저만의 브랜드를 형성하고픈 꿈을 가지고 지원합니다. 이와 관련된 배경지식도 없고, 스스로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하는, 부족한 점이 많은 지원자이지만 그럼에도 포기하지 않고 스스로를 성공적으로 브랜딩해내어 순백의 종이 가운데 저만의 그림을 그려내는 얼굴이 되고 싶습니다.

2024-01-13 11:50:37

박윤서

“뭐라도 되겠지, 일단 저지르자! Just Do It"
스물한 살, 지난해 제 인생 모토였습니다. 그렇게 하고 싶은 것에 일단 뛰어들어 여러 모로 소중한 경험과 깨달음을 쌓아왔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분야에 대한 기본 개념이나 체계적인 지식없이 무작정 뛰어 들어 어려움에 시달린 적이 한두번이 아니었습니다. 무언가 열심히 했지만 그 어려움에 허덕이다 돌이켜 보면 무엇을 했는지 모호하고 허무해지는 경험을 종종 하였습니다. 이에 기초부터 차근차근 다져 제가 들인 노력과 시간이 더욱 소중해지는 견고한 저만의 경험을 하고 싶다는 올해 새로운 다짐을 하게 되었습니다.

최근 ’브랜딩’에 대해 흥미가 생겼습니다. 브랜드는 그 이름만으로 떠오르는 이미지와 분위기를 통해 사람들을 끌어당깁니다. 단순히 기업이 돈을 벌기 위한 하나의 수단일 뿐이라고 여길 수도 있지만, 하나의 브랜드가 전세계 곳곳(환경, 경제, 트렌드, 언론 등)에 미치는 영향은 방대하고 강력합니다. 따라서 브랜드의 강력한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궁금해졌습니다. 나아가 ‘나(박윤서)’라는 브랜드를 창출하여 내가 누구인지 제대로 알고 또한 세상에 알리고 싶다는 아직은 흐릿하지만 중심은 확고한 목표가 생겼습니다. 이번 목표는 기초부터 탄탄하게 다져 견고하고 알차게 이루어 나가고자 합니다. 팀화이트의 수련 과정을 통해서 그 첫걸음을 의미 있게 내딛고 싶습니다. 올해 저의 새로운 모토는 이것입니다.
“Just do it! And be sturdy."
팀화이트는 저의 모토를 성취하는 첫 발이 될 것입니다.

2024-01-26 12:59:00

이민서

평소 브랜딩에 관심이 많아 학교 내에서도 마케팅과 브랜드에 대한 강의를 수강하고 있습니다 브랜드 매니저라는 꿈을 가지고 있어 서울뷰티아카데미 브랜드매니저 과정을 수료한 경험이 있습니다! 이와 같은 활동을 하며 더욱 전문적인 지식과 경험을 쌓고 싶어 팀화이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

2024-01-13 06:52: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