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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오유민

가격을 가치를 넘을 수 없고, 가치는 가상을 증명하는 데 있다.
여기 세상 물정을 모르는 대학생이 있습니다.
물건의 값은 그 물건을 만드는 소요되는 비용이라 생각하며
치킨을 먹으면서 마트에서 파는 닭 한 마리의 가격을 연관 짓습니다.
‘가격이 맞지 조금 맞지 않는데, 동네 통닭과 BHC의 가격이 다른 이유는 무엇일까.’
그리고 일상에 꼭 필요한 지하철 요금은 1,400원 그런데 비트코인은 무려 5,900만원.
어떤 물건의 가격이 있습니다. 그 가치를 읽습니다.
가격과 가치를 잇는 가상의 무엇이 있습니다. 바로 브랜드.
브랜드를 단순히 대중의 믿음이라고 생각했는데,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수많은 신청자의 글을 읽으면서
브랜드는 '증명의 강물이 모여 이룬 믿음의 바다'인 것을 알게 됩니다.
가치를 증명하는 일을 같이 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 지원합니다.

2024-01-14 17:22:51

박다희

나만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구축해나가는 일은 곧 본인의 아이덴티티를 드러내는 수단이 됩니다. 취향이나 사고, 어디에서나 확고함을 유지해온 저는 장기간 이어지는 브랜드를 설립하기 위해 하나의 선명한 브랜딩을 하는 것에 대해 탐구하고 싶었습니다. 최근 몇 년간 급진적으로 증가하는 브랜드들을 살펴보며 여러 디자이너 브랜드들과 일반 쇼핑몰을 비롯해 살아남고 사라지는 현상을 관찰했습니다. 살아남은 브랜드들의 중심엔 브랜딩이 있고 브랜딩이 있기 위해선 마케팅이 필연적이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브랜드라는 막연하고 두루뭉실한 개념에서 브랜딩과 마케팅 영역으로 넓어지며 관심의 방향성이 조금 더 구체적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심도 있는 관찰을 위해 전문 서적도 읽어보고 강의도 들어보았지만 어딘가 모르게 늘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역시 가장 필요한 건 실제로 사람들을 만나 공부해보는 것이라는 판단을 하게 되었습니다. 여러 분야의 사람들과 브랜드라는 교집합을 가지고 하는 활동은 앞으로의 시간에서 큰 도약이 될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2024-01-14 17:07:11

이예빈

브랜드를 배우고 이론과 실무를 모두 경험하고 싶습니다.

2024-01-14 16:35:42

이희주

항상 혼돈 속에서 고민했다. 내가 하고싶은 것이 무엇인지에 대한 대답을 끝내 얻지 못했다. 창업에 대해 어릴 때부터 생각해왔지만 막상 내가 어떤 분야를 하고싶은지는 정하지 못했다. 끝내 나는 이러한 생각이 들었다. 일단 '나'를 브랜드로 만들어야겠다. 이러던 와중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나의 성장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고 생각했다.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을 배워 먼저 나 스스로를 브랜딩 해보고싶다.

2024-01-14 15:40:12

엄선우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따뜻한 마케터, 엄선우입니다.
저는 진정성 있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현재 중어중문학과에 재학 중이며, 브랜드에 대해 더 공부해 보고자 경영학과를 복수 전공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크게 두 가지를 배우고 싶습니다.
첫째, ‘지속하는 힘을 가진 브랜드’입니다. 저는 대학교에 입학한 후 가장 먼저 도전해 본 사회혁신 실전 경영 학회 ‘인액터스’에서 시각장애인 길 안내 도우미 매칭 서비스 ‘길벗’을 기획하였습니다. 이 비즈니스 프로젝트는 시각장애인의 이동권 확대를 위한 길 안내 도우미 매칭 서비스로, 어플을 통해 출발지에서 원하는 도착지까지 정안인 도우미가 보조 동행하여 시각장애인들이 안전하게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돕는 프로젝트입니다. 이 프로젝트를 기획하면서 제가 가장 크게 고민했던 부분은 단순히 일회성 봉사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지속가능성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는 것이었습니다. 그 결과 홍보 방법으로 시각장애인과 함께 팟캐스트를 진행하는 ‘시나리오: 시각장애인이 나를 리뷰하는 라디오’를 기획하였습니다. 하지만 팟캐스트는 아직까지 접근성이 높지 않아 홍보 방법으로는 적합하지 못했습니다. 여러 번의 시행착오를 겪은 저는 브랜드를 더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또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즈니스 모델이 지속할 수 있는 힘을 가진 브랜드로 성장하기 위해서는 어떤 점들이 필요한지 궁금해졌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브랜드에 관해 깊이 있게 배우며, 브랜드를 기획하면서 항상 부딪혀 왔던 한계들을 깨나가고 싶습니다.
두 번째는 ‘세상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브랜드’입니다. 제가 생각하는 브랜드의 가장 큰 목적은 수익 창출입니다. 많은 기업들이 브랜드 파워를 기르는 것도 역시나 브랜드 파워가 기업의 수익 창출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이기 때문입니다. 저는 사회혁신 비즈니스 모델을 직접 기획하면서 세상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세상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에 초점을 두고 기획안을 만들어 보면 수익 창출이 어려워지고 때로는 수익 창출이 아예 불가능해질 때도 있었습니다. 반대로 ‘수익 창출’에만 초점을 두고 기획안을 만들어 보면 ‘가치 있는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힘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깨달았던 것은 브랜드를 만드는 데 있어 한 분야나 산업에서 수많은 이해관계들이 충돌하고, 이러한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소외되는 부분이 존재하고 이는 곧 갈등으로 이루어진다는 것입니다. 그렇기에 브랜드는 갈등 사이에서 수익을 창출하는 존재로서 문제들을 해결해야 하고 세상을 더 가치있게 만들어야 할 책임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사람들과 끝없이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보완점을 추가하면서 세상을 더 나은 방향으로 발전시킬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습니다. ‘세상을 더 가치 있게 만드는’과 ‘브랜드’라는 말이 늘 함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따뜻한 마케터가 되는 것이 저의 최종 목표입니다.
저의 머릿속에 있는 무궁무진한 아이디어들을 팀 화이트에서 구현하고 싶습니다. 또한 패기 넘치고 도전 정신이 가득한 저의 이야기를 팀 화이트에서 다양한 사람들과 상호작용하며 함께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2024-01-14 15:10:07

박혜상

브랜드와 마케팅 전반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배워보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1-14 14:55:13

최승영

자기만의 고유성을 가지는 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고유성을 가지고 타인에게 영향을 주는 것이 브랜드 뿐만 아니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부분이라고도 믿습니다. 저는 책임감이 강한 편입니다. 하지만 리더로서 가져야 할 마음가짐이 부족합니다. 특히나 이렇게 글을 쓰는 것에는 어려움이 적으나 많은 사람들 앞에서 나의 노력과 의미 있는 것을 전하는 데 많은 어려움을 느껴 열심히 준비한 발표자료와 대본을 망쳐버린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저만의 고유성을 가지고 있더라도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자신감을 가지지 못한다면 아무리 좋은 재능을 가지고 있어도 저절로 알아주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그런 저에게 변화를 주고 싶습니다. 늘 그랬듯 성장 할 기회를 얻는다면 최선을 다 할 것입니다. 다만 기대는 하지 않을 것이며, 배우는 입장으로서의 자세로 열심히 임하고 싶습니다. 지금 많은 고민 끝에 이렇게 혼자 신청 하는 것도 매우 두렵지만 더 이상 회피하고 싶지 않아 도전합니다. 늘 인생에 있어서 배우고 성장하는 것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그것이 좋은 게 아니라도 하지 않고, 해야 할 좋은 선택을 할 수 있는 현명함을 얻는데에 큰 의미를 둡니다. 비록 저를 증명 할 수 없지만 팀 화이트를 통한 성장의 기회를 얻는다면 절대 후회 할 거리를 만들 생각이 없습니다. 저는 최종적으로 기획을 하는 직무를 희망하고 있습니다. 그런 과정에서 필요란 마케팅으로서의 역량도 필요하다는 것도 알고, 마케팅 관련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이론과 실무를 직접 경험하고, 배워보고싶으며 또한 팀원과 함께 성장하는 브랜드 리더로서의 역량을 많이 키우고싶습니다.

2024-01-14 15:17:35

윤종우

브랜드컨설팅, 브랜드마케팅을 배워보고 싶다.

2024-01-14 14:35:11

임하람

저는 미디어콘텐츠 전공으로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며 제가 좋아하고 관심 있는 모든 분야에 수많은 시도를 했다고 자신할 수 있습니다.

그중 몇 가지 설명을 하자면, 제 취미인 독서를 살려 책 추천과 독후감을 적는 블로그를 만든 바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책 리뷰와 차별점을 주기 위해 저는 책의 내용을 요약하는 것에 멈추지 않고 저자의 생각과 제 생각을 실제 제가 경험한 바를 바탕으로 비교하며 비판적으로 책을 받아들였음을 적었습니다. 예를 들면, ‘사랑’과 ‘인간관계’에 관한 책에서는 20대 초 제가 경험했던 사랑과 인간관계에서의 부족했던 모습 들을 책에서 하고자 하는 말과 함께 적어 다소 멀게만 느껴지는 저자의 말을 직접적인 사연과 함께 공감할 수 있도록 만들며 저만의 글을 만들어 냈습니다.

저는 평소 드라마나 영화에 관심이 많기에 연출 기법에 대한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저만의 짧은 영상을 만들어 개인 유튜브에 올리고 있습니다. 저의 유튜브 채널은 20대 대학생이 겪는 ‘일상’과 ‘사랑’이 녹아져 있습니다. 작년에 직접 경험한 ‘곰신’을 주제로 제가 주인공으로 나오는 1인 드라마를 제작하였으며, 이별 노래에 맞는 뮤비를 직접 만들어 제가 생각하는 사랑에 대한 감정을 영상에 나타낸 바가 있습니다. 더 나아가 제가 재미있게 본 ‘남자가 사랑할 때’라는 영화를 직접 저만의 방법으로 리뷰해 5일 만에 조회수 1.2천 회를 기록하였습니다.

학창 시절부터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학교 홍보 동아리에서 효과적인 홍보 방법에 대해 고민하고 SNS 계정을 운영한 적이 있습니다. 여기서 멈추지 않고 더 나아가 대학교에서 ‘마케팅관리론’과 ‘마케팅조사론’이라는 경영 수업을 추가로 수강해 지식의 성장 또한 얻고자 하였습니다.

최근 저에게 생긴 취미는 포토샵과 간단한 브이로그 영상 만들기입니다. 포토샵의 다양한 툴을 다루는 것에 재미를 느껴 저만의 축제 포스터를 만들어 보기도 하며 틈틈이 편집 기법에 변화를 주어 새롭고 특이한 작품을 만드는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또한 친구들과 간 여행을 짧게 편집해 추억 영상으로 만들어 나눠주고 친구들의 반응을 보는 거에 보람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렇듯 저는 저의 취미와 경험을 살려 다양한 활동에 도전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하지만 하고 싶은 게 많다는 것은 저의 장점이자 단점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모든 것들을 혼자 힘으로 하고자 하니 한계에 부딪히고는 하였으며, 많은 분야에 손을 뻗었지만 깊게 한 분야에 집중한 사람들에 비해 결과물의 아쉬움이 남았습니다. 열심히 노력한 결과물이기에 욕심이 생겨 많은 조회수와 구독자를 얻고 싶었지만 생각만큼의 결과가 안 나오면 조급해지기도 하며, 때로는 하고자 했던 목표가 너무 거대해 보여 겁을 먹고 포기한 적도 있습니다.

학창 시절부터의 저의 꿈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성인이 된 후 혼자 시도하던 것들이 벽에 부딪히기 시작하고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생각이 들며 저는 어느 순간부터 막연히 제가 관심을 가지는 분야들을 그저 취미로 두고 대학교를 졸업하고 취업해야겠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랬기에 재미를 느끼고 도전하였던 블로그, SNS 계정 관리, 유튜브, 음악(드럼), 그림 그리기, 어도비 포토샵, 어도비 프리미어 프로와 같은 것들이 어느 순간 취미로만 머물러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저의 마음가짐에 변화를 준 계기가 있었습니다. 학창 시절 친구와 “곤충 사료 사업”을 구성한 적이 있었는데, 그 당시 블루오션이던 창업 아이디어(프로젝트)가 그로부터 2~3년 후 한 고등학생으로부터 사업이 실현되었다는 말을 듣고 충격을 받은 바가 있습니다. 만약 그 당시 함께할 동업자를 구해 계획하고 작은 것부터 실현해 나갔더라면? 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아이디어가 존재했음에도 불구하고 결단력 부족과 지레짐작하며 포기하는 모습들이 저를 정체되어 있게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혼자 힘으로 브랜드를 구성하고 아이디어를 기획한 후 이를 실행해 홍보까지 나아가는 모든 과정은 혼자 힘으로 해내기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을 저는 지난 몇 년간의 과정을 통해 몸소 체험하였습니다. 하지만 이 과정 또한 같이해나갈 팀원이 있다면 화력이 붙어 꾸준히 목표를 향해 나아갈 것이고 그렇게 성장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팀 화이트’ 에서 저와 같은 목표와 꿈을 가진 팀원들과 함께 제가 좋아하고 시도해 왔던 다양한 분야들을 좋은 아이디어와 함께 녹여내 우리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며 성취를 이루어 내고 싶습니다. 그 과정에서 진정으로 제가 좋아하고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저의 꿈을 다시금 설정하여 제 미래를 차근차근 설계해 나가고 싶습니다.
제 꿈의 첫 발자국이 ‘팀 화이트’가 되길 간절히 바라는 마음으로 지원합니다.

2024-01-14 12:15:16

한다은

저의 꿈은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하는 것입니다.' 어떤 방식이 가장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를 전할 수 있는 방안일까 고민했는데, 영화나 드라마, 음악이 가장 효과적인 방안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는 영화나 드라마, 음악 산업의 마케터로의 진로를 희망하게 되었고 저의 진로를 위해 다양한 경험을 해보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요즘 유튜브나 TV프로그램 혹은 문화의 다양한 방면에서 개개인의 이름 자체가 브랜드가 되는 사회가 되었다고 느낍니다. 이러한 사회의 변화에 발 맞춰 저도 발전하고 브랜딩을 할 줄 아는 사람이 되어야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학교 수업이나 교환학생 수업에서도 브랜딩을 배웠지만, 훨씬 실용적이고 실무적인 브랜딩을 배우고 실무 경험을 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팀화이트 활동을 꼭 해보고 싶습니다!!

2024-01-16 05:01: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