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추후 패션MD를 꿈꾸고 있는 패션디자인학과 학생입니다. 팀화이트의 모집 공고를 본 후 저는 무조건 이 활동이 저에게 도움이 된다 판단하였습니다.
“브랜드를 배운다”라는 팀화이트의 슬로건이 제가 이 활동에 신청하게 된 가장 큰 이유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브랜드를 면밀하게 알아보고, 각 브랜드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수집하며, 자신들이 전략을 생각해보고 다른 팀과 경쟁해보는 방식, 마지막으로 실무 경험까지 해볼 수 있다는 것이 패션MD뿐만 아니라 마케팅이나 MD관련 직종 희망자에게 필요한 경험이라고 생각됐기 때문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4-01-22 11:06:45
한지민
평소 브랜드에 관심이 많고 브랜드를 볼 때 브랜드의 이미지와 함께 슬로건도 생각하며 물품을 신중하게 구입하는 편이기 때문에 브랜드가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과정부터 점점 학습하다보면 나 자신도 브랜딩을 할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나 자신 부터, 세상의 이치까지 브랜딩 하는 브랜딩 디자이너가 되고 싶습니다.
2024-01-22 09:24:50
정해민
저는 막연히 '경영은 좋은 것'이라는 생각만으로 높은 대학교를 위해 입시를 달려왔습니다. '경영'에 대해 깊은 고찰은 해보지 않은 채, 그저 대학교 이름만을 보고 달려온 저는 대학교에 와서야 그 속에서 방황하고 있는 스스로를 보았습니다. 들어야만 하는 전공필수, 전공선택 과목을 그저 '들어야 하니까' 들으며, 앞으로 무엇을 하고 싶은지, 어떤 사람이 되고싶은지 깊게 성찰할 시간이 없었습니다. '대학교'라는 목표만을 보고 달려온 저에게 기쁨의 순간은 잠깐이었고, 그렇게 던져진 저의 20대는 방향을 잡지 못한 채 숱한 고민에 빠져있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25기 활동을 한 친구를 만나, 팀화이트의 활동과 어떤 방향성을 말하고 있는지 말해주었고, 이러한 활동이 저에게 꼭 필요한 활동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친구는 '목표를 향해 달려가지 말고, 너의 최종적인 가치를 향해 달려가보라'고 조언을 해주었습니다. 단순히 어느 기업에 취업,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이 되기보다 어떠한 가치를 실현하고 싶은 사람이 되고싶은지 생각해보라고 하였습니다. 친구의 말을 듣고 깊게 고민한 저는 '도전'을 할 때 가장 눈이 반짝인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도전'을 한다는 것 자체만으로 열정을 폭발적으로 일으킬 수 있는 제 자신을 알게되었고, '도전'하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저와 마찬가지로 '가치'를 가지고 있는 다른 브랜드는 가치를 어떻게 실현하고 있는지 배우고 싶습니다.
2024-01-22 02:31:50
남현수
마케터를 꿈꾸는 사람으로서 브랜드에 대해 제일 잘 앍고 브랜드를 짝사랑하는 사람만이 마케팅을 잘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점에서 화이트 브랜드 강연을 듣고 브랜드에 대해 더 잘 아는 사람이 되고싶습니다.
2024-01-21 23:50:27
유은호
브랜딩 및 홍보, 마케팅과 관련하여 흥미가 생겨 팀 화이트의 오리엔테이션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개인의 가치와 형태를 알아가는 것이 중요한 것은 알고 있으나, 전문적인 브랜딩의 개념 및 원리 등 기초 지식이 부족하여 관련하여 깊숙하게 탐구하고 싶습니다.
2024-01-21 21:38:20
구유성
마케팅 및 홍보 경험을 쌓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4-01-21 20:00:48
최성민
사람들은 100년 내외를 살아가기 위해 제품이나 상품, 서비스를 구매하기 전에 보는 이미지 즉, 브랜드를 확인합니다.
저는 인생의 짧은 4년이라는 시간 동안 '글로벌경영학'이라는 학문을 통해서 브랜드의 정의와 브랜드의 중요성, 브랜드가 사람들에게 미치는 영향 등 다양하게 배워왔습니다.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 제일 충격받았던 것은 '나' 자신이 브랜드가 되어야한다는 것 이였습니다.
서로 알지 못하는 사람이 만나게 되면 그들은 어떤 사람인지를 알기 위해 대화를 주고 받습니다. 그 짧은 시간의 대화 내용으로 그 사람이 무슨 정체성을 가지고 있으며, '나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사람인가?'를 생각하게 되고 그 사람의 이미지를 각인 시킵니다.
사람들이 나에게 관심을 가지게 하려면 '내가 다른 사람들에게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사람인기?',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먼저 알아야만 다른 사람들에게 '나는 ___ 사람이다.' 라고 소개할 수 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24년도의 '나'의 목표는 "남들과 다르게, 새로운 도전을 향해"로 다짐을 하였는데 이번 팀 화이트가 소개한 '나이키 광고 중 Just Do It' 를 보며 "나의 브랜드는 누가 뭐라해도 나의 꿈을 향해, 더 나아가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 행복을 전해줄 수 있는 사람"으로 만들어 줄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26기 프로그램을 통해 브랜드리더들을 직접 만나서 그들의 삶과 노하우, 가치관을 배우고 느끼며 다시 한번 용기를 얻어 대한민국 뿐 아니라 전세계 함께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선한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2024-01-21 17:45:35
이하경
한국소비자포럼은 소비자의 권익을 중심으로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국제통상학과의 학생으로서, 저는 무역과 소비, 개인과 개인의 경제활동이 우리 사회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 배우고 싶습니다.저는 이러한 활동들을 통해 소비자의 입장에서 사회문제를 바라보고, 이를 해결하는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이 활동을 통해 소비자 문제에 대한 심도있는 이해와 해결 능력을 키우고,새로운 시각과 접근법을 제공하며, 다양한 사람들과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4-01-21 13:23:03
박수현
기업을 대표하는 이미지를 구축하는 '브랜드'를 처음에 접했을 때는 너무 단어가 익숙한 나머지 조금 가볍게 봤던 거 같습니다. 학교 수업을 들으며 '브랜드'를 탄생시키기까지의 과정을 배우고, 브랜드 컨셉, 브랜드 가치 등 가지치기를 해 나가며 소비자들에게 다가가는 전략들을 하나씩 알아가며 불꽃튀는 아이디어 경쟁과 창의성 속에 저도 한 일원으로서 참여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지금까지가 이론 정리였다면, 팀 화이트를 통해 여러 브랜드과 협업을 하며 현장감을 느끼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아무래도 홍보 및 마케팅에 관심이 많아 이 브랜드를 어떻게 하면 사람들에게 강하게 각인시킬 수 있는지 그 사례들을 조사해보고, 요즘 트렌드에 맞는 광고들은 어떠한지 그 보는 눈을 기르고 있는데요, 팀 화이트와 같이 활동하면서 여러 피드백도 받아보는 등 하나의 껍질을 깨 나가서 좀 더 넓게 바라볼 수 있는 시야를 기르고 싶어 신청하였습니다.
2024-01-21 10:55:34
김동현
온라인 빈티지샵 사업을 막 시작했습니다.
옷에 관심이 많기도 했고 옷이 좋고 이쪽 분야로 재능이 있다고 생각해서 시작했습니다.
사업을 준비하고, 시장에 나와있는 옷 브랜드, 스토어들을 분석하면서 ”브랜딩과 마케팅의 중요성“ 에 대해 크게 깨달았습니다. 저에게 나름 큰 깨달음이었어서, 로고와 페이지도 다 갈아엎고 다시 제작하고, 브랜딩에 대해 깊게 고민을 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역시 내가 이쪽 분야는 아직 많이 부족하다고 느꼈지만, 한편으로 큰 흥미를 느꼈습니다. 평소에 심리학에 관심이 있어서 그런지, 소비자의 심리를 분석하는 부분이 저에게 매력적이게 다가왔습니다.
브랜드와 마케팅에 대해 간절하게 배우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