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생활문화산업학과라는 흔치 않은 학과에 들어가기 위하여 청소년 시절부터 관심분야의 팝업스토어, 행사들을 여러 곳 다녔습니다. 이를 통해 여러 기업의 브랜드 홍보 전략을 파악할 수 있었고 어떤 방식으로 브랜드의 가치와 경쟁력을 키우는 지에 대해 조금이나마 배울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는 소비자의 입장과 기업의 입장을 판단하여 브랜딩하기에 한계가 있다고 느껴졌고, 그러던 와중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기업 브랜딩에 대하여 학습하고 교육받는다면 제가 진정으로 꿈꾸는 브랜드의 홍보 전략 기획을 설립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설렘과 기대가 느껴졌습니다. 뿐만 아니라 제 궁극적인 미래의 목표는 ‘김나강’이라는 이름 석 자를 세상에 알리는 것이기 때문에 나만의 특징을 찾고 나 자신을 브랜딩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학교에서의 전공 공부와 소비자포럼에서의 ‘팀 화이트’ 활동이 조화를 이루어 세계에 영향을 주는 사람이 되면 좋겠습니다.
2024-01-31 21:51:11
김석영
체코에서 약 2년을 체류하면서 국가 브랜드에 대해 관심이 생겼습니다. 사람들은 제가 한국인이라는 것만으로도 호의를 보이는 것을 보고 국가 브랜드의 중요성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한국 문화와 관련된 상품을 브랜딩하고 싶어졌습니다. 저는 기획과 관련된 전공을 하지 않았기 때문에 앞으로 어떻게 공부를 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었습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딩에 대한 강의와 실습교육까지 제공하기 때문에 수료 후에는 제가 꿈으로만 가지고 있던 것을 실천에 옮길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시작으로 팀 화이트의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합니다.
2024-01-31 18:18:20
정소민
저는 1학년때 한국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브랜딩관련 대외활동에서 처음으로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되었습니다. 따라서 관련 학과의 전공수업도 들어보았습니다. 물론 학교의 전공수업도 저에게 많은 도움이되었지만 이를 이용하여 실무에 적용해보고싶은 저에게는 더욱더 체계적인 이론수업이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게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팀 화이트를 발견하게되었고 앞기수 선배들의 후기를 보고 단순한 스펙한줄을 쌓기위한 대외활동이 아닌 저를 발전시켜줄수있는 활동이라는 확신이 들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2024-01-31 18:01:50
김서진
진로 고민을 하다 새로운 경험들을 많이 해보고싶어서 신청하개 되었습니다
2024-01-31 17:18:23
김보정
'브랜딩'은 친숙하면서도 어려운 분야인것 같습니다. 누구나 공감할 수 있고, 상대방을 설득할 수 있는 가치를 전달하지만, 누군가의 공감을 이끌어내기 위해서는 '진심'을 바탕으로 한 더욱 섬세하고 견고한 배려가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상대방의 태도를 바꿀 수 있는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싶습니다. 학교 수업처럼 학점에 얽매이지 않고, 배우고 싶은 것을 마음껏 배우고, 관심 분야가 겹치는 사람들과 토론할 수 있는 것은 매우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브랜딩을 효과적으로 행하기 위한 마음가짐, 방향 설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인 것 같아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1-31 14:50:07
김유정
현재 디자인과 3학년을 재학하면서, 입학하기 전 까지는 그냥 디자인툴만 잘 다루면 되는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디자인 프로젝트를 진행하면서 하나의 브랜드를 만들어가야하는 거시적인 과정속에서 디자인툴의 능숙도가 우선이 아니라 브랜딩능력이 가장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저의 브랜딩능력을 향상시키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1-31 14:00:07
이은비
저는 사회복지학과를 전공하고 있으며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를 복수전공하고 있습니다. 사회복지학과도 좋지만 마케팅에 대해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항상 있어서 미디어 커뮤니케이션학과를 복수전공했습니다. 배우다 보니 이론적인 것들 말고도 실무적인 것을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현재 다른 동아리 홍보실에서 일하고 있는데 동아리의 어떤 특징을 가지고 브랜딩을 해야 동아리를 더 홍보할 수 있을지 항상 고민해왔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경험하고 배우고 싶습니다.
2024-01-31 12:51:21
이유정
성악과를 나온저는 성악가는 1일 기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이과에서 나를 돋보이게 하고 알리려면 나는 어떤 사람이여야 더 좋고 어떤점을 강조하면 좋을까에서 출발하여 마케팅에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관련 수업도 듣고 해보았는데 마케팅의 가장 꽃은 브랜딩이 가장 흥미가 생겼습니다. 브랜딩은 한 기업의 정체성인 만큼 확실하게 팀 화에트에서 배워가고 싶습니다.
2024-01-31 12:46:31
김규민
나를 브랜딩하는 것부터 관심이 많아 인스타그램과 유튜브를 운영하고 내 스스로를 브랜딩해왔습니다. 그러던 중 작년 ‘국대스마터즈’라는 대한체육회에서 진행한 서포터즈를 통해 대한승마협회를 마케팅하며, 마케팅 분야에도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이후 창업까지 생각하며 한국경제인협회에서 주최하는 창업 관련 캠프도 가보는 등 본 프로그램과 연관된 브랜딩 관련 다양한 활동을 접하고 있었습니다.
우연히 단체 톡에 올라온 모집 공고를 보았을 때, 브랜딩하는 것에 대해 조원 혹은 사람들과 함께 논의한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직접 특정 브랜드 관련인이 와서 강의를 해주시는 것도 좋은 가르침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에 지원하였습니다.
2024-01-31 11:33:31
신명근
인생을 살아가면서 무엇보다 중요한게 나 자신을 알고 발전시키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흔히 얘기하는 메타인지와 퍼스널 브랜딩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 점에서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는 매우 소중합니다. 이 기회에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배우고 브랜드를 개발하거나 브랜드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