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현재 경영학과에 재학하며 브랜드와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장윤영입니다.
디자인 학회 활동과 동아리 홍보 경험을 통해 사람들에게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브랜드가 사람들과 관계를 맺고 기억되는 방식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제품을 판매하는 것을 넘어 브랜드만의 가치와 이야기를 통해 사람들의 선택을 이끌어내는 과정이 인상 깊게 다가왔습니다.
최근에는 직접 업사이클링 브랜드를 구상하며 브랜드의 정체성, 스토리텔링, 소비자 경험에 대해 고민해보고 있습니다. 이러한 과정에서 브랜딩은 단순한 마케팅 기법이 아니라 브랜드의 철학과 가치를 전달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는 점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캠페인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실제 프로젝트를 기획하며 실무적인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팀원들과 협업하며 새로운 관점을 배우고, 앞으로 브랜드 기획 및 브랜딩 분야로 진로를 발전시켜 나가는 데 필요한 경험을 쌓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6-22 09:47:18
김민주
저는 소비자로서 제품을 구매할 때 브랜드를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단순히 제품의 기능만 보는 것이 아닌 그 브랜드의 이미지와 가치, 사회적 흐름에 따른 변천과정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드는 어떤 힘이 사람들을 끌어들이는가’에 대한 궁금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브랜드 디자인을 공부하며 브랜드의 이미지는 시각적 아이덴티티의 심미성을 넘어 사회 문화 흐름 파악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그래서 대학 연합 브랜드 학술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배우기 시작했고, 브랜드를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디자인을 전공하며 브랜드의 심미적 시각 아이덴티티를 공부해 왔지만, 점차 브랜드를 단순히 디자인의 영역이 아닌 사회적, 문화적 맥락 이해가 바탕이 되야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이에 대학 연합 브랜드 학술 동아리에서 활동하며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배우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브랜드는 어떤 방식으로 이미지를 구축하고 소비자와 소통하는지를 깊이
2026-06-22 00:00:26
전재윤
대학 생활을 하며 대외활동을 찾는 과정에서 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부분은 시키는 대로 주어진 것을 수동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지금 뭘 하고 있는지 목적을 명확히 인지하고 능동적으로 배울 수 있는가였습니다. 아쉽게도 많은 활동이 단순 SNS 홍보물이나 카드뉴스 제작에 그치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단순히 스펙으로 활용할 수 있는 경험을 쌓는 것도 좋지만, 저는 실무 현장에서 진짜 부딪히며 성장할 수 있는 능동적인 활동을 통해 더 넓은 시야를 확장하고 싶었기 때문입니다.
이런 고민 속에서 사실 지난 기수부터 팀 화이트를 눈여겨보았습니다. 단순히 눈에 보이는 홍보만 하는 게 아니라 브랜드의 본질에 대해 교육도 받고, 직접 전략 기획도 해볼 수 있다는 점에서 다른 활동들과 확실히 다르다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다만 타 전공생이기도 하고, 워낙 깊이 있는 활동인 만큼 더 잘해내기 위해서는 스스로 더 준비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를 채우기 위해 지난 학기 경영학과 마케팅 수업들을 찾아 수강하고, 직무 부트캠프에 참여해 캠페인 기획을 경험하는 등 지식과 실무 역량을 키우기 위한 노력을 선행해 왔습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치며 이제는 이론을 넘어 팀 화이트에서 직접 맞닥뜨려 보며 배우고 싶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특히 단순히 일회성이나 비즈니스적인 거래로 끝나는 게 아니라 사람과 브랜드의 관계를 잇는 마케팅을 고민해보고 싶어 지원을 결심한 만큼, 이번 OT를 통해 팀 화이트의 가치와 문화를 직접 알아가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6-21 23:58:05
김수현
안녕하세요! 저는 미래의 브랜드 마케터를 꿈꾸는 김수현입니다!
누군가에게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하나의 광고나 캠페인일 수 있지만 저는 그 안에 숨겨진 치열한 고민의 흔적들, 그리고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게 하는 전략에 큰 흥미를 느껴 광고에 대한 매력을 느껴왔습니다. 이러한 관심을 바탕으로 마케팅과 브랜딩 분야에 꾸준히 도전해 왔습니다.
미디어커뮤니케이션학과와 경영학을 복수전공하며 마케팅적 사고를 키워왔고, 수많은 팀 프로젝트 경험을 통해 팀원들과 소통하고 토론하며 가장 최선의 전략을 세우기 위해 노력하고 협업 역량을 길러왔습니다!
좋아하는 아이돌을 직접 홍보하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싶다는 마음으로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현재까지 23개의 영상을 편집했습니다. 그 결과 조회수 3.2만 좋아요 1.5천을 달성하며 좋아하는 것을 직접 ‘브랜딩’하는 경험과 성취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또한 마케팅 공모전 4회, 영상 공모전 1회 도전했으며, 최근 2026 KOSAC 전국대회에서 챌린저상으로 입상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가진 지식과 경험만으로 성장하는 데에는 한계가 있다고 느꼈습니다. 제가 지금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고 있는지에 대한 의심이 커져서 이를 점검하고 싶고, 수많은 광고와 캠페인 속에서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마케팅과 브랜딩의 힘을 더욱 깊이 배우고 싶습니다. 현재 저는 이러한 배움에 대한 갈증과 열망이 매우 큰 상태입니다!!!
이번 기회를 통해 팀 화이트 31기에 함께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성장하고 싶습니다. 또한 캠페인 기획의 깊은 매력을 실제로 경험하며 제 꿈과 한 걸음 더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6-06-21 23:58:29
송소윤
기획과 마케팅 전반에 관심이 생겨 다양한 활동을 경험해보았지만, 실무진에게 구체적인 피드백을 듣고 프로젝트를 장기적으로 개선해나가는 활동은 경험해보지 못했습니다. 팀화이트의 경우, 긴 호흡으로 팀원들과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현업에 계신 분들께 즉각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고, 단순히 '양'만을 추구하는 활동이 아닌 '질'을 추구하는 활동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따라서 활동을 통해 학습의 '습'을 더 명확히 겪어볼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이번 특강을 통해 '브랜드' 그 자체에 대해 더 깊이 생각하며, 기존에 경험한 마케팅 프로젝트를 스스로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지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6-21 23:56:33
신재효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배워보고 싶어서
2026-06-21 23:50:54
박선진
실질적인 실무 경험을 통해 마케터 직무 역량을 키우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혼자 공모전이나 대외활동을 수행하는 것보다, 소속감을 느끼며 프로젝트를 이어갔을 때 성과가 더욱 좋을 것이라 생각하여 여러 사람들과 소통하고 배우며 성장하고 싶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에서 해마다 학습한 이론과 실습을 통해 경험한 내용을 실질적인 성과로 드러내고, 저의 잠재력을 팀화이트를 통해 펼치고 싶습니다.
2026-06-21 23:39:59
김태윤
그동안 저는 외국인과의 소통을 핵심 무기로 삼아 외국어 역량을 갈고닦았으며, 이를 바탕으로 불어 자격증 취득 및 프랑스 교환학생을 다녀왔습니다. 다양한 국제교류 캠프 활동과 부스 운영, 다수의 팀 프로젝트를 거치며 소통과 협업 역량을 길러왔지만, 이제는 대학생의 경험을 넘어 실제 기업에서 브랜드가 기획되고 운영되는 방식을 배우고 싶어 지원했습니다. 특히 졸업을 앞두고 진로를 고민하는 과정에서 브랜드 마케팅과 브랜딩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저는 브랜딩이 단순히 로고나 광고를 만드는 일을 넘어, 사람들이 특정 기관이나 브랜드를 기억하고 경험하는 방식 전반을 설계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예를 들어 우리 학교는 이화 그린이라는 고유 색상과 배꽃을 활용한 다양한 굿즈를 통해 학교만의 정체성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특히 배꽃 모양의 마들렌 선물세트는 학생들이 수능을 앞둔 후배나 은사님, 지인들에게 선물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를 통해 학교 구성원뿐 아니라 외부 사람들에게도 자연스럽게 이화의 이미지를 전달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경험을 통해 사람들이 브랜드를 기억하게 만드는 것은 거창한 광고보다도 일상 속에서 반복적으로 마주하는 작은 경험과 스토리일 수 있다는 점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저와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료들과 함께 고민하고, 전문가 및 실무진의 인사이트를 배우며 브랜드가 사람들의 기억 속에 가치 있게 남는 과정에 대해 깊이 이해하고 싶습니다. 또한 실제 사례를 통해 브랜드가 전달하고자 하는 가치가 어떤 전략과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에게 전달되는지 배우며, 브랜드를 바라보는 실무적인 시각을 넓혀가고 싶습니다.
2026-06-22 22:17:47
김리안
블로그와 인스타그램 콘텐츠를 운영하고 상품 상세페이지를 제작하며, 같은 상품이라도 어떤 정보를 강조하고 어떤 방식으로 소개하느냐에 따라 소비자의 반응이 달라진다는 점을 경험했습니다. 게시물 기획부터 제작까지 직접 참여하며 브랜드가 고객과 소통하는 과정에 흥미를 느꼈고, 자연스럽게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현재 무역학을 전공하며 시장과 소비자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있으며,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브랜드 사례를 접하며 실무적인 시각을 키우고 싶습니다.
2026-06-21 23:20:29
오연우
나의 관심사를 찾기 위해 전공과는 전혀 관련이 없어 보이는 '스포츠 산업론'이라는 교양을 선택해서 들어보게 되었다. 스포츠 산업 전반의 내용을 다루는 만큼 내용의 범위가 넓었는데, 스포츠 산업을 육성할 수 있는 여러 방안 중 스포츠 브랜드의 성장에 특히나 흥미가 생겼다. 한때 나이키·아디다스와 어깨를 나란히 했던 국산 브랜드 프로스펙스가 외산 브랜드에 밀려 쇠락했다가, 45년 만에 브랜드 방향성부터 상품·유통 구조까지 전면적으로 리브랜딩을 단행한다는 기사를 보게 되었다. 나는 한 브랜드가 업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벌이는 이 치열한 과정이 너무 흥미롭게 느껴졌고, 만약 그 변화가 내 손에서 나온다면 그거야말로 내가 바라왔던 즐거운 일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의 흥미를 잘 몰랐었는데, 이러한 감정을 느끼고 되돌아보니 내가 항상 브랜드들의 브랜딩을 눈여겨보고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한때 '발을 씻자'라는 브랜드의 상품이 'SNS 간증템'으로 굉장히 화제가 되었다. 그 이후에는 부적절한 인물에게 광고를 위탁한 것으로 인해 제품의 이미지가 추락하기도 했다. 나는 이 과정들을 보며 브랜딩이 얼마나 강력한지, 그리고 브랜드 이미지가 얼마나 쉽게 뒤바뀔 수 있는 지 알게 되었다. 이제서야 나의 관심과 흥미가 반짝거리는 곳을 찾았는데, 그 열정을 제대로 갈고닦을 수 있는 최적의 공간이 팀화이트라고 생각했다. 브랜드 아카데미를 통해 이론적 토대를 쌓고, 브랜드 콘서트와 같은 팀 프로젝트를 통해 직접 전략을 제안하고 실행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이 활동은 나를 '브랜드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사람'으로 성장하게 해줄 수 있는 활동이라 생각하기에 지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