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경영 학과에 재학중인 팀 화이트 27기 지원자 조채윤입니다. 저는 경영 학과에 재학하면서 다양한 경영 공부를 해보았습니다. 수업을 들으면서 다양한 경영 전략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하지만 저는 이러한 경영 전략을 사용할 본질적인 기업, 브랜드에 대한 정체성에 대해서는 자세히 알 수 없어서 아쉬웠습니다. 그러다 찾게 된 팀 화이트 활동이 이러한 기업,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배워보고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됐습니다. 저는 악세사리 브랜드를 런칭해 보고 싶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그래서 경영 공부에 추가로 작게 제 목표를 위해 공부도 하고 있습니다. 직접 동대문에 가서 자제를 구해보고 악세서리를 직접 만들어보기도 하고 그에 따른 사진도 찍어보며 조금씩 제 목표를 향해 공부해 보고 있습니다. 그러다 팀 화이트 활동이 브랜드의 꿈을 이어나가는 많은 청춘들에게 브랜드를 미리 배워보는 기호를 준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이러한 팀 화이트 활동이 저의 목표에 도움이 된다는 것을 압니다. 그래서 이 팀 화이트 활동을 지나칠 수 없었고 매우 욕심이 나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생각하는 팀 화이트는 대한민국의 브랜드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과 소비자가 상생으로 하나 되는 꿈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에 제 활동도 긍정적인 영향을 드리고 싶습니다.
2024-05-15 17:46:17
함인우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27기 지원자 함인우입니다. 저는 순수 미술을 전공하는 판화과 학생입니다. 순수 미술이라는 전공이 마케팅, 브랜드와 거리감있게 느껴지실 수 있지만 저는 마케팅이 남들과 다른 나의 강점을 대중들에게 효과적으로 어필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인스타그램 게시물 하나로도 돈을 벌 수 있는 요즘 시대에 순수 미술 또한 마케팅과 밀접하다고 판단했습니다. 이에 자연스레 마케팅을 활용해 대중을 상대로 크게 수익성을 가져 온 "브랜드"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브랜드가 단순히 제품이나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마케팅, 소비자 심리 등 다양한 요소가 얽혀 있는 복합적인 개념임을 알게 되었습니다. 제가 관심가진 기업 중 하나는 브랜드 레드 불입니다. 활동적인 이미지를강조하는 에너지 음료 브랜드 레드불은 레이싱과 익스트림 스포츠, 음악 페스티벌 등에 광고 스폰서십을 주는 방식으로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합니다. 이를 통해 레드불은 브랜드를 홍보하고, 소비자와 브랜드 간의 감정적 연결을 형성하였습니다. 이러한 레드불의 전략을 보면, 브랜드가 제품 또는 서비스를 판매하는 것 이상의 의미를 갖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브랜드는 디자인, 마케팅, 소비자 심리 등 다양한 영역이 얽혀 있는 복합적인 개념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팀 화이트에 참여하여 더 심도있게 공부하고, 나 자신을 브랜딩하여 경쟁력 있는 인재가 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활동을통해 성장하고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기대합니다.
2024-08-08 14:37:49
어도균
브랜드에 대해서 배워보고 싶고 건축 외의 분야를 배워보고 싶기때문입니다
2024-05-15 13:51:45
이감찬
마케터라는 목표를 가지고 지금 당장 나아가기엔 저에게 주어진 상황이 정말 많이 부족하다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지금이라도 저에게 있는 마케팅에 대한 관심과 열정에 더욱 활력을 불어 넣어 저 자신을 더 가치 있는 한 사람으로 발전하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하얀 도화지에 몇 번이나 그렸다 지운 흔적이 남아 많은 경험과 시도가 있어 보이는 것처럼 아직 저에겐 그만큼의 마케팅 능력과 지금까지 이룬 성과는 없지만 가치가 있는 무엇이든지 그림을 그려나갈 공간이 많은 하얀 도화지인 저에겐 앞으로 팀 화이트를 통해 멋진 색깔로 그림을 그려나가 마케팅 속에 진정한 메시지를 담아 낼 수 있는 마케터로 한걸음씩 나아가고 싶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4-05-15 00:10:01
민수빈
안녕하십니까? 저는 팀 화이트 27기 지원자 민수빈입니다.
사실 이번 지원은 처음이 아닙니다. 저는 25기에도 지원을 했었고, 최종 스피치 면접에서 탈락했습니다. 면접에 나름 자신이 있었기에, 큰 어려움 없이 붙을 것이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오만했던거죠. 별 볼일 없음에도 제 자신을 부풀려 "멋있어 보이는 것"에만 집중했던 것 같습니다. 그 허점은 면접에 고스란히 드러났습니다. 목표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저는 순간적으로 정말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이 아닌 '내가 여기서 뭐라고 답해야 멋있어 보일까, 어떻게 말해야 뽑힐까.'를 고민했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에 한계를 설정하고 싶지 않다고 이야기 했고, 제 답변을 듣고는 질문을 주셨던 분은 제게 욕심과 욕망은 다른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허가 찔린 기분이었습니다.
당연히 최종 결과는 탈락이었습니다. 이 실패의 경험은 제게 쓰고도 썼습니다. 저의 별 볼일 없음을 처음으로 마주하였기 때문이 아닐까 싶습니다. 그래서 면접장에서의 그 답변과 피드백을 정말 많이 되뇌였습니다. 그리고 이제는 저의 답변이 얼마나 진정성이 없었던 것인지, 부족한 자세로 임했음이 드러났는지 알 것도 같습니다. 그래서 90분 가량 이루어진 오리엔테이션과 1분 스피치만으로도 제게 생각할 기회와 배움을 준 팀 화이트에 다시 도전해서라도 꼭 활동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번에는 저를 공부하고 상생을 공부하여 꼭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서 힘 쓰고 싶습니다. 이상입니다.
2024-05-14 22:01:00
문서영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알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무엇인지 모르겠다는 것이 제가 ‘팀화이트’의 오리엔테이션을 신청한 이유입니다. 저는 중학교 때에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었고, 고등학교 때에는 방송 기획 PD가 되고 싶었습니다. 언제나 하고 싶은 것이 있었고, 그것을 위해서 그 때의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했습니다. 하지만 정작 대학생인 지금의 저는 제가 하고 싶은 것이 확실하게 무엇인지 모르겠습니다. 정확히 말하자면 1학년 때까지만 해도 막연하게 방송 및 엔터 기획 분야에서 근무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러나 2학년인 지금 복수 전공 결정이나 대외활동과 같이 실제로 제가 접하고, 행해야할 일들을 마주하다보니 ‘과연 내가 방송 쪽을 희망하는 것이 맞나?’라는 생각이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하고 싶은 활동이나, 흥미로워 보이는 활동들을 보면 제가 관심을 보이는 분야는 오히려 단순히 방송 기획보다는 ‘브랜딩'에 더 가까운 영역이었습니다. 생각해보면 방송 및 엔터 기획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 또한 걸그룹 ‘르세라핌’의 무대를 보고 난 후였습니다. 그들의 팀이 가지고 있는 브랜드의 색을 무대를 통해 너무나 잘 드러냈다고 생각했고, 그런 팀을 기획하고 싶었던 것이 엔터 기획에 관심을 가졌던 시발점이었습니다. 때문에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서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무엇이 브랜드이고, 그 브랜드는 어떻게 기획되며 판매되고 소비자에게 노출되는지, 브랜딩의 전반에 대해 배우고, 제가 원하는 것, 하고 싶은 것이 브랜딩이 맞는 지를 확인하고 싶습니다.
2024-05-14 20:21:58
이승은
브랜드와 기업 그 자체를 넘어 그 배경의 사고와 정신 등을 탐구하며 브랜드를 거울삼아 저라는 사람을 다시금 바라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5-14 17:42:11
송현민
브랜딩이 중요한 시대에 브랜드에 대해 더 잘 알고 싶어서 신청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우고 싶습니다.
2024-05-14 15:21:42
위대한
브랜딩에 대해서 더 자세하게 알고 싶기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해봄으로써 저에게 맞는 길을 찾고 싶습니다
2024-05-14 14:34:28
이진희
자신을 브랜딩하는 것이 중요해진 시대입니다. 브랜드와 브랜딩에 대해 더 본격적으로 배우고, 어떻게 브랜드들이 성장했는지를 배워 제 자신에게도 활용하고 싶습니다. 또 여러 사람들을 만나 함께 교류하며 더 넓은 관점을 배우고 동기부여 받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