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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 화이트 모집 안내

최다현

대학교 4학년 인공지능융합학부 반도체를 전공하고 있는 최다현입니다.
지난 2023-2학기 미국 인턴십을 다녀오며 영어권문화 거주, 다양한 문화생활을 통해 견문을 넓히고 직업의 다양성을 몸소 깨닫게 되며 원래 희망했던 마케팅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방향성을 잡고 영상편집 자격증, 마케팅 자격증은 단 4일 만에 취득할만큼 남다른 열정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졸업을 앞둔 지금 공부의 방향성을 완전히 바꿀만큼 저의 대한 믿음과 판단이 강한 편입니다. 이 외에도 창업에 관심이 많아 창업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습니다. 팀 화이트 27기에 함께 하면 저의 마지막 대학생활과 사회에 나가기 전 쌓을 수 있는 큰 스펙이 될 수 있기에 신청하였습니다.

2024-07-21 16:09:50

조수민

올해 여름 다녀온 서울국제도서전에서 처음으로 브랜딩, 마케팅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책을 전시하고 판매하는 행사인줄로만 알았던 도서전은 그야말로 마케팅의 전쟁터 같았습니다. 각 부스마다 다양하고 차별화된 마케팅 방식을 사용했고 오프라인 현장만큼 마케팅의 효용성을 잘 확인할 수 있는 곳은 없었습니다. 이후로 마케팅에 대해 막연하게 가지고 있던 관심이 커졌고 제대로 배워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던 찰나에 한국소비자포럼의 팀 화이트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같은 관심사를 가진 동료들과, 이론에서부터 실무까지 차곡차곡 쌓아나가고 싶습니다.

2024-07-21 15:09:12

이연수

&lt건축학도에서 스페셜티 커피 전문가로&gt
만 19세인 대학 2학년 때 해외에서 살아보고 싶다는 생각에 호주로 갔습니다. 그리고 커피의 매력에 완전히 빠졌습니다. 호주에서 마신 커피는 한국의 커피와 다른 질감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나중에 생각해보니 그건 호주의 카페들이 자신만의 브랜드를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전문성 있는 카페에서 일하고 싶다고 생각해 열심히 노력했고 결국 시드니에서 가장 유명한 스페셜티 카페 중 하나인 ‘디기두’에서 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lt커피로 깨달은 브랜드의 중요성, 건축으로 확장하다&gt
커피 전문점을 운영한다는 것은 단지 ‘맛있는 커피를 만든다’는 것과는 다릅니다. 사람들은 카페에 와 단순히 커피를 마시는 것이 아니고 카페의 고유한 분위기에 비용을 지불합니다. 손님이 마시는 커피, 바리스타의 서비스, 음악, 작은 소품들, sns등을 통해 소비자는 브랜드를 인식합니다. 손님들은 결국 매력적인 브랜드에 지갑을 여는 것입니다.
이것을 깨닫고 난 뒤 시장에 존재하는 모든 영역에 브랜드가 존재한다는 것을 보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공부하고 있는 건축학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건축물은 단순한 공간적 요소가 아닌 사람들의 삶과 문화, 역사와 관련된 가치를 지니고 있습니다. 이를 소비자들이 인식하게 하는 것이 건축브랜딩의 핵심입니다.
팀화이트에서의 경험은 건축과 커피를 거시적인 관점에서 아우르고, 브랜딩을 건축물에 접목시키는데 도움이 될 것입니다. 위와 같은 이유로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2024-07-21 14:44:35

권진현

동아리 지인의 소개로 처음 팀화이트를 알게된 후, 신청기간이 된다면 꼭 신청해 참여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학과 톡방에 올라온 오티 신청 링크를 보고 드디어 그 때가 왔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
오티를 통해 팀화이트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다면 마케팅 방면 진로를 가진 저의 진로 선택에 있어 정말 좋을 것 같습니다!

2024-07-20 20:55:01

정시훈

안녕하세요, 정시훈입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알기 전까지 브랜드와 브랜딩이라는 개념이 매우 추상적으로 느껴졌습니다. 글로벌 기업들의 스토리를 기반으로 브랜딩을 설명하는 콘텐츠들도 결국 결과론적인 이야기처럼 보였습니다. 그래서 본질은 제품과 서비스의 경쟁력에 있다고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팀화이트의 이전 기수 OT에서 선배님께서 스타벅스가 여전히 키오스크를 도입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 주셨을 때, 브랜드와 가치에 기반한 경영의 의미를 조금씩 이해하게 되었습니다. 이후 스타벅스나 나이키 같은 초대형 기업들이 실적 부진이나 주가 하락을 겪을 때, 주로 비판의 초점이 제품이 아닌 철학과 메시지, 그리고 가치의 훼손에 맞춰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비록 당시 기수로 활동하지는 못했지만, OT만으로도 브랜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더 깊이 배우고 성장하고자 다시 한번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4-12-11 19:33:36

조우진

본래 마케팅 중에서도 퍼포먼스 마케팅을 희망하였었으나 브랜드 마케팅에 대해서도 알아가보고 싶어 지원하였습니다.

2024-07-20 15:21:49

강한주

브랜드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싶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2024-07-20 12:19:23

김성민

안녕하세요!
대학교 3학년 2학기를 앞두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한 가지 길만 바라보고 살아오던 제가 너 넓은 세상을 탐험해 보고 싶다는 갈망이 생겼습니다. 그러면서도 사람과 닿아있는 일,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싶다는 저의 가치관을 실현할 수 있는 일들을 찾던 중에 마케팅과 브랜딩이라는 분야가 이와 맞닿아있다는 생각이 들어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실패와 도전을 두려워하던 탓에 매번 고민만 했지만, 이번에는 용기를 내어 ‘팀 화이트’의 문을 두드려봅니다. 활동을 통해 브랜드의 가치를 만드는 일은 어떤 것이고 마케팅이란 무엇인지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싶고, ‘나’라는 사람에 대해 고찰하며 ‘나’를 어떻게 브랜딩해서 주체적으로 세상에 나아가야 할지에 대해 열정 넘치는 좋은 분들과 함께 부딪히고 고민해 보면서 단단한 사람이 되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7-20 11:06:34

최자윤

안녕하세요 저는 체육교육과를 전공하고 있는 대학생입니다. 다양한 활동을 하고싶어서 대외활동을 찾던 와중에 '팀 화이트' 수강 후기를 읽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스포츠와 접목하여 마케팅 쪽에도 관심이 있었지만 '마케팅'이란 분야를 잘 알지 못해 다른 분야를 접목해볼까 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팀화이트를 통해 단순 '브랜드'를 넘어서 '마케팅'에 대해서 확실히 알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또한 최근들어 저 자신에 대해 알기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는데,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자신에 대해 더욱 잘 알게되었다는 후기를 읽고 고민의 여지 없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4-07-19 14:23:07

박지수

브랜딩과 마케팅에 대한 직무 이해도 향상과 실전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07-19 09:11: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