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진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뛰어들게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브랜드 마케터에 대한 꿈이었습니다.
화공이라는 전혀 다른 분야를 전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브랜드마케터가 꼭 되어야겠다는 꿈이생겨, 다양한 활동과 공모전을 참가하며 저만의 인사이트를 늘려왔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을하며 저의 꿈에 대해 확신을 갖고싶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마케팅이라는 분야에 뛰어들게된 가장 큰 이유 중 하나가 브랜드 마케터에 대한 꿈이었습니다.
화공이라는 전혀 다른 분야를 전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브랜드마케터가 꼭 되어야겠다는 꿈이생겨, 다양한 활동과 공모전을 참가하며 저만의 인사이트를 늘려왔습니다.
팀화이트에서 활동을하며 저의 꿈에 대해 확신을 갖고싶어 신청하게되었습니다
제 꿈은 '광고기획자'가 되는 것 입니다.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고, 기억될 수 있는 광고 메시지를 기획하기 위해서는 결국 브랜딩과 같은 분석, 전략 기법이 요구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지난 학기 대학교에서 설명회를 통해 팀화이트를 우연히 접하고, 제 희망 진로를 위해 큰 도움이 될 활동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024-08-04 11:03:28저는 모든 분야에서 브랜딩이 필수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은 자신에 대한 이해와 가치판단이 바탕이 되어야만 이루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브랜딩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에 대해 배우고 경험하는 데에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러다보니 자연스레 ‘브랜딩’이라는 것이 도달할 수 없는, 막연한 꿈 처럼 느껴졌습니다.
하지만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저의 꿈을 현실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희망이 생겼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부지런히 활동하여 무구한 성장을 이루어내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무겁지 않은 응원을 건네는 작가를 꿈꾸는 이유나입니다.
저는 자신을 탐구하여 제 가치를 바탕으로 한 퍼스널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습니다.
일상 관찰을 통해 평소 친구들, 가족들이 고민을 제게 잘 털어놓는다는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저의 생각을 담백하게 조언했는데, 그 조언과 위로가 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이 과정에서 제가 사람들을 응원하고 위로하면서 큰 뿌듯함을 느낀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현재 ‘무겁지 않은 응원을 건네는 사람’이라는 브랜드 컨셉의 ‘소고’라는 필명으로 인스타그램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소소한 위로와 응원, 힐링 콘텐츠를 제작하며, 약 800명의 팔로워와 소통합니다. 매일 콘텐츠를 업로드 및 자체 피드백을 진행하고, 인사이트를 분석하며 보완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고민이 작아질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고, 더 좋은 방향성을 연구하기 위해 책도 찾아보며 조금씩 공부해나가고 있습니다. 이후에는 책 출간을 통해 더욱 많은 사람들에게 제가 가진 가치를 나누고 싶다는 목표가 있습니다. 이런 저의 전반적인 활동이 브랜드를 공부하는 사람의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브랜드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이 모이는 화합의 장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가 외치는 ‘상생’이라는 가치는 브랜드에 대한 이야기를 넘어서 이곳에 모여 함께 고민하고 공부하는 팀, 공동체 자체를 가리킵니다.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키워가고 있는 제가 팀 화이트의 일원으로써 역할하고, 기여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생각합니다. 브랜드에 열정적인 사람들과 함께한다면, 이번 하반기에 찐하게 브랜드를 공부하고, 성장할 수 있겠다는 기대감이 생겼습니다. 함께하며 성장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과거에는 직장을 구하는 것에 중요성을 부여했던 반면 정보가 넘쳐나는 요즈음 개인의 생각과 의견을 타인에게 전달하는 능력이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여 이러한 배움을 얻어가고 싶습니다.
2024-08-03 23:29:48고등학생 때 인스타그램이라는 SNS를 통해 공스타그램 계정과 콘텐츠를 접하게 되면서, 아직 학생인데도 몇만명의 사람들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고 롤모델이 되는 분들을 보며 '자신을 브랜딩'하는 것의 중요성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후 대학생이 되어 공스타그램, 자기계발 계정을 운영해보고자 노력했지만 아직 나 스스로의 뚜렷한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은 상태에서 모르는 제3자에게 나를 홍보하는 것은 쉽지 않았습니다.
대학생활 중 동아리에서 운영진, 학회에서 대표 자리를 맡아보면서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나의 모습, 나의 가치관, 나의 인생 목표와 목적 등에 대해 더욱 깊게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취업준비를 위해 평소 관심분야였던 마케팅 관련 활동을 찾아보다가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이란 무엇이며, 브랜드의 가치와 힘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지 등에서 시작해서 인생의 목적에 대한 부분까지도 중요하게 생각하는 '팀 화이트'의 정신에 매력을 느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평소 퍼스널브랜딩, 차별화된 브랜드 등에 관심을 갖고 공부하며 최종적으로 스스로를 브랜딩하고자 하는 목표를 가진 저에게 '팀 화이트' 활동은 큰 의미가 있을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와 함께 활동하며 한층 더 성장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팀 화이트의 팀원이 꼭 되고 싶은 임지인 입니다.
마케터가 되고 싶다는 꿈을 갖게 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요, 생각해보니 마케팅에 관련된 경험이 많이 없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많이 배우고 경험을 쌓고 싶어 지원합니다. 팀원이 된다면!! 오히려 경험이 없어 가공되지 않은 날것의 무언가를 갖고 있는게 제 장점이 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자신있습니다!! 팀원이 되고 싶어요
영원한 감동과 동심을 선사하는 캐릭터 브랜드 디자이너를 목표로 브랜드 공부를 하고 있는 이세미입니다.
어릴적 부터 만화, 게임, 영화 등 미디어 콘텐츠를 즐겨온 저는 늘 캐릭터 콘텐츠를 소비하고 해당 콘텐츠에서 파생된 굿즈, 이벤트 상품들을 경험하는 것을 즐기는 아이였습니다. 특히 해리포터, 디즈니 ,지브리와 같이 남녀노소 구별없이 모두의 마음을 움직이며 동심을 선물하는 콘텐츠들을 볼때면 저 또한 누군가의 추억이자 동심의 씨앗이 되어 줄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며 자라왔습니다.
문화엔터테인먼트 학과의 입학은 이러한 브랜드 기획에 대한 초석을 닦을 수 있는 다양한 기회들을 맞이한 순간이였습니다. 문화공연,이벤트,게임,전시,음악 등 다양한 분야의 기획과 마케팅에 대해 배우면서 성공한 브랜드에 대해 연구하고 지속적으로 변화하는 트랜드에 맞춰 좋은 브랜딩이란 무엇인지 고민하고, 또 이 과정에서 나만의 브랜드와 이벤트를 기획해보는 시간을 갖기도 하였습니다.
문화엔터테인먼트학과 학생회장으로 활동하며 우리학과를 브랜딩하고 캐릭터를 만들어 홍보하는 등 이전에는 없던 다양한 스터디 사업과 선 후배간의 교류 사업을 실시하는 것을 시작으로, 교내 미래인재센터의 메타버스팀에 들어가 최초의 온라인 채용박람회를 기획하며 새로운 팀과 사업을 기획하고 홍보하고 그리고 그 과정에서 프로젝트를 브랜딩해 나가는 일을 경험하였습니다.
약 2년간 인디게임 “귀귀살전” 개발에 참여해 오는 과정에서는 게임 캐릭터 IP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어줄 디테일한 컨셉과 세계관, 이에맞는 외형을 디자인하면서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캐릭터의 특징에 대해 공부하고 이를 게임에 적용해 보며 귀귀살전 만의 무서운 배경컨셉과 상반되는 우스꽝스러우면서 귀여운 캐릭터인 ‘혼이’를 탄생시키기도 하였습니다.
저는 이외에도 브랜딩과 캐릭터에 관련된 학문적 공부와
기획적 시도를 끊임없이 해왔습니다. 팀 화이트 경험은
제게 있어 그동안은 프로젝트 형식으로 진행하였기에 브랜드를 공부하는 데 한계가 있던 부분들을 팀 화이트 활동의 전문적인 학습을 통해 해소시켜줄 것입니다. 뿐 만 아니라 팀화이트에서 실무에서 다루는 프로세스와 브랜드의 가치에 대해 더욱 심도있게 경험하면서 미래 세상을 움직일 캐릭터 브랜드를 만들어나갈 제 꿈의 큰 기둥이 되어줄 것입니다. 꼭 팀 화이트에 함께하여 가치있는 브랜드, 소비자의 마음을 움직이는 매력적인 브랜드에 대해 전문적으로 공부하고 싶습니다!
전공과 관련성이 높지않은 마케팅이라는 직무를 꿈꾸기 시작한 지가 얼마 되지 않았습니다. 그렇기에 남들보다 더욱 치열하게 고민해야 했고 그 중심이 되는 '브랜딩'의 가치를 생각해 보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비전공자는 비전문적일 것이라는 편견을 깨고 싶습니다. 브랜딩을 배우는 시간을 가지고 실무진과 상호작용하며 여느 전공자와도 견줄 수 있을 정도의 직무 이해도를 갖추고 싶습니다.
또한 현직자의 조언을 통해 ‘타 사례를 모방하지 않는’ 고유한 브랜딩 전략을 성장시키고 싶습니다. 오늘날의 마케팅 및 홍보 전략은 성공한 선례에 그대로 편승하는 경향이 강합니다. 그리고 대중은 이에 쉽게 권태감을 느낍니다. 저는 다른 홍보공식을 답습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기업이미지에 새로움을 야기할 수 있는 맞춤 전략을 배우고 싶습니다.
처음에는 진로에 있어 중요할 것 같은 ‘브랜드’라는 것에 관심이 생겨서 팀 화이트에 관심을 갖게 되었고 이곳에서만 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들을 알게 되면서 그 관심이 커졌습니다. 그러면서 26기에도 지원을 했었고 OT에도 참여했었는데 앞에서 말씀하시는 간사님으로부터 전달된 팀 화이트에 대한 정체성을 알게 되고, 특유의 에너지를 느끼면서 지원을 잘했다 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비록 26기로 함께하지 못해 아쉬움이 남기는 했지만 팀 화이트라는 브랜드가 주었던 영감과 에너지가 아직도 강한 인상으로 남아있어 졸업전에는 꼭 팀 화이트의 구성원이 되고 싶다 라는 바람을 품고 있었습니다. 아울러 지난 면접에서는 시원한 답변을 하지 못해 두고두고 후회했는데 이번에는 그 후회를 만회하고 싶어서 재지원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