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혜인
해보고싶습니다!
2024-11-20 14:11:23
해보고싶습니다!
2024-11-20 14:11:23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의 철학과 비전에 깊이 공감하여 오리엔테이션에 신청하게 된 지원자 김지민입니다.
저는 늘 브랜드를 통해 세상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꿈을 품어왔습니다. 세상에 가치를 더하는 브랜드의 이야기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힘을 가지고 있다고 믿습니다. 그래서 저는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고, 더 나아가 다른 브랜드의 가치를 극대화하는 일에 기여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의 "오랫동안 한 길을 걸어간 브랜드를 배우며 나라는 브랜드의 길을 찾는다"는 철학은 제게 큰 영감을 주었습니다. 각자의 경험과 사고를 바탕으로 브랜드를 배우고 나아가는 과정에서, 저만의 고유한 방향성을 확립하고, 그 길을 지속할 수 있는 힘을 기르고 싶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오리엔테이션은 제게 단순히 배움의 장을 넘어, 브랜드에 대한 사고의 틀을 넓히고 새로운 시각을 배우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또한 브랜드 리더로서 성장하고자 하는 같은 열정을 가진 분들과 함께 교류하며 시너지를 만들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을 통해, 세상에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나만의 브랜드의 길을 찾아가고 싶습니다. 이 길 위에서 팀 화이트의 비전과 가치를 함께 실현해 나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경영학과의 재학생으로써 2년동안 경영에 관한 전반적인 수업을 들으면서 나 자신이 브랜드를 기획하고 마케팅하는 일에 관심이 많다는 것을 깨닳았습니다. 관심 있는 분야가 생겨 브랜딩 관련된 곳으로 취업을 하고 배움을 더 많이 얻고 싶은데 아직까지는 정보도 많이 없고 미래를 개척할 방향 또한 뚜렷하게 잡히지 않아 이번 화이트 28기의 일원이 되어 브랜드에 대하여 정확하고 자세하게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이를 발판 삼아 제 미래에 도움이 되는 경험을 하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11-19 23:25:26저는 의료 마케터가 되기 위한 스팩을 쌓고 싶고 제인생의 방향성을 늘리고 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대 초반에 꿈이없었고 집안사정으로 바로 돈을 벌기 시작했습니다 돈을 벌면서 취미로 웹툰 학원에 다녔었는데 그 학원에 선생님께서 웹툰은 여러 사람이 보는 것이기 때문에 그림을 잘그리는게 다가 아니고 보다 유행을 파악하고 타켓팅이 어떻게 되는지를 하는 법을 배웠는데 그림을 그리는 것보다 pr을 하는 것에 더 흥미를 느꼈습니다 그때 마케터에 대해 알게 되었지만 안정적인 취업을 위해 간호학과에 오게 되면서 꿈울 포기햤습니다 하지만 학교에 강연을 하러오신 선배님의 조언을 통해서 간호사가 살수있는 진로중에 의료 마케터라는 길을 알게 되었고 네이밍 공모전에 지원을 하며 점점더 마케팅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원한 공모전은 직장인들을 위한 자기개발을 위한 공간을 엠지 세대를 타겟팅으로 네이밍 해달라는 공모전이였는데 제가 생각 하기에 엠지 세대들은 주어진일만 하고싶어하고 귀찮아하는 밈을 좋아하고 그게 당연한거 아님? 이라는 태도를 가지고 있다 생각해 꿈틀꿈틀 이불밖으로 나오는 모습을 의성어로 재밌게 표현하고자 했고 자신의 발전을 위해 새로운 꿈의 틀을 만들어 간다는 이중적인 의미로 네이밍을 했습니다 한달전에 지원했던 공모전이여서 결과는 아직모르지만 주변의 반응도 좋아서 마케팅에 관련된 책을 사서 읽었는데 거기에 씨유에서 만드는 편의점 컵밥을 홍보하시오라는 주제가 있어서 씨유겸 김밥천국울 만드는 프로잭트를 생각했습니다 짜빠구리같은 편의점 유행 레시피를 직접 만들어주는 편의점이 생기면 화제가 될것이고 거기서 상대적으로 가성비 있는 컵반을 홍보하고 처럼 앞에 디피해두고 컵밥으로 진짜 집밥보더 더 집밥 같이 먹을수 있는 레시피를 개발해서 홍보하기 같을걸 상상해보면서 더욱더 마케팅 분야에 훙미를 느꼈습니다 제가 이 프로젝트에 참가하게 된다면 능력있는 사람들과의 소통을 통해 제가 가진 아이디어가 괜찮은 아디어인지 평가 받고 싶고 더 빌전 하고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웹툰 학원에서 일러스트 프로그램을 어느정도 배워서 프로그램을 다룰수 있어서 도움이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
2024-11-19 17:52:47현재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활동중이지만
브랜드 디자이너에 대해 직무 관심도가 높아지면서
이후 취업 준비 분야 전환을 시도해보려고 하는데
이에 대해 좋은 경험을 받을 수있는 첫 걸음을 내딛을 교육이나 업무를 찾고 있습니다.
브랜드에 평소에 관심이 많아 경영학부를 지원해 왔지만, 대외활동을 하고 싶어도 지원 자격에 팔로워수를 요구하는 경우가 많아 주저했습니다. 이 활동이 질 좋은 경험이 될거라고 과선배가 추천해주셔서 지원합니다. 세종대 중앙 코딩 학술 동아리 유마프랜에서 1년 동안 기획 집부를 맡아 활동했고, 세종대 중앙 마케팅 동아리 유마프랜에서 '너드미'라는 주제로 매거진을 기획해 내부에서 1등, '환승연애'를 차용한 지역 홍보 활동에서 '여의도'를 대상으로 영상을 제작해 내부에서 1등을 거뒀습니다. 대내 말고 대외에서 이제는 활동해보고 싶습니다.
2024-11-19 12:55:27브랜드의 힘을 믿는다, 이번 팀 화이트 28기에 지원하게 된 박서진입니다. 저는 현재 광고홍보학과에 재학 중이며 학회, 동아리를 통해 다양한 기획서를 쓰며 제 꿈인 광고홍보에 조금싹 다가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저에게 광고라는 꿈을 심어준 광고가 있습니다. 바로 Apple 사의 ’Share Your Gifts’라는 광고입니다. 저는 Apple 사의 새로운 상품이 출시될 때마다 부모님께 사달라 조르던 친구들의 모습을 보며, 저 상품을 사는 사람들은 과시하려는 경향이 있다는 편견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기에 Apple 사의 상품들을 사용하는 것을 꺼리며 회사 자체를 부정적으로 바라보았습니다. 하지만 우연히 ‘Share Your Gifts’라는 광고, ‘창의적인 너, 용기를 내고 자신의 작품을 세상에 보여줘!’라는 메시지를 따뜻한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낸 광고를 시청한 후, 몇 년 동안 제가 가졌던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바뀌었습니다. 이 광고 한 편으로 제게 Apple 사의 소비자들은 ‘과시하려는 사람’에서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무언가를 만들어내는 사람’이 되었고, ‘그렇다면 나도 이 제품을 구매해 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몇 년 동안 제가 가졌던 브랜드에 대한 인식이 광고 한 편으로 바뀌는 경험을 한 후, 저는 광고를 통해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여보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고, 이러한 이유로 Apple 사의 ’Share Your Gifts’는 저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 광고입니다.
이렇게 광고 한 편으로 브랜드의 이미지를 바꾸는 경험, 즉 누군가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을 하고 싶은 저는 브랜드에 대해 자세히 배워 브랜드의 이미지가 주는 울림을 제대로 소비자들에게 전달하는 광고인이 되고 싶습니다. 브랜드에 대해 알아야 브랜드의 컨셉을만들 수 있는 예비 광고인으로 여기서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오늘날 브랜딩은 단순한 마케팅을 넘어서, 개인과 기업의 정체성을 구축하고 사회와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저는 이런 변화하는 시대 속에서 브랜드의 본질을 제대로 배우고, 실제로 어떻게 브랜드를 만들어가는지 경험해보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딩은 제품이나 서비스의 이미지를 만드는 일을 넘어, 그 브랜드의 정체성과 가치를 명확히 정의하고 전달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들의 니즈를 정확히 파악하고, 그에 맞춰 유연하게 대응하는 능력은 브랜드의 성공을 좌우하는 핵심입니다. 저는 다양한 브랜드의 성공과 실패 사례를 통해 "내가 직접 브랜딩을 해본다면 어떻게 할까?"라는 생각을 계속해왔습니다. 하지만 이론으로만 배운 것들이 실무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한 경험이 부족하다고 느꼈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에서 제공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 피드백을 통해 실제 경험을 쌓고, 제 자신을 발전시킬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브랜드 전략을 수립하고, 실제 브랜드 기획 및 발표 경험을 쌓으며 역량을 키워나가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사람들과 서로의 경험을 나누고, 협업 능력을 기를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배운 것들을 바탕으로, 저는 브랜드가 어떻게 사람들과 소통하고, 더 나은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이해를 얻고 싶습니다. 이를 통해 앞으로는 브랜드를 만들어가는 일에 도전하고,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일을 하고자 합니다. 팀 화이트에 참여할 수 있게 된다면 이 기회를 통해 성장하고, 함께 배워나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는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이유는 브랜드의 힘이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다는 믿음 때문입니다. 최근 몇 년간 다양한 브랜드의 성공 사례를 접하며, 그들이 어떻게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사람들의 삶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지를 깊이 고민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가 제공하는 교육 프로그램은 저의 브랜드에 대한 이해를 더욱 깊이 있게 만들어줄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특히 브랜드 아카데미와 BLTC 과정은 제가 브랜드 리더로 성장하는 데 필요한 지식과 리더십 역량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춘들과 함께 브랜드를 배우고 성장하는 경험은 저에게 많은 영감을 줄 것입니다. 선배들과의 대화를 통해 실질적인 조언을 얻고, 서로의 이야기를 나누며 함께 성장해 나가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의 경험을 통해 브랜드가 지닌 지속 가능한 가치를 더 깊이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사회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 리더가 되고자 합니다.
이 기회를 통해 브랜드에 대한 저의 열정을 실현하고, 더 나아가 세상을 가치 있게 변화시키는 데 기여하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김시연’이라는 브랜드를 만들고 싶은 지원자, 김시연입니다.
‘브랜드로 세상을 바꾸자’라는 팀화이트의 로고를 보고 브랜드의 의미에 대해 고민했습니다. 그리고 브랜드와 유사한 의미는 ‘정체성’이라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나이키, 아디다스 등 이름만 들어도 그 이미지와 색깔이 명확한 브랜드들에게 정체성이 있다고 말합니다. 나이키, 아디다스와 같은 브랜드들은 매번 색깔, 디자인 등이 다른 옷을 출시하지만, 사람들은 옷만 보고 어떤 브랜드인지 알 수 있습니다. 어떻게 알 수 있을까요? 바로 브랜드의 로고입니다. 나이키는 체크 표시 무늬의 로고를, 아디다스는 세 개의 줄이 그 브랜드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이 로고는 그 브랜드의 정체성이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모든 것이 변해도 로고만 존재한다면 즉, 정체성만 유지된다면 우리는 그 브랜드를 인식할 수 있습니다.
우리 현대 사회는 매우 빠르게 변화하고 있습니다. 어제 편의점에 갔을 때 없었던 삼각김밥이, 오늘 편의점을 방문하면 신제품으로 출시되었습니다. 쇼핑몰 앱에서 1시간 전까지만 해도 없었던 옷이, 1시간 후에는 새로운 디자인으로 업로드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새롭게 생기고 없어지는 게 빠른 시대에서 저라는 존재가 기억되기 위해선 명확한 정체성이 필요하다고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변화들 사이에서도 저를 기억할 수 있는 단단한 심을 파악하고 싶어졌습니다.
저라는 사람의 특징은 성실함과 노력입니다. 공부나 일을 하는 데 있어서 큰 재능을 가지고 태어나지 못했기 때문에 부족한 부분을 채우기 위해 다른 사람들보다 시간을 쏟았습니다. 고등학교 때는 잠을 자지 않고 공부했고, 대학교 때는 쉬지 않고 새로운 아르바이트를 해왔습니다. 저라는 사람의 특징은 성실함과 노력이 맞지만, 과연 정체성인가? 라는 질문엔 쉽게 답하기 어려웠습니다. 왜냐하면 성실함과 노력이 제 내면에 있는 단단한 심보다는,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것이라고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는 저의 정체성, 브랜드를 만들고 싶어서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다양한 활동을 통해서, 시련에도 저를 단단하게 지탱해줄 정체성을 발견하고 세상을 이끌 리더가 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