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팀화이트 28기 지원자 문지윤입니다. 대학에서 중국어를 전공하고 있고, 현재 경영학과 복수전공을 준비하며 여러 분야에 걸친 제 관심사를 고민해보는 중입니다.
그러던 중 저는 소비하는 것을 좋아하며 소비에 있어서 선택 해야하는 상황에 놓일 때 가격,품질,브랜드와 같은 여러 고려요소 중에서 특히 ‘브랜드’가 저의 선택에 있어 큰 지분을 차지한다는 것을 발견했습니다.
‘브랜드’는 상품처럼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 추상적인데, 이렇게 추상적인 것이 어떻게 상품의 가격과 소비자의 인식에 영향을 미치는지 고민을 심화시키기 시작했습니다.
그 결과 저는 브랜드는 곧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라는 정의를 내릴 수 있었습니다.
같은 제품이어도 그 회사가 어떤 가치를 담아 소비자에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상품의 가치,회사의 가치,소비의 가치가 달라집니다.
각각의 회사들이 어떠한 가치를 효과적으로 소비자와 이 세상에 전달하는지 배우고, 저도 올바른 가치를 전파하는 브랜드를 만들어 가기 위해 팀화이트 28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년동안 상경학회에서 배운 이론들을 바탕으로 ‘골목식당’이라는 상권개선 프로젝트 통해 마케팅,경영 컨설팅을 진행하였습니다.이 과정에서 소비자들과 ‘어떤’ 가치와 키워드들로 소통할 지 결정하는 것과 ‘어떻게’ 상품 속에 녹여내어 전달하는 것의 중요성을 몸소 깨달았습니다.
현재 소비자들과 소통하며 자신들의 가치를 전달하고 있는 브랜드들의 특색있는 이야기를 팀화이트 강연을 통해 접하며 제가 깨달은 것에서 그치지 않고 앞으로 어떤 가치를 발굴해내고 빛나게 만들어야할 지 생각하고 실천하는 힘을 길러가고 싶습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저의 가치를 키우고, 나아가 세상의 가치들을 빛나게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2024-11-25 20:29:06
남건호
안녕하세요 브랜딩을 배우고싶은 남건호입니다.
평소에 운동과 패션을 좋아하여 많은 스포츠 브랜드와 패션 브랜드를 찾아보며 그들이 자신의 브랜드를 어떻게 마케팅을 하고 브랜딩을 하며 회사를 운영해 나가아가는지 관심이 많았습니다. 단순히 좋아하는 것 만이 아닌 그 브랜드의 철학과 운영방식이 어떻게 되는지 궁금했고 저도 브랜드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하였습니다.
과거에 음식 맛집 계정을 운영하며 협찬과 광고를 받아 제가 직접 페이지를 운영했었습니다. 현재는 제가 운영하는 러닝팀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 중입니다. 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 화이트에 참여함으로써 다양한 브랜드들의 브랜딩과 광고 마케팅전략을 접하고 직접 느끼며 경험을 쌓고 싶습니다.
2024-11-25 20:24:07
김혜음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취준 기간 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고민 끝에 제2외국어로 브랜딩을 배우기로 했습니다.
브랜딩 비스무리한 경험이라고 해봤자 전공 학점 채우려고 얼떨결에 배운 ‘광고커뮤니케이션’이 전부인 것 같아요. 그땐 ‘상품이 A급이면 광고는 저절로 되는 거 아닌가?’라는 경솔한 생각을 했었어요. 인사팀 인턴, PD 취준, 알바몬 생활을 거치며 느낀 건 A급은 마케팅&브랜딩으로 탄생한다는 거였습니다. 전문가가 보기에 완벽한 상품이 무조건 대중의 사랑을 받는 건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저는 “의미”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왜?”라는 질문을 즐기는 편인데요. 브랜딩이야말로 “왜?”의 끝을 보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 사람들은 이걸 사야하지?’, ‘왜 이 스토리텔링을 사람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지?’, ‘왜 A가 B보다 좋은거지?’ 등등. 모든 방면에서 의미를 쫓고, 또 만들어야하는 업계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기업들은 이제 더 글로벌한 시장을 원하고 대중의 취향은 더 까다로워지면서 “의미”있는 메시지를 만드는 게 더 복잡해진 것 같아요. 그러나 “자기PR 정도는 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대중에게 무언가를 알리는 기술은 제가 어느 업계에 몸을 담고 있든 너무너무 중요해졌습니다. 브랜딩이라는 언어로 이 복잡한 시장에서 서로를 연결해주는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다는 건 꽤 의미있는 일인 것 같아서 지원합니다.
2024-11-25 17:16:29
김혜음
안녕하세요 저는 내년에 졸업을 앞두고 있습니다. 취준 기간 동안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고민 끝에 제2외국어로 브랜딩을 배우기로 했습니다.
브랜딩 비스무리한 경험이라고 해봤자 전공 학점 채우려고 얼떨결에 배운 ‘광고커뮤니케이션’이 전부인 것 같아요. 그땐 ‘상품이 A급이면 광고는 저절로 되는 거 아닌가?’라는 경솔한 생각을 했었어요. 인사팀 인턴, PD 취준, 알바몬 생활을 거치며 느낀 건 A급은 마케팅&브랜딩으로 탄생한다는 거였습니다. 전문가가 보기에 완벽한 상품이 무조건 대중의 사랑을 받는 건 아니라는 걸 알았어요.
저는 “의미”를 굉장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입니다. 그래서 “왜?”라는 질문을 즐기는 편인데요. 브랜딩이야말로 “왜?”의 끝을 보는 것이 아닌가라는 생각이 들어요. ‘왜 사람들은 이걸 사야하지?’, ‘왜 이 스토리텔링을 사람들이 좋아할 거라고 생각하지?’, ‘왜 A가 B보다 좋은거지?’ 등등. 모든 방면에서 의미를 쫓고, 또 만들어야하는 업계라고 생각합니다. 국내 기업들은 이제 더 글로벌한 시장을 원하고 대중의 취향은 더 까다로워지면서 “의미”있는 메시지를 만드는 게 더 복잡해진 것 같아요. 그러나 “자기PR 정도는 할 줄 알아야 한다”는 말이 있을 정도로 대중에게 무언가를 알리는 기술은 제가 어느 업계에 몸을 담고 있든 너무너무 중요해졌습니다. 브랜딩이라는 언어로 이 복잡한 시장에서 서로를 연결해주는 커뮤니케이터가 될 수 있다는 건 꽤 의미있는 일인 것 같아서 지원합니다.
2024-11-25 17:15:58
김홍기
안녕하세요. 영화마케터를 꿈꾸고 있는 김홍기입니다. 영화 산업에 뛰어들고 싶지만 영화 제작의 벽에 막혔던 저는 시선을 돌려 마케팅을 향하게 되었습니다. 영화에는 단순히 제작만 있는 것이 아닌 배급과 홍보 또한 중요한 부분임을 알게 된 저는 훌륭한 영화를 보다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할 수 있는 영화마케터의 매력을 느끼게 되었고 그 이후로 계속해서 그 길을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 관련 자격증도 취득해보고 공부를 해보아도 도무지 감이 잡히지 않는 것 또한 마케팅인 것 같습니다. 분명 이론은 알지만 성공한 브랜드나 상품 혹은 광고들을 보면 왜 이게 그렇게 성공했을까?라는 의문만 남습니다. 그렇기에 마케팅과 브랜딩에 대해 실무적인 역량을 키워보고자 하는 욕심이 커졌고 그렇기에 팀 화이트 28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4-11-25 15:27:11
김의린
광고마케팅에 관심이 생겼지만 본격적으로 공부하는 법을 모르겠어서 이번 기회를 통해 더욱 알아가고 배우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때부터 미디어과를 희망하며 미디어가 세상을 바꿀 힘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왔습니다. 팀 화이트의 슬로건인 '세상을 바꿀 수 있는 힘, 브랜드에 있습니다'라는 말에 전적으로 공감하며 눈길이 갔습니다. 함께하고 싶습니다.
2024-11-25 13:41:20
송모선
안녕하세요, 저는 중국 베이징에서 패션디자인(스포츠웨어)을 전공한 송모선입니다.
졸업 후 패션디자이너로 일하며 중한 패션디자이너로 디자인 및 생산 업무를 담당했으며, 한국어와 중국어를 모두 능숙하게 구사합니다. 현재 스포츠웨어 브랜드를 런칭하기 위해 준비 중이며, 이를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하고 꿈을 꾸며 도전하는 삶을 응원하고자 합니다.
하지만 창업 초기의 막막함과 한정된 자원으로 인해 혼자서 모든 것을 헤쳐나가는 데 어려움을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좋은 멘토님들과 같은 목표를 공유하는 사람들을 만나 교류하며 새로운 시각을 배우고 싶습니다. 특히, 브랜드 운영의 전략적인 방향성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노하우를 얻고자 하며, 저의 강점인 스포츠웨어 디자인 역량과 중한 패션 시장에 대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과 상호 시너지를 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더 나아가 스포츠웨어를 통해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5 02:04:48
홍유진
안녕하십니까, 고객과 소통하며 브랜드 가치를 전달하고 싶은 경영학과 4학년 홍유진입니다.
MD는 상품 기획부터 고객과의 연결까지 모든 과정을 관리하며 브랜드와 소비자를 효과적으로 이어주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이 과정에서 브랜드를 깊이 이해하고 적절한 마케팅 전략을 실행하는 능력이 필수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이러한 역량을 갖추기 위해 팀 화이트의 체계적인 교육과 실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경영대학 학생회 활동을 통해 행사 기획과 홍보를 담당하며 협력과 소통의 중요성을 배웠습니다. 또한, 교내 마케팅 대회에 출전하며 소비자 관점에서 효과적인 마케팅 전략을 탐구하는 데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비록 입상에는 실패했지만, 이를 계기로 실무에서 요구되는 마케팅 지식을 더 깊이 배우고 싶다는 열망이 생겼습니다.
팀 화이트의 실무 경험과 교육을 통해 브랜드 마케팅의 본질을 배우고, 이를 기반으로 MD로서 브랜드 소싱 및 마케팅 기획 역량을 키우고자 합니다. 특히 팀원들과의 협력을 통해 다양한 관점을 접하며 넓은 시야를 가진 경영학도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제가 가진 열정과 배움을 바탕으로 팀에 기여하며 함께 성장하고 싶습니다. 꿈을 향한 도전을 팀 화이트와 함께 이루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2024-11-25 00:09:10
김지원
안녕하십니까 저는 마케팅의 끝을 알고 싶은 김지원입니다!
우선 팀 화이트라는 단체를 평소 친하게 지내고 제가 존경해온 선배님의 추천 덕분에 알게 되었습니다. 그 선배님이 팀 화이트라는 단체에서 한 활동들 덕분에 정말 많은 배움과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고 말해주셨습니다. 팀 화이트를 알고 난 이후 내가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시점이 온다면 꼭 경험해 보고 싶다고 생각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이제 1학년의 끝이 보이기 시작하고 저는 저의 진로와 미래에 관한 고민을 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생 때부터 마케팅과 광고에 대한 관심이 늘 높았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관심'일 뿐 구체적으로 어떠한 행동으로 옮길 기회가 없었습니다. 제게 기회가 없었다기보단 새로운 도전을 하기 두려워서 같은 자리에 머물러있었던 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리고 그 두려움의 원인은 마케팅의 본질은 무엇인가?를 깊게 생각해 보지 않아 생긴 막막함이었습니다.
그래서 저는 선배님을 통해 알게 된 팀 화이트라는 공간에서 마케팅의 본질부터 생각하고 저의 진로를 위한 새로운 도전을 계속하며 앞으로를 구체화시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두려움은 처음에 이겨내는 것이 힘들지 한 번 시작하면 내가 어떤 두려움을 느꼈었는지 잊히게 됩니다. 따라서 저는 팀 화이트에서 두려움을 이겨내고 새로운 나를 알아가는 시간을 가지고 싶습니다.
2024-11-24 20:35:36
강민수
이번 학기(2-1) 마케팅 관리 수업을 들으면서 브랜드가 단순히 회사의 이름을 나타내는 것이 아니라, 상품의 가치, 회사의 모토, 타 기업과의 차별점을 의미하는 중요한 '자산'임을 깨달았습니다. 예를 들어, 나이키와 같은 브랜드는 소비자에게 "우리는 신발을 판매합니다"가 아니라 "모든 운동선수에게 영감과 혁신을 제공합니다"라는 경쟁 우위를 인식시킬 수 있다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인식한 후, 과연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가장 확실히 각인시킬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일까 하는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수업에서는 브랜드를 각인시키기 위한 마케팅 전략으로 4P 전략, STP 전략 등을 배웠고, 그 외에도 시장 접근을 위한 PECTS 기법, 마케팅 리서치 프로세스 등 브랜드 확산을 위한 다양한 이론들을 학습했습니다. 하지만 직접 경험을 하지 않고 수업을 듣다 보니 원론적인 내용으로만 이해가 되었고, 실제로 어떻게 적용되는지에 대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대학생 신분에서 이론을 실무에 적용할 기회가 없어 낙담해 있던 와중에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드를 더욱 체계적으로 탐색하고 기획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생겼습니다. 그래서 팀 화이트를 통해 직접 브랜드를 탐색하고, 경쟁 산업을 분석하며, 타겟 소비자층과 시장을 공략한 후, 그에 맞는 마케팅 기법을 기획하고 실현해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