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다양한 브랜드와 엔터그룹의 마케팅 전략에 깊은 흥미를 느껴왔습니다. 또한 SNS에서 크리에이터들이 콘텐츠를 대중의 이목을 이끄는 강력한 무기로 활용하는 모습과 국내외 브랜드들이 예상치 못한 위기 상황을 유쾌한 마케팅 전략으로 위트있게 반전시키는 모습에서 콘텐츠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느꼈습니다. 이후 나아가 아트디렉터 요시다 유니, 민희진처럼 시각적 충격을 넘어 브랜드의 정체성을 강렬하게 각인시키는 '비주얼 디렉팅'에 관심이 많아져, 콘텐츠 기획부터 디자인, 광고까지 총괄하는 마케터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현재 디지털콘텐츠디자인과를 전공하며 아직 1학년이기에 대외활동 경험은 없지만, 전공 수업에서 브랜드를 선정해 가상의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조사, 컨셉 설정, 디자인 제작, 발표 등의 과정을 거쳐보며 광고 캠페인에 대한 관심도 한층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한 가지 의문이 생겼습니다. 트렌디하고 화려한 콘텐츠는 넘쳐나지만, 정작 사람들의 기억 속에 오랫동안 남고 자발적인 팬덤을 만드는 브랜드의 힘은 어디서 나오는가에 대한 고민이었습니다. 단순히 '예쁜 결과물'이나 '일회성 어그로'를 넘어, 진정성 있는 브랜드 철학과 브랜딩의 뼈대가 먼저 서야 진정한 캠페인이 완성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그러던 중, 링커리어에서 한국소비자포럼에서 주관하는 팀 화이트의 존재를 알게 되었고 "휘발되는 마케팅과 시간이 오래 걸리는 브랜딩 사이의 과제를 캠페인으로 해결한다"는 문구를 보고 지원을 결심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 31기에 합류한다면, 오랜 시간 사랑받는 브랜드들의 비결과 철학을 배우고 싶습니다. 또한 저의 전공 역량인 디자인 감각과 콘텐츠 기획력을 활용해, 시시각각 변하는 트렌드를 반영하면서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캠페인을 구현해내고 싶습니다.
2026-07-05 21:40:47
김지한
임용고시를 목표로 진로탐색의 의미로 수학과외를 했다가 과외가 급격하게 커져서 수학강사(사교육)로 진로를 전향했습니다. 학생 수가 급감하는 요즘에 사교육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제 강의력을 뒷받침하는 화법,마케팅,브랜드를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서 브랜드, 인맥,조직을 배울 수 있는 팀화이트에 지원했습니다.
2026-07-05 21:33:15
김민영
사회복지학과에 재학 중이지만, 4학년이 되면서 광고·홍보와 마케팅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되어 최근 비즈니스커뮤니케이션을 복수전공으로 시작했습니다. 아직 복수전공을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부족한 점도 많지만,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브랜드와 캠페인에 대한 실무적인 이해를 쌓고 다양한 프로젝트를 경험하며 역량을 키우고 싶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앞으로는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광고를 기획하는 광고기획자 또는 마케팅 분야의 전문가로 성장하고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7-05 21:01:18
최영재
고등학생 때부터 옷을 사는 걸 좋아했습니다. 처음에는 단순히 예쁜 옷, 유행하는 아이템을 고르는 데 집중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궁금증이 생겼습니다. "이 브랜드는 왜 이런 디자인을 고집할까?", "이 로고 뒤에는 어떤 이야기가 있을까?" 그러던 중 우연히 접한 매거진 B는 제게 완전히 새로운 시선을 열어주었습니다.
매거진 B를 읽으며 브랜드는 단순히 옷을 파는 회사가 아니라, 하나의 신념과 철학을 가진 존재라는 걸 알게 되었습니다. 파타고니아가 환경을 지키기 위해 매출보다 수선을 권장하는 이야기, 메종 마르지엘라가 얼굴 없는 모델과 백지 라벨로 브랜드보다 옷 자체에 집중하겠다는 신념을 표현하는 방식까지, 각 브랜드가 자신만의 원칙을 지키기 위해 감수하는 선택을 보며 소비란 단순한 구매 행위가 아니라 그 브랜드의 가치관에 동의하는 행위라는 걸 깨달았습니다.
이 경험은 제게 두 가지를 남겼습니다. 첫째, 옷을 고를 때 디자인이나 가격뿐 아니라 그 브랜드가 어떤 이야기를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찾아보는 습관이 생겼습니다. 옷 하나를 사더라도 브랜드 홈페이지나 기사를 찾아보며 그 안에 담긴 철학을 확인하게 된 것입니다. 둘째, 내가 선호하게 되는 브랜드와 선호하지 않는 브랜드를 스스로 구별하는 안목입니다. 단순히 유명하거나 예쁘다는 이유로 소비하기보다, 그 브랜드가 어떤 신념을 지키고 있는지를 먼저 살피게 되었고, 소비자에게 정직한 정보를 제공하고 신뢰를 쌓아가는 브랜드가 결국 오래 살아남는다는 확신이 생겼습니다.
이렇게 매거진 B를 통해 브랜드마다 저마다의 정체성과 신념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제는 제힘으로 더 많은 기업의 정체성을 분석해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팀화이트에서 다양한 기업과 브랜드를 깊이 있게 분석하고, 그 안에 담긴 가치를 소비자들에게 알기 쉬운 콘텐츠로 전달하는 일을 하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26-07-05 15:09:33
배수지
현장 경험을 하는 분들과 또 배우고자 하는 분들의 열정과 함께 기획 및 브랜딩을 배우고 싶다
휴학 후 생각만 하던 지갑을 직접 브랜드로 만들어
A부터 Z까지 직접 만들며 직접 부딪혀 보았다
수지수 라는 지갑을 만들면서 성과나 비교해보았을 때 현재 잘 나가는 브랜드와 무슨 차이점이 있는지, 등 더 많이 배우며 성장하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7-05 02:28:01
이유준
마케팅분야는 사물이나 브랜드에 대해 더 널리 알리기위해 각자만의 아이디어로 여러방안들을 탐색하게 되는데 그러한 과정이 저에게 있어서 상당히 매력적으로 다가옵니다. 다양한 디자인툴과 편집툴을 이용하여 상상으로만 품어왔던 것들을 현실로 구현해내고 이를 더 효율적으로 진행하기위해 화이트팀원들과 협동프로젝트 경험을 겪을수 있다면 정말 뜻깊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에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6-07-05 01:50:47
김혜민
저는 현재 야구 직관 동아리에서 SNS 매거진 담당자로 활동하며 콘텐츠 기획과 채널 운영을 총괄하고 있습니다. 독자들의 호응을 얻기 위해 인사이트를 도출하려 깊이 고민하는 과정에서, 단순히 정보를 나열하는 것을 넘어 '소비자를 깊이 이해하는 것'이 모든 마케팅의 출발점임을 깨달았습니다. 이에 제가 운영하는 채널이 하나의 독창적인 정체성을 가질 수 있도록 직접 로고를 제작하고 정기 콘텐츠 코너를 신설하는 등 체계적인 브랜딩을 주도적으로 시도해 왔습니다. 하지만 활동을 이어갈수록 탄탄한 전략적 기반이 없는 실행은 일회성 콘텐츠에 그칠 수 있다는 한계를 느꼈고, 스포츠 산업 현장에서 진짜 통하는 깊이 있는 브랜딩 감각과 캠페인 기획력을 배우고 싶어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 제가 배우고 스포츠 마케터로서 채워가고 싶은 것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 동아리 활동을 넘어 실전 브랜딩 관점을 확장하는 것입니다. 다양한 시선을 가진 동기들과 치열하게 논의하고 피드백을 수용하며, 대중의 마음을 움직이고 강력한 팬덤을 형성하는 브랜딩의 본질을 체화하고 싶습니다.
두번째는 팬과 구단이 상생할 수 있는 진정성 있는 캠페인 기획입니다. 팀 화이트에서 쌓은 역량을 바탕으로, 추후 스포츠 마케터로서 현장에 나아갔을 때 구단이나 스포츠 브랜드의 가치를 높이는 캠페인을 직접 기획하고, 팬들이 열광할 수 있는 프로모션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알리는 데 이 경험을 유용하게 활용할 것입니다.
2026-07-04 23:30:52
권예빈
창업 수업을 들으며 시장에서 살아남는 브랜드와 그렇지 못한 브랜드의 차이를 분석하고 돌아보는 경험을 하였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의 관점으로 시장을 바라보는 경험을 해보고 싶습니다.
2026-07-04 20:12:01
이예지
저는 매일 '왜?'라는 질문을 던지며 살아왔습니다.
광고홍보학을 전공하며 다양한 브랜드의 기획서와 캠페인을 접할 때마다 '왜 이 브랜드는 이런 전략을 선택했을까?', '왜 소비자들은 이 브랜드에 공감했을까?'를 고민하는 것이 제게는 자연스러운 생각으로 자리잡았습니다. 이에 다양한 상황 속 그 이면에 담긴 의도를 이해해 나가는 과정이 늘 흥미롭게 다가오곤 하였습니다.
하지만 문득 다양한 브랜드를 향해 수많은 질문을 던지던 제가, 정작 스스로에게는 질문을 던지지 않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가 다양한 브랜드를 직접 경험하는 공간을 넘어, 브랜드를 통해 사람을 이해하고 다양한 사람들을 통해 스스로를 이해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서로 다른 사람들과 의견을 나누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 속에서 브랜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것은 물론, 제가 어떤 가치관을 가진 사람인지,어떤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은지에 대한 답을 자연스레 찾아나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브랜드를 이해하는 일은 결국 사람을 이해하는 일이며,그 과정 속에는 언제나 '왜?'라는 질문이 함께한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에서 끊임없이 질문을 던지며 브랜드와 사람, 그리고 저 자신을 더욱 깊이 이해하고, 저만의 가치와 가능성을 발견하며 성장해나가겠습니다.
2026-07-07 10:41:06
노희수
상담과 마케팅이 큰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생각보다 접점이 많으며, 전공 분야뿐만 아니라 생활 속에서도 마케팅 기술은 쓰이고 있습니다. 자기 PR이 중요한 시기에 해당 프로그램을 통해 마케팅과 브랜딩을 배운다면 자신을 브랜딩화 하여 내가 어떤 사람인지에 대한 탐색에도 도움이 될 것이며, 내가 어떤 사람인지를 보여주는 데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또한, 나중에 상담 센터를 차리게 되었을 때 우리 센터를 홍보하고, 운영하는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알리는 데에도 유용하게 쓰일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