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상상하는 걸 좋아하고 귀여운 것들에 관심이 많은 ENTP 오주연입니다.
미술대학에서 다양한 그림을 그리며 저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저만의 그림 세계를 만들어가기 위해 많이 고민해 왔습니다. 때로는 그 고민이 막막하게 느껴질 때도 있었지만, 최근 본격적으로 일러스트 작업을 시작하면서 조금씩 저의 작업 방향과 감성을 잡아가고 있습니다. 저는 단순히 그림을 그리는 것을 넘어, 이야기 안에 저의 감정과 경험을 담아내는 작업을 좋아합니다. 제 그림을 통해 누군가와 감정을 나누고, 작은 공감을 전할 수 있다는 것이 저에게는 가장 큰 기쁨이자 창작의 원동력입니다.
작품 중 부모님의 감귤 농장을 위한 일러스트와 영상 작업은 저에게 매우 특별한 경험이었습니다. 단순한 작업을 넘어, 농장의 분위기와 정서를 시각적으로 풀어내고 하나의 브랜드로 이야기를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브랜딩의 매력을 깊이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경험을 통해 브랜딩이란 단순한 시각적 꾸밈이 아니라, 진심을 담아 사람들과 소통하는 하나의 언어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자연스럽게 이 분야에 더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저는 늘 좋아하는 일을 더 많은 사람에게 알리고, 즐거운 에너지를 나누는 것을 꿈꿔왔습니다. 그 과정에서 브랜딩은 꼭 필요한 도구이며, 이에 대한 깊이 있는 이해와 지식이 앞으로 저에게 중요한 밑거름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번 지원은 단지 지식과 기술을 배우기 위한 목적을 넘어, 저의 이야기를 더 많은 사람에게 진심으로 전하기 위한 첫걸음이라고 생각됩니다. 기회를 통해 같은 관심을 가진 분들과 함께 배우고 성장하며, 앞으로 저만의 감성과 비전을 담은 브랜드 작업으로 더 많은 사람과 소통하고 싶습니다.
2025-06-18 14:46:19
서주원
재작년에 팀화이트 공고글을 보고 신청했습니다. 면접까지 봤지만 당시 브랜드에 대한 확신이 없었기에 떨어졌습니다. 2년이 지난 지금 다시 생각해봐도 브랜드는 제가 배우고 싶은 분야인 것 같습니다. 이번엔 보다 확고한 마음으로 팀화이트에 임하며, 브랜드와 가까워지고 싶습니다.
2025-06-18 12:33:36
신정원
평소 마케팅 분야에 관심이 많았고 더 공부해보고 싶었던 분야였는데 이 프로그램을 통해서 마케팅에 관해 더 많이 배워보고 싶으며, 마케팅에 관심있는 다른 사람들과 소통도 해보고 싶어 신청하게 됐습니다.
2025-06-18 12:32:34
황채원
고등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해서 원하는 대학에 왔습니다. 적성에 맞는 전공을 공부하며 치열하게 즐겁게 살고 있으나, 차후 어떤 일을 하며 살 것인가에 대해서는 여전히 감이 잡히지 않습니다. 컴퓨터과학 전공으로서 개발자가 되고자 하니 어떤 큰 기업의 수많은 부품 중 하나가 되고 싶진 않고, 그렇다고 창업을 꿈꾸자니 아는 것이 너무 없어, 이번 브랜드특강을 신청합니다.
2025-06-18 10:54:47
이다영
브랜드 마케팅, 특히 글로벌 패션, 뷰티 브랜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우리 시대를 이끌어나가는 다양한 브랜드 콘텐츠를 배우고, 브랜드 마케팅의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 번 깨닫고 싶습니다. 또한 같은 꿈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대학생 친구들과 의미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하고 싶습니다. 휴학 기간 중 기억에 남는 경험이 될 것 같아 신청합니다.
2025-06-18 01:32:35
성윤아
요즘 시대에 '브랜딩'이라는 것은 꼭 기업의 일 만은 아니고, 모두가 자기 자신 또한 브랜딩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기업이든 사람이든 많은 경쟁 속에서 살아남고, 각자의 개성을 사람들에게 설득시켜야 하기 때문인데요.
따라서 브랜딩을 잘 한다는 것은 자신을 잘 이해하고, 자신의 극대화된 강점을 다른 사람들에게 설득하는 일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저는 아직 제 자신을 브랜딩해야하는 과정 속에 있는데, 그렇기에 팀 화이트에서 브랜딩에 대한 많은 인사이트를 얻어 저에게도, 나아가 실무에도 적용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2025-06-17 15:33:47
김호연
마케팅 대행사 인턴을 준비하면서 마케팅 분야에 흥미를 느끼게 되었습니다.
브랜딩 실무 경험을 통해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하고, 적합한 브랜드를 구축하는 활동을 경험해보고 싶습니다.
2025-06-17 14:46:29
류민아
저는 항상 무언가를 할 때 '목적'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며 행동합니다. 내가 왜 이걸 해야 하는지, 이를 통해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를 분명히 해야만 진정성 있는 결과가 나온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특히 다년간 학생회 활동을 하며 기획이 방향을 잃거나 진전이 더뎠던 순간마다, 처음 우리가 이 일을 왜 시작했는지를 되짚어보면 다시 나아갈 길이 보였고, 이러한 경험을 통해 '방향성과 목적의 중요성'을 몸으로 체득할 수 있었습니다.
그 후로 저는 자연스레 '브랜드'라는 개념에 깊이 매료되었습니다. 브랜드는 단순한 상품이 아니라, 하나의 철학과 메시지를 담고 소비자에게 그것을 전달하는 종합적인 매개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어느 순간부터 제품을 바라볼 때 단순한 기능이나 디자인을 넘어, 그 브랜드가 말하고자 하는 가치와 서사를 읽기 시작했고, 이는 마케터라는 직업에 대한 꿈으로 이어졌습니다.
저는 향후, 기업과 브랜드가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담아내고 표현할 수 있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무엇보다 브랜드에 대한 깊은 이해가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 첫 걸음으로 Team WHITE 브랜드 특강에 참여하고 싶습니다. 사실 과거에도 OT에 참석한 경험이 있었지만, 불가피한 일정으로 인해 활동까지 이어가지 못한 아쉬움이 있습니다. 그만큼 이번 기회를 더욱 소중하게 여기고 있으며, 팀화이트와 다시 연결되어 29기 활동까지 꼭 완주하고 싶습니다.
2025-06-17 14:23:05
남윤주
미대 전공 4학년으로서 대학 생활의 마지막을 의미 있는 대외활동으로 마무리하고 싶었고, 요즘 디자인뿐 아니라 모든 분야에 브랜딩이 필수가 되어가는 흐름에 깊이 공감해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2025-06-17 13:38:07
최주혁
원하던 직업 중 하나가 마케팅 입니다. 보다 나은 스펙과 경험을 하고 싶어서 신청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