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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현
안녕하세요 화이트에 참여하여 브랜딩에 도전해보고 싶은 김지현 이라고 합니다!
저는 사실 브랜드, 브랜딩에 대해 관심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우연히 2학년 2학기, 브랜드 관련 수업을 듣다가,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컨셉 그리고 브랜딩 컨설팅에 대해 배우면서 직접 내가 참여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딩에 관련된 정보를 더 얻고 싶었고 브랜딩에 관한 대외활동을 찾기 시작했습니다. 그 중 이 대외활동을 참여하게 된 이유는 ‘나를 찾는 브랜딩’ 이란 문구였습니다.
제가 브랜딩 수업을 들을때 가장 인상깊었던 내용이 ‘나’라는 브랜드를 만들어라! 입니다.
이 수업의 교수님께서는 이 세상에 어디에도 없는 ‘나’ 를 브랜딩화 하라고 하셨습니다.
저는 이 이야기를 듣고 나만의 장점, 나의 매력을 다른 사람들에게 그리고 내가 서있는 분야에서 어떻게 표현하고 개발하면 좋을지에 대해 생각해본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이 문구가 저에게 정말 인상깊게 다가왔고 화이트 팀에 참여하여, 브랜딩을 통해 나를 찾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나’라는 특별한 브랜드를 만드는 과정을 해보고 싶습니다.
또한 브랜드에 대한 강연들을 들으면서 더 많은 정보들을 깊게 배우고 싶어졌고 실제로 브랜드 컨셉과 같은 과정에 참여하고 싶었습니다.
이 화이트 팀에서 저의 소망을 이루고 싶고, 브랜딩에 대해 더 알아보는 기회를 가지고 싶습니다!
저는 사실 경영학과도 아니고 마케팅 분야에 대해 잘 아는 것은 아닙니다. 정말 브랜딩 수업 하나듣고 관심이 생겼습니다. 하지만 저는 작은 관심에 비롯해 이 활동에 지원한 것이 아닙니다.
이 활동에 열심히 참여하여 제 삶의 구심점을 만들고 싶고 기억에 남고 많이 배운 활동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뚝심있고 책임감있는 모습을 가지고 팀원들에게 피해끼치지 않고 노력하는 팀원이 되고싶습니다.
제 열정을 쏟아 진심으로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6 14:11:43
임재원
저번 면접에서 떨어진 이후 저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인지 깨달았고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오늘 이렇게 다시 도전해보려 합니다.
2018-12-26 13:19:26
백은진
'배'는 3가지 뜻을 담고 있는 단어입니다. 배나무의 열매로 기관지에 도움이 되는 배, 오장육부를 담고 있는 신체의 중요한 배, 그리고 바다를 안전하게 건너도록 도와주는 배. 이렇게 한가지의 단어로 3가지의 모습을 보여주며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배와 같이 '백은진'이 가지고 있는 여러 모습을 끄집어 내기 위해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경영학부 학생으로서 차근차근 마케팅 이론을 배우고 있습니다. 이론을 배울 때도 흥미로움과 짜릿함을 느끼는데 마케팅을 직접 경험해 본다면 얼마나 더 좋을 지 항상 생각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눈에띄는 포스터에서 본 '이론을 외우고 암기하는 것이 아닌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며 자발적인 성장을 이뤄나가는 팀화이트'라는 문구는 제 머리를 하얗게 만들었습니다. 1% 브랜드 마케터로 성장할 저의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백은진'의 모습을 '팀 화이트'에서 시작하여 제 인생의 한 획을 그어 인생 그림을 아름답게 만들어 나가고 싶습니다. '배'는 3가지 모습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줍니다. '백은진'은 국한되지 않고 무한한 가능성이 존재하는 사람이 되어 저와 그리고 많은 이들에게 도움이 되는 마케터로서의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마케터로서의 모습, 오직 '팀 화이트'로 부터 시작하고 싶습니다.
2018-12-26 12:16:26
이은경
‘나의 가치를 브랜딩하는 마케터’

최근 ‘마케팅’이란 분야에 관심이 생겨 고용노동부와 오픈놀에서 진행하는 실무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강혁진 대표님께서 마케팅에 관련된 강의를 해주셨는데 그때 말씀하신 브랜딩의 의미가 기억에 남습니다. 브랜딩이란 대중들이 갖고 있는 브랜드의 이미지, 키워드와 기업이 추구하는 브랜드의 이미지, 키워드 사이의 갭을 줄이는 과정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또한 좋은 브랜딩은 기업의 아이덴티티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과정이 이미지를 구축해나가는 과정보다 우선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강의를 들으며 저의 삶의 방향을 만들어나가는 일이 마케터의 일과 비슷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사람들에게 비춰지는 ‘나’의 모습이 제가 원했던 모습이길 원한다면 자신만의 작은 성공들을 통해 아이덴티티를 만들고 가치를 창출하는 과정이 필수적인데 이것이 곧 저를 ‘브랜딩’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저의 독자성은 무엇인지, 나에 대해 적어도 A4 용지를 채울 만큼 나를 알고 있는지 자문했습니다. 저는 집단지성의 힘을 믿으며, 각자의 작은 성공과 실패들의 가지들이 모여서 큰 성과의 나무를 이룬다고 믿는 사람이었습니다. 사람들과 협력하는 것을 좋아해 항상 다양한 사람들을 마주할 수 있는 서비스직에서 일했고, 단체 생활에서는 사람들 간의 충돌을 중재하고, 어떤 이와도 원만한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사람이었습니다. 무엇보다 저는 제가 가능성이 있는 사람이란 것을 믿습니다. 누구보다 ‘나’를 잘 알고, 믿으며, 앞으로 나아갈 삶의 방향을 아는 사람이 성공적인 마케터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팀 화이트는 제 자신이 누구일지 누구보다 더 많이 고민하는 저에게 결론을 내려주고, 브랜드를 잘 아는 마케터로서의 첫 걸음을 뗄 수 있는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는 저에게 마케터가 가져야 하는 요건들인 트렌드, 커뮤니케이션, 논리, 실행력, 통합적 사고, 꾸준한 질문들과 적극적인 태도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마케터의 꿈을 갖고 모인 다양한 사람들과 브랜드를 공부하고 가치를 구축해가는 경험 속에서 성공과 실패에 상관없이 팀의 성장과 함께 성장하는 제 모습을 발견하리라 기대합니다.
2018-12-26 12:04:47
김유림
"브랜딩"에 대해서 배우고 싶습니다.

감사하게도 저는 경영학과 수업을 들으며 수많은 브랜드 사이에서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 성공적인 브랜드 포지셔닝이 어떤 것인지에 대해 생각해볼 수 있는 기회가 여러 번 있었습니다. 그러나 학교에서 배우는 이론과 수업의 일환으로 이루어지는 팀프로젝트만으로는 그 본질을 알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좀 더 넓고 깊은 시각으로 브랜딩을 배우고 경험해보고자 16기 팀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저라는 사람을 규정하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습니다. 누구보다 제 안의 진짜 제 모습을 찾기 위해 고민해왔다고 자부할 수 있지만, 사실 아직까지도 그것을 완전히 발견하지 못한 것 같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아직 발견하지 못한 제 모습을 발견하고, 다른 어떤 대상을 브랜딩하기에 앞서 제 자신을 브랜딩하고 싶습니다. 성공적인 마케터가 되려면 '나'라는 사람을 제대로 알고 나를 어떻게 어필해야 하는지 아는 과정이 반드시 선행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 내가 가진 강점을 살려 소비자들을 설득시킬 수 있을테니까요.

동시에 저는 팀원들과 협동하고 상생하는 방법 또한 배우고 싶습니다. 지난 1년은 저에게 '협동'의 중요성을 많이 일깨워준 시간이었습니다. 활동하는 동아리에서 공연 영상 제작의 리더 역할을 맡으며, 완성된 영상을 무대에 올렸을 때의 뿌듯함과 함께 제가 부원들을 이끌기에 얼마나 부족하고 미성숙한 사람인지 느꼈습니다. 또한 학과 특성상 팀프로젝트가 많은데, 이번 학기는 유독 어려운 주제가 많아 혼자였다면 절대 해내지 못했을 프로젝트를 함께라 성공적으로 해낼 수 있었구나 라는 것을 많이 느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을 통해 그동안 팀에서 제가 느꼈던 부족한 점을 보완하고 다시금 협동의 즐거움을 찾고 싶습니다.

가만히 책상에 앉아 배우는 마케팅은 의미 없다는 것을 잘 알면서도 그동안 저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사실은 도전이 두려워 망설였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지원서를 쓰고 있는 지금이 저에게는 도전이고, 일단 부딪혀보자는 첫 걸음입니다. 팀화이트가 제 잠재력과 열정을 내뿜을 수 있는 배출구가 되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
2018-12-26 08:51:04
정지현
팀화이트에 대해서 항상 관심이 있었지만 매번 지방에 있는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스스로가 부끄럽고 용기가 없어 신청을 못하고, 그 후에 올라오는 합격후기를 보며 부러워하는 것을 반복하곤 했습니다.
하지만 이론 중심의 전공 공부를 할 수록 상품 기획,마케팅에 대한 궁금증이 늘어났고 관련강연을 찾아 들으러 가도 일방적인 지식 전달의 방식은 저의 마케팅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시켜주지 못했습니다. 저는 제가 속한 집단에 대한 애정이 큰 사람이기 때문에 같은 분야에 관심을 갖고 있는 사람들과 소통하며 함께 성장해나갈 자신이 있고, 항상 혼자만의 상상속에 있는 처음엔 엉성하더라도 누구보다 끊임없이 노력하고 미친듯한 열정으로 팀화이트에서 활동하는 정지현을 보여드리고싶습니다.
2018-12-26 02:48:48
백용선
저의 전공은 생명공학과로 마케팅과 전혀 상관없는 전공입니다. 더군다나 학교에서 전공 관련 수업만 들어서 저는 마케팅에 관련된 지식이 전혀 없습니다. 그래서 마케팅에 대해 배우기 위해 팀 화이트를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저는 아직 저의 진로에 관해 결정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생명공학과에 와서 관련된 전공을 배우면서 연구실에 입사하기 위해 대학원을 가야 할지 아니면 그냥 대학교를 졸업하고 기업에 들어가야 할지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갈림길에 서 있는 상황에서, 제가 가고 싶은 기업이 무엇인지 곰곰이 생각해보았습니다. 곰곰이 생각해보니 저는 외국계 기업인 '로레알'에서 일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로레알 코리아'사이트에 들어가 직무들을 봤는데, 직무들 중에 마케팅 분야와 연구 분야가 관심이 가게 되었습니다. 연구 분야는 학교에서 공부하면서 학부연구생을 지원하여 연구실을 경험해보고 결정할 기회가 있기 때문에 이번 방학과 다음 학기까지는 지금까지 배우지 못한 마케팅에 관해 배우고 이 직무가 나에게 맞나 확인해보자는 마음으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마케팅에 관해 아무것도 몰라 열정만 가득한 상태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처음 배우는 것을 즐기는 성격이고, 어려움이 있으면 피하지 않고 맞서 싸우는 편이라 걱정 안 하셔도 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이 갈림길에 서 있는 저에게 방향을 제시해주는 나침반이 되도록 성실하게 꾸준히 활동을 참여하겠습니다.
2018-12-26 01:17:38
김선아
안녕하세요 2019 팀화이트에 재도전 하게된 김선아입니다! 저번 팀화이트 기수 때 면접 기회를 얻어 피티까지 하고 왔는데 아쉽게도 함께할 기회를 얻지 못했습니다. 제가 첫 발표였는데, 다른 분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곰곰이 생각해보니 제 이야기에 진실성이 없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오티때부터 면접날까지 다른 대외활동 면접과는 다르게 내가 잘 하는 것이 아닌 나 자신에 대해 이야기 해달라는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진실된 나 보다는 겉으로 제 잘난 모습만 보여드리려 한 것을 깨달았습니다. 저번의 아쉬움을 기회삼아 이번 팀화이트에 다시 지원해보려합니다.

제 꿈은 광고를 기획하는 AE입니다. 단 한 편의 광고로 소비자의 마음에 스며들어 가치를 부여한다는 일이 매력적으로 다가왔기에 이러한 직업을 택했습니다. AE로서의 자질은 뛰어난 창의성이나 광고에 대한 지식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저는 폭넓게 세상을 보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넓게 세상을 보고, 색다른 시각을 갖기 위해 팀화이트에서 의미있는 경험을 하고 싶기에 팀화이트 16기에 재도전 합니다.
2018-12-26 00:29:47
최민지
안녕하세요! 다시 한번 팀화이트에 도전하게 된 최민지입니다. 쓰라린 탈락의 아픔을 겪고 정말 하고 싶었던 서포터즈였기에 아쉬움이 정말 컸습니다. 너무 부러워서 팀화이트 카페에 새글이 올라오는 것도 너무 부러웠습니다. 제가 다시 신청하게 된 이유는 대표님께서 오리엔테이션을 들을 당시 팀화이트를 꼭 해봐야할 활동이라 말씀하시는 표정에서 느껴지는 진실됨과 자부심이 제 마음속 깊이 스며들어 아직까지 잔상에 남기 때문이었습니다. 또한 그것을 통해 제가 팀화이트를 만나 더욱 성장할 수 있을 것이리라 예상했습니다. 저는 무언가 미친듯이 열정이 담긴 모습으로 활동해보고 싶었고 제 삶의 터닝포인트가 되어줄, 앞으로 삶에 있어서 지난 날 자랑스러운 추억이 될 팀화이트와 꼭 함께하고 싶어 다시 지원했습니다. 또한 경영학도로서 실무에서는 어떠한 방식으로 마케팅이 적용되는가에 대한 해답을 아직 얻지 못했습니다. 제겐 마케팅에 대한 궁금증과 팀이라는 공동체의 성장이 더불어 나라는 개인을 얼마나 바꿀지에 대한 궁금증이 존재합니다. 팀화이트로 활동하며 저의 궁금증을 풀고싶습니다.
2018-12-25 23:54:56
임채영
신뢰를 형성하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싶은 임채영입니다.

사소하지만, 제가 브랜드에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는 티비 속 한 만두가게를 접한 이후입니다. 만두 하나가 앞면은 물만두, 뒷면은 튀김만두로, 즉 하나의 만두 안에서 두 가지의 맛을 느낄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것은 만두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한 그 가게만의 특별한 브랜드 가치였습니다. 그 이후부터 저는 모든 일상을 브랜드와 연관 지어 생각해보곤 했습니다.

브랜드는 신뢰를 바탕으로 남들과 다른 독창적 핵심 가치를 통해 소비자들의 니즈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 소비자들의 주목과 사랑을 이끌어낼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저의 최종 목표는 대한민국이라는 브랜드를 세계에 더 널리 알리는 것입니다.

그것을 위해 먼저 ‘나’라는 사람의 브랜드 가치를 알고, 발전시키는 것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팀화이트를 통해 브랜드에 대해 명확히 인지하고 보다 심층적으로 제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는 기회를 얻고 싶습니다. 더불어, 저 자신만의 발전이 아닌, 서로의 도움을 통해 ‘상생’하는 팀화이트의 구성원이 되고 싶습니다.

행복이란 관계의 중요성으로부터 도출된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에서도 ‘신뢰’는 관계의 기본 바탕, 그리고 핵심입니다. 신뢰는 단순히 개인과 개인의 유대감 형성 뿐만이 아니라, 국가 간의 관계를 형성하고 한 국가의 브랜드파워 지표 역할까지 하기도 합니다. 관계의 중요성을 중시하는 저는 모든 관계에 있어서 신뢰감을 구축하려고 합니다.

‘상생’과 ‘신뢰’를 바탕으로 양질의 브랜드를 기획하는 데 힘쓰는 브랜드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2018-12-25 23:5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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