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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영
팀화이트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선물 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자 지원합니다.

제 꿈은 디자이너 입니다. 소비자가 원하는 요구 사항을 찾고 구매하는 상품에 더 높은 가치를 부여하며 편리한 시스템으로 자주 이용하고 싶은 브랜드를 만드는 것이 저의 목표 입니다. 앞으로 이루어 나갈 꿈에 대한 고민중 팀화이트를 알게 되었고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다는 결론을 내렸습니다.
패션디자이너가 목표였던 저는 대학진학을 패션디자인과로 하고 지금까지 다양한 활동들과 함께 패션이라는 분야에 흥미를 느끼고 있습니다.주변에 한 두명씩 개인 브랜드를 런칭 하고 준비하는 사람이 많아 지면서 '브랜드' 라는것에 고민하기 시작 했고 특히나 의류 브랜드에 깊은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습니다. 비슷한 스토리에 비슷한 상품 , 비슷한 무드 기껏해야 잘 만들어진 콘텐츠로 홍보를 하거나 시각적으로 와 닿는 무드의 사진들을 올려 홍보하는것이 다였습니다.
이번년도 부터 학교에서 듣게된 브랜딩이라는 수업이 저에게 많은 생각 들을 안겨주었습니다.'브랜딩' 이란 것을 통해 같은 상품에도 더 높은 가치를 만들고 그것을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도 더 좋은 가치를 전달 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궁극적으로 소비자의 니즈와 트랜드를 파악해 상품을 디자인까지 이어 진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제 꿈인 디자이너가 '눈에보이는것'을 디자인하는 디자이너인지 '눈에보이지 않는 것' 을 디자인 하는 디자이너일지 아직은 모르겠지만 제가 되고 싶은 디자이너의 앞 수식어는 비어있습니다. 지금까지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해온 만큼 디자이너의 앞 수식어를 채우기 위해 끈임없이 경험하고 공부 할 것입니다.
그 과정의 한 부분을 팀화이트와 함께 한다면 너무나도 좋은 경험과 추억이 될것 같습니다.
2018-12-26 21:29:08
박정은
안녕하십니까, 이번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된 박정은입니다.
우선 저는 대학생이 된지 얼마 안 된 시점, 길고 긴 통학길에 지쳐 학업에 대한 흥미가 생기지 않았고, 나름 원만한 인간관계를 갖고 있었던 고등학교 때와는 달리 나 자신을 고립시키는 대학 새내기 생활을 해왔습니다. 그런 생활을 이어오는 도중, 올해 초 교내에서 진행한 동계 해외봉사활동에 참여하게 되었고 저는 그곳에서 아주 많은 경험을 하였습니다. 비교적 풍족하게 살아온 우리보다 제대로 된 신발과 옷가지 없이 해맑게, 행복하게 뛰어노는 아이들을 보며 행복은 거창하지 않구나, 행복은 아주 사소하게 우리 곁에 있는 거구나를 느꼈습니다. 또한, 오랜만에 느껴보는 '단체'생활은 저에게 아주 큰 활력소가 되었습니다. 덥고 습한 지역에서 제대로 된 음식을 제공받지 못하여 다들 지치고 힘든 상황에서 우리 모두는 서로에게 위로가 되어주고 힘이 되어주며 버텨냈고 우리의 목표를 이루어 냈습니다.
어느 한 블로그에서 '팀화이트는 상생을 이야기한다'라는
2018-12-26 21:26:34
김주희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를 통해 브랜딩을 배우고, 다른 이와 함께 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저 스스로를 성장시키고 싶어 이번 팀 화이트 16기에 지원하게 된 김주희 입니다. 저는 법학을 전공하고 있지만 마케팅, 홍보 분야에 관심이 많아 자연스럽게 도전하게 되었던 광고, 영상, 기획 공모전을 통해서 느꼈던 점이 있습니다. 바로 요구하는 형식은 달라도 모두 소비자에게 해당 브랜드의 가치를 전달하고, 브랜드를 전달할 수 있는 가치를 만들어 내는 방법에 관한 점이었다는 것입니다. 부족한 점이 많아 비록 수상을 하진 못했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브랜드란 무엇인가? 어떻게 하면 소비자에게 브랜드를 전달할 수 있을까? 혹은 소비자가 원하는 브랜드의 컨셉을 만들어 낼 수 있을까?에 대한 방법을 실제적인 경험을 통해 알아야 할 필요성을 느꼈다는 점이었습니다.이와 더불어 브랜드 커뮤니케이터로서 제가 가진 장점이 무엇인지, 팀 안에서의 소통을 통해 스스로에 대해 알아가며 부족한 점을 채워가고 성장해나갈 기회가 절실했습니다.
'관심에 불과한 현재'를 '배움을 통해' '더 큰 경험으로 성장'시키고자 진심을 담아 지원하게 된 만큼, 이번 팀 화이트 16기 활동을 함께하게 된다면 다양한 관계 속에서 브랜드를, 제 자신을 배워나가는 성장의 시간을 위해 진심을 다해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6 21:04:22
김혜빈
안녕하십니까! 저는 이번 팀 화이트 16기와 함께하고 싶은 김혜빈이라고 합니다.

국한된 전공공부에서 벗어나 다양한 경험을 할 기회를 찾아보던 중, 브랜드마케터를 모집한다는 공고를 보고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브랜드화 되어 있는 상품을 사용하는 소비자로서 마케팅에 관한 관심이 컸기 때문에 마케팅에 관한 이론적인 배움에서 벗어나 스스로 생각하고 고민하며 자발적인 성장을 이뤄나가는 팀화이트의 목표의식이 저를 사로잡았습니다.

저는 아직 '삶의 방향'이 뚜렷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다양한 경험을 하면서 제 자신이 정말 하고싶은 일에 대한 방향을 찾고 싶다는 생각을 항상가지고 있었습니다. 평소 흥미를 가지고 있던 '브랜드마케팅'이 제 경험의 일부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에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한 팀의 일원이 되어 함께 성장하는 과정을 통해 저의 삶의 방향을 찾고싶습니다. 이번 16기 팀화이트가 저의 그런 바램을 이루어주는 발판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브랜드를 가지고 있는 상품은 흔히 유명한 디자이너나 메이커의 이름을 앞에 붙인 상품을 말합니다. 이와 같이 특정 상표명만으로 소비자로부터 상품에 대한 신뢰를 얻을 수 있는 마케팅에 큰 흥미를 느끼고 있었습니다. 따라서 저는 '신뢰'는 브랜드마케팅의 목적이기 때문에 브랜드마케팅을 배우는 사람들 또한 제품 뿐만아니라 나 자신에 대한 신뢰성을 가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번 팀화이트의 마케팅 전략이 브랜드인 만큼 저는 제 자신에 대한 신뢰를 가지고,제 삶의 '브랜드'를 찾아 정의내리고 싶습니다.
2018-12-26 20:59:15
이재현
안녕하세요, 전자IT미디어공학을 전공하고 있는 24살 이재현입니다.
학교 생활을 하고. 학년이 거듭할수록 전공은 저와 맞지 않는다고 생각했습니다. 때문에 제 진짜 적성과 진로를 찾기위해 동아리, 공모전, 대외활동들을 했었고 그 과정에서 마케팅, 기획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해당 분야로 진로를 희망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전공과는 전혀 무관하기 때문에 어떻게, 무엇을, 언제부터 준비해야할지 막막했습니다. 제가 팀화이트를 알게된 것은 3년전입니다. 그 이후 군입대, 기타 개인사정으로 지원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팀화이트 활동에 대한 간절함과 필요성은 계속해서 남아있었고, 제 진로에 대한 의지가 확고하고 하고 싶은 일이 있는 지금, 팀화이트는 그러한 제 진로의 방향잡이가 되어줄 것이라고 생각하여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비록 지금은 마케팅, 브랜딩에 대해 아는것도 많이 없고 부족하지만 팀화이트 활동을 하게 된다면 누구보다 열정적으로 임하여 제 진로를 위한 디딤돌로 삼고 싶습니다.
2018-12-26 19:59:30
김세라
저는 지금까지 외국인들과 함께하는 언어교환 멘토링, 외국어 학습 모임 등과 같이 언어 전공과 관련된 활동만을 꾸준히 해왔습니다. 그러다보니 문득 제 스스로의 길을 스스로 한정지어 놓고 있다는 것을 깨달았고, 그 동안 해보지 못한 경험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한 것이 "마케터"의 삶입니다. 저는 화장품을 좋아하기 때문에 여러 브랜드에 대해 항상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었고, 브랜드에 관심을 갖고 있던 만큼 브랜딩이 얼마나 중요한 부분인지를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저는 한 브랜드가 어떤 체계로 이루어지고 운영되고 있는지, 그들이 만든 상품을 어떤 식으로 세상에 알리는지, 좋은 브랜딩이란 어떤 것인지를 직접적으로 체험해 보고 한 브랜드에 대해 깊이있게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시작점이 학교 안에서 수업을 듣는 이론적인 형태의 배움이 아니라 실제 브랜딩에 보다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형태의 배움이기를 희망하여 팀화이트에 지원하였습니다.
팀화이트를 통해 마케팅이 제 삶에 새로운 전환점으로 자리잡을 수 있을 거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저에게 마케팅은 어떻게 다가올지 모르겠지만 꼭 한 번 다가가고 싶었던 분야이기 때문에 후회없는 선택이 될 것임을 확신하고 있습니다. 꽤 오랫동안 저는 현실에 치이며 무엇이든 부딪쳐 볼 거라고 다짐했던 스무 살때의 포부를 잊고 살았던 것 같습니다. 그 당차던 제 모습을 기억하면서 새로운 도전을 시작해보고 싶습니다. 협력을 중심으로 이루어지는 활동에 적극적으로 저의 의견을 내세우면서도 수용할 줄 아는 자세를 갖추어 팀에 잘 스며들어갈 자신이 있습니다.
2018-12-26 19:49:03
심한나
"심한나"라는 이름이 주는 가치와 매력은 유일무이하며 세상 어디에도 없습니다. 오직 나 자신만이 그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고, 다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것이죠. 제가 아주 뛰어나서, 알아서 잘 했기 때문에 심한나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을까요? 혼자서도 충분하니까? 당연히 아니죠. 22년동안 가족, 친구들을 포함한 주위 사람들의 긍정적, 부정적인 영향으로부터 배우고 성장했기에 지금의 심한나를 완성할 수 있었습니다.
브랜드도 이와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오직 혼자만이 그 가치로 인해 빛나지만 그러기 위해선 결코 혼자의 힘으로 이룰 수 없는 것. 이미 최정상에 있지만 아직 더 발전하고 더 높은 뜻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브랜드들이 많은 것처럼, 저도 팀 화이트와 함께 다양한 사람들로부터 배우며 더 성장하여 저만의 가치가 있는 브랜드를 구축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함께하는 시간 동안 저로 인해 좋은 영향을 받아 성장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욕심도 조금은 부리고 싶습니다.
2018-12-26 18:47:56
권예은
땅을 깊게 파기 위해서는 넓게 파기 시작해야 한다는 스피노자의 말을 좋아합니다.
이 시대에 하나의 브랜드가 가진 영향력과 가치가 얼마나 크고 깊은지 잘 알기에
하나를 제대로 깊게 알기 위해서 그 주변의 영역들을 넓게 파고 경험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와 함께 브랜드 아카데미와 브랜드 콘서트 등 다양한 경험을 하며 그동안 저에게 모호하게 인식되어 왔던 브랜드와 브랜딩을 깊게 파보고 싶습니다.

특히 '팀 화이트'와 더욱 함께하고 싶은 이유 중 하나는 이름에서부터 확실하게 전달하고 있는 메세지인 '팀'때문입니다. 같은 방향을 바라보고 있는 사람들과 함께 팀을 이뤄 공동의 메세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는 과정을 경험하는 것이 곧 브랜딩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합니다. 브랜딩의 기본적인 과정들을 미리 경험할 수 있는 '팀 화이트'에서 좋은 사람들을 만나 함께하는 과정의 즐거움, 효과적인 의사전달을 고민하는 과정의 치열함을 느끼고 싶습니다.
2018-12-26 18:17:21
강아림
안녕하세요 저는 경영정보학과에 재학중인 강아림입니다. 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마케터를 꿈꾸어 원하던 학과에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학생회 홍보부에 들어 1년 간 학교행사를 홍보했고 마케팅 수업을 통해 마케팅에 관한 기본적인 이론을 배웠지만 막상 내가 진짜 원하는 배움과 경험이 아니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진정한 마케터가 되기 위해선 이런 경험들로는 부족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막상 무엇을 통해, 누구를 통해 배워야 할 지 길이 잡히지 않았고 진정한 마케터가 되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할지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러던 중 팀화이트를 찾았습니다. 어설픈 이론과 경험이 아닌 진정한 경험으로 제가 나아갈 길을 비추고 싶습니다. 제가 배운 이론과 실전이 얼마나 다른지 직접 경험해보고, 또 훌륭한 마케터가 되기 위해 팀 화이트를 통해 스스로 고민하며 많은 것을 배우고, 여러 실무자들의 간접경험을 통해, 저만의 뚜렷한 길을 마련하고 싶습니다. 마케터가 되기 위한 저의 첫 걸음을 팀화이트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18-12-26 18:00:18
문선정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6기의 문을 두드리는 문선정이라고 합니다.

저는‘과연 브랜드란 어떤 의미를 갖는가?'에 대하여 진지하게 생각을 해본 적이 있습니다. 저희 어머니께서는 옷이나 생필품이 필요할 때 항상 브랜드가 있는 상품을 구매하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때 브랜드란 명품이나 고가의 브랜드를 말하는 것이 아닙니다. 적어도 구매 후에 편리하게 수리를 받을 수 있도록 보장 된 매장과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는 곳을 뜻합니다. 학생이라는 신분으로 돈을 많이 갖고 있지 못했던 저는 저렴한 것들에 초점을 맞추어 구매를 하는 것에 급급했습니다. 나중의 수리 절차를 생각하기 보다는 당장 더 싸게 살 수 있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생각은 점점 시간이 갈수록 변하게 되었습니다. 단순히 가격에 판단이 가려져 브랜드 제품의 책임감 있는 모습을 보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나의 브랜드를 갖기 위해서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구조적으로 체계와 책임감을 가지고 움직이는 것인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 저는 브랜드란 '사람들에게 믿음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스스로 정의 내렸습니다. 이러한 브랜드는 단순하게 상품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닌, 사람에도 적용이 가능합니다. 내 이름을 제시했을 때 사람들이 생각하는 느낌이나 생각이 바로 저의 브랜드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스스로를 브랜딩하고, 가치 있는 사람으로 만드는 지에 대해서 대중의 눈, 다시 말해 소비자의 시각에서 바라보는 법을 배우고 싶습니다.

저는 현재 의료 경영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학과를 소개하면 많은 사람들이 ‘의료’, 즉 나아가 병원 쪽으로만 생각을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해당 학과의 단편적인 모습만 바라보는 것에 불과합니다. 실제로 많은 분야의 활동들이 이루어 지고 있으며, 저는 그 중에서도 저는 훗날 해외 의료 관광객들을 위한 의료 사업에 초점을 두어서 직접 회사를 경영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꿈을 실현시키기 위하여 학교 ACE사업에서 실시하는 학과 창업 경진 대회에서 우수상, 진로 계획 프로그램 참석, 학과 발전 아이디어 대회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등 다양한 방면에서 스스로를 브랜딩 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지금껏 활동했던 것들은 교내 활동에 국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도전은 절대 혼자서 이룰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하여 다양한 전공을 가진 사람들과 한 뜻으로 이야기를 나누고, 브랜드가 무엇인지, 스스로 브랜드를 갖는 사람이 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하는지 등의 대화를 하고 싶어서 팀화이트 16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소비자의 입장에서 바라보고, 나 자신을 어떤 브랜드로 이끌지에 대해 더욱 깊고 다양한 정의를 내릴 수 있는 유익하고 보람찬 경험을 함께 하고 싶습니다.
2018-12-26 17: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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