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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현
최 : 최고로 잘 만든 제품을
소 : 소유하고만 있었다면
현 : 현재 매출의 성과가 이루어졌을까….?

그 답은 ‘브랜드’, ‘마케팅’입니다.

제가 그 매력에 빠진 이유이기도 합니다.
광고기획자 관련 책, 백지 수첩에 생각나는 시놉시스를 적기도 하며 불안한 상태로 지내는 중입니다. 마케팅은 실무적인 접근이 중요함을 알지만 현재 어디서부터 무엇을 배워야 하는지 몰라 함부로 도전도 못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어떠한 일에 쏠려 있다 보니 실무적인 접근으로써 마케팅을 배워 본 적이 하나도 없습니다. 그래서 마케팅 공모전을 하기 위해서 단합된 팀원들도 어디서 찾아야 할지 몰라 생각도 못한 고민마저 배가 되었습니다.
‘이니스프리’ 라는 브랜드는 현재 브랜드 관련 전공자였던 정치인이 만들었던 브랜드명입니다. 그 소식을 접하면서 ‘어떻게 해야 소비자의 뇌에 박힐 수 있는 브랜드를 만들 수 있을까.’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이니스프리’는 실제로 브랜드 정체성이 확고하지 않았지만 ‘윤아’라는 모델의 이미지, 자연주의, 초록색 등 모든 스키마가 일치하여 소비자에게 다가가고 있습니다.
아무리 잘 나온 제품이라도 ‘어떻게’, ‘어떤’ 소비자에게 전달하느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집니다. 그만큼 브랜드와 마케팅은 기업의 생산 활동의 마지막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팀화이트’를 통하여 제대로 배우고 그것에 끝나는 것이 아닌 실제 이끌어내어 적용할 줄 아는 창의적인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성실하게 배우겠습니다. 마케팅활동이 활발하지 못했던 사람에게도 열린 활동이라는 표본이 제가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십시오.
또한 '팀화이트' 활동이 배운 내용을 통해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사람이 되는 상상을 하면 벌써부터 설렙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6 23:36:05
김보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6기에 참여하고싶은 김보아라고 합니다.

학기중 광고홍보론 수업을 들으며 마케팅을 접해보았습니다. 수업에 흥미가 생겼지만 이론수업이었기에 실질적인 경험을 해보지 못한것이 늘 아쉬웠습니다.
휴학중인 상태라 많은 경험을 쌓기 좋고, 또한 평범한 하루가 이어지는 저를 팀 화이트의 활동에 참여시켜주신다면 저의 모든 감각들을 펼쳐보겠습니다.
2018-12-26 23:06:57
강유광
저는 '엔터테이먼트'를 설립하는 것이 저의 꿈입니다. 따라서 엔터테이먼트의 총괄이자 책임자가 되려면 엔터테이먼트 즉, 하나의 기업을 운영하고 성과를 내야 합니다. 하지만 그러기에는 저는 이와 유사한 학과도 아니며 활동 경력도 없습니다. 열정은 있지만 어디서 배울 기회는 없고, 혼자 하려니 이에 대한 성과를 잘 알 수 없습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서 저는 엔터테이먼트의 기획자이자 영상을 담당하려고 합니다. 저는 고등학생 때부터 영상제작 동아리를 설립하여 각종 공모전과 학교홍보영상, 광고, 단편 영화 등 많은 영상을 제작해 왔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영상은 마케팅과는 관련이 없었기에 성과를 찾기에는 힘들었습니다. 제가 영상을 활용하여 엔터테이먼트를 설립하려는 목적이 있지만 마케팅이면 소비자와 사회를 반영하고 이에 대한 적절한 기획과 결과가 수반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번 기회가 저에게는 어쩌면 가장 필요한 기회인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해서 마케팅과 이에 따른 정보와 팁, 경험을 쌓아 추후 제가 하고 싶은 것을 하기 위한 높지만 꼭 디뎌야 하는 한 걸음이라고 생각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6 23:00:49
손다은
“ 배우러 왔습니다 ” 제가 팀 화이트에 들어설 때 하고 싶은 가장 첫 번째 문장입니다.
저는 다음 학기 휴학 예정에 있습니다. 제 휴학의 목표는 “배움”입니다. 제가 배우고 싶었던 것을 배우고, 그를 제 것으로 만들고 싶습니다. 시간에 쫓기는 주입식 배움 보단, 깊은 고찰과 성찰을 통한 탐구적 배움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저는 강연, 수업에서 얻는 배움을 무척 소중하게 생각합니다. 때문에 교내에서, 교외에서 다양한 배움을 찾아 듣고 있습니다. 올해 인상 깊은 배움 한가지를 예로 들자면 <TBWA 주니어보드 스피치 강연> “망치” 에서는 자신의 개인적인 이야기로 대중의 공감을 얻고, 그것을 가치 있는 사상으로 바꾸어나갈 수 있다는 점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에 착안하여 교내 프로젝트를 할 때 개인적으로 가지던 의문, 생각들을 사회적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배움에서 느낀 사상을 흘려보내지 않고, 바로 도입,활용할 줄 아는 실천적인 사람입니다.

이제껏 제가 경험한 배움들과는 달리, 팀 화이트의 브랜드콘서트 같은 배움의 활동들은 쌍방향적인 소통을 하고 있다는 점이 굉장히 매력적이었습니다. 제가 팀 화이트와 함께하게 된다면 일방향적인 배움에서 혼자 깨달음을 얻어야하는 이전의 활동들 보다. 내가 얻은 깨달음을 공유하고, 한 걸음 더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더욱 간절합니다.

저는 공모전 동아리 활동과, 창업관련 프로젝트 경험 등 다양한 창작 프로젝트 경험이 있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서 실시했었던 <팀 화이트 광고영상 만들기> 와 같은 활동들에서 팀원들에게 “놓쳐선 안 될 팀원” 으로 자리 잡을 것입니다.
더해서 현재 저라는 브랜드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가치는 인지적 가치, 즉 커뮤니케이션 스킬입니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만큼 무척 발달 되어있는데요, 때문에 조금은 어색할 수 있는 팀원들과의 첫 대면에서도 먼저 나서서 분위기메이커 역할을 할 수 있습니다.

팀화이트에서의 활동을 통해 저는 이러한 강점을 바탕으로 팀의 일원으로 자리잡아, 그렇게 원하던 배움의 기회를 얻고, 나아가 저 자신만의 브랜드를 형성하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굉장히 감사합니다.
신청사유를 적는 순간 조차도, 배움의 순간이었습니다.
2018-12-26 23:00:30
안선경
2019년 도전하는 한해가 되어보자 결심했습니다. 누군가와 소통하고 협업 하는 것은 사회에서 중요한 점입니다. 모든 회사는 내부의 동료들과 외부의 다른 회사들 그리고 소비자까지 협업과 소통이 이루어져야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서포터즈를 통해서 협업과 소통을 키우고 자신의 능력을 알아보고자합니다. 그 과정에서 팀화이트 16기를 모집한다는 글을 카페에서 보았습니다. 브랜드, 팀, 화이트(상생), 마케터 모든 것이 제가 관심있고 필요한 부분들이었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팀화이트를 지원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팀화이트는 무슨활동을하는지’,‘어떤 점을 느낄 수 있을지’, ‘내가 그 과정들을 다 따라갈 수 있을지’라는 생각을 가지고 팀화이트 카페의 글을 읽으면서 스스로를 판단해보았습니다. 솔직히 참가자분들이 너무 잘하셔서 나도 할수 있을지 의기소침했지만 팀화이트의 과정과 참가하신 분들의 글을 읽으면서 해보고 싶은 ‘의지’가 강하게 생겼습니다. 팀과제의 결과가 좋던 나쁘던 참가하신 분들이 느꼈던 수많은 감정들이 전해지면서 공통적으로 ‘함께 나아간다.’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또한 10초광고제와 같은 마케터부분에서 스펙과 실력을 키울 수 있는 실무적인 면까지 겸하고 있어 꼭 지원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대학교를 다니면서 함께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것이 얼마나 가치 있는 일인지 동아리를 통해서 배웠었습니다. 같이 문제를 해결했던 동아리 친구들은 저의 인생의 베스트 프렌드가 되었습니다. 뽑히게 된다면 첫 번째로 팀원들과 좋은 관계를 쌓아가고 싶습니다. 두 번째로서 마케터의 능력을 키우고 증명하고싶습니다. 글을 쓰고 아이디어를 내고 새로운 것을 받아들이는 것을 좋아합니다. 이런 부분이 마케터로서 잘 맞는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sns로 많은 활동을 하지 않아서 조금 불안합니다. 그래서 이번 기회를 통해 sns활동과 블로그활동을 더 활발히 하여 ‘마케터’의 자질을 더 쌓아가고 싶습니다. 이번 기회에 sns활동과 블로그활동을 더 활발하게 하고싶습니다. 마지막으로 브랜드대해서 정확하게 내면에 구체적인 개념을 정립하고싶습니다. 브랜드는 너무 중요한 요소입니다. 브랜드는 기업.개인의 가치, 관념, 디자인, 제품, 능력 등 모든 것을 설명할 수 있는 한 단어입니다. 이것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준 팀화이트를 통해서 팀원들과 16기 여러분들과 보안하고 ‘상생’하고 싶습니다.
2018-12-26 23:34:06
김정원
저는 현재 산업공학과에 재학 중입니다. 산업공학은 경영대의 경영 능력과 공과대학에서의 최적화 능력을 동시에 발휘하여, 산업을 전체적으로 경영하는 것을 공부하는 학과입니다. 이렇게 복합적인 일을 하는 데에 있어 '마케팅 능력'은 필수적입니다. 마케팅 공부는 대학교에서 '마케팅 관리'라는 과목을 수강하여 공부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마케팅은 줄글을 읽으며 습득할 수 있는 능력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바이럴 마케팅, SNS 마케팅과 같은 마케팅 방법들은 적절한 상황에서 사용해야 그 효과가 극대화되는 마케팅 방법들입니다. 그러나 현재 중소기업의 마케팅은 무분별한 SNS 마케팅에만 의존하고 있어 그 의미가 다소 퇴색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저는 2019년; 1년 동안 휴학을 계획하면서 그 시간을 어떻게 사용해야 유의미하게 사용할 수 있을지에 대해 많이 고민해보았습니다. 그 결과, 휴학을 하는 것인 만큼 재학생은 할 수 없을만한 특별한 경험을 꼭 해보아야겠다는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다양한 경로를 통해 마케팅을 실제로 발로 뛰며 경험해볼 수 있는 팀 화이트에 대해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내년 한 학기 동안 팀 화이트과 함께하여 현업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마케팅 전략들을 실전적으로 공부하고, 또 제가 그동안 공부한 내용들을 활용하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8-12-26 23:58:54
이수빈
안녕하세요. 한국의 크고 작은 모든 브랜드들이 저마다의 색깔과 존재 이유를 찾고 사람들과 가치로 소통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은 ‘이수빈’ 이라고 합니다.

제가 이런 꿈을 갖게 된 것은 하나의 의문: 왜 우리나라 브랜드는 가치로 브랜딩을 하지 않을까? 이였습니다. 물론 한국에도 박카스와 초코파이 그리고 최근의 배달의 민족까지 지속적으로 브랜드의 가치를 일관되게 지켜오며 효과적인 브랜딩에 성공한 대표 사례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학교 강의 시간에서 배우는 것 과 더불어 우리가 스스로 기억하는,
‘브랜드 가치로 성공적인 브랜딩을 이루어낸’ 대부분의 우수한 예시는 루이비통, 애플, 리바이스, 코카콜라, 칼스버그, 사넬 등 다양한 제품군의 해외 브랜드들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최근 저는 제 학과 보고서에서 다룰 브랜드를 선정하기 위해 여러 광고들을 살펴본 결과 우리 나라 광고들에서는 브랜드의 가치가 효과적으로 또 일관되게 소비자에게 전달되고 있지 못하고 있음과 , 게다가 브랜드 가치를 아예 이야기하지 않고 있는 마케팅이 너무나 많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모든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가치를 정립하고 이를 가지고 일관되게 소비자와 대화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즉 마케팅 전략에 있어 브랜드 가치를 중심으로 소비자와 대화할 큰 컨셉을 설정하고 이를 바탕으로 그들을 끌어들일 가능세계를 제시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더 나아가, 소비자와 브랜드를 연결해주는 문의 역할을 하는 로고, 그리고 하위의 많은 부분들까지도 가치를 바탕으로 설정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처럼 브랜드와 마케팅 전략을 하나의 본질적인 가치로 수렴시키도록 하는 것이 성공적인 브랜딩 전략이며 또 성공적인 브랜드를 만들고, 이를 통해 더 나은 더 긴밀한 기업과 소비자와의 관계를 형성한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위와 같은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이를 위해서는 브랜드의 본질을 꿰뚫는 눈과, 이를 바탕으로 마케팅을 기획할 수 있는 능력, 또 머리 써서 세운 전략들을 가장 효과적이게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이 능력들을 갖추기 위해서 저에게 팀화이트의 활동은 큰 배움의 시작이자 기회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신청합니다.

팀화이트는 지식에 있어 – 단순히 머리 속에 쌓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동요시키는 것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이를 직접 실천함으로써 완전하게 자신의 것으로 만드는 과정을 지향한다고 알고 있습니다.
저는 그 과정이 정말 항상 중요하다고 생각해왔지만 혼자서는 이루지 못했던 자세입니다. 아무리 학과 내에서 배우는 마케팅과, 브랜드의 의미경영전략, 소비자 행동에 관한 지식들에 대해 배워도 나중에 그것을 저에게 설명해보라고 하면 머뭇거리기 마련이였고, 3년내내 머리 속에 위와 관련한 지식들만 쌓은 제가 그것을 알고 이해하지만 아는거에 그치고 말한마디 제대로 못 하는 자세는 항상 저에게 고민이자 좌절감을 안겨주는 문제거리였습니다.
저는 이 고민을 타파하고 제가 변화를 이끌어갈 브랜드마케터로 한단계 성장 시켜줄 주춧돌로 팀 화이트의 활동이 작용할 것이라고 생각하며 , 이는 제가 브랜드의 본질을 꿰뚫는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상생, 하나의 조직, 팀, 나보다 팀의 성취에 대해 이야기하는 팀화이트라는 조직의 정체성은 앞으로 제가 사회에 나갈 만날 팀원들, 사람들, 나아가 소비자와 기업들과 소통에 있어서 어떤 마음가짐을 갖고 어떤 자세를 갖고 임해야되는지 한번 더 깨달음을 주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도 신청합니다.
제가 앞서 했던 6개월간의 공모전 동아리의 경험은 비록 수상 경험은 없지만 많은 배움을 안겨줬습니다. 나와의 의견이 다른 사람과의 그 의견을 좁혀 나가는 방법, 나의 의견이 수용되지 못했을 때 실망하지 않고 받아들이는 방법 등등 팀의 구성원으로 또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나갈 제 개인이 갖추어야 할 소통의 자세에 대해 배웠던 뜻깊은 경험이였습니다.
저는 팀화이트를 통해서도 더 많은, 더 다양한 ,더 뛰어나신 분들과의 대화를 통해 이보다 더 많은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갖추고 싶고 나아가 제가 속해 있는 그 어떤 팀이 타인을 설득할 수 있는 전달 능력을 갖추어 사람들의 마음을 동요시키고 싶습니다.

마지막으로 제가 팀화이트에 꼭 들어가고 싶은 이유는 팀 화이트를 통해 나라는 하나의 브랜드로 성장하고 싶기 때문입니다.
사실 학과 내 수업을 통해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을 갖게 된 저는 우연히 보게 된 팀화이트 공고모집을 보고도 바로 신청하지 못한 채 ‘내가 이 팀화이트에 들어갈 자격이 될까,’‘짧지 않은 6개월이라는 기간동안 휴학을 해야 할지도 모를 정도로 바쁘게 이 활동에 집중할 수 있을까,'‘이 활동이 지금 4학년을 앞두고 있는 나에게 커리어로서 작용할 수 있을까’등등 많은 고민을 하며 밤을 지새웠습니다.
하지만 그 시간동안 찾아본 많은 팀화이트 15기 선배분들의 브랜드 아카데미에 대한 후기 글들은 그 고민이 무색할 정도로 제 가슴을 뛰게 했으며, 꼭 들어가고 싶다.라고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모든 분들이 브랜드와 마케팅만 배우고 있는 것이 아닌 나라는 사람에 대해 생각해볼 시간을 갖으며 이를 통해 탁월한 자신만의 브랜드를 설립하고 계신 것을 보고요. 저는 팀 화이트의 활동이 제 긴 인생에 있어 중요한 발자취이자 지금의 저를 변화시킬 하나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확신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저는 브랜딩이란 브랜드의 본질적인 가치를 잃지 않으면서 동시에 효과적으로 소비자들에게 전달하기 위해 포장하는 과정이라고 생각하고 이 포장은 그 포장을 하는 사람이 누구냐에 따라 모양이 달라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팀 화이트에 많은 분들이 자기다움을 찾고 이를 바탕으로 각 브랜드들의 자기다움을 배우고 기획해보는 과정이 미래의 마케터가 되고 싶은 저한테 꼭 필요한 배움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이러한 ‘자기다움에’ 대한 배움은 브랜드의 본질과 가치 이외의 자신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지, 어떤 방향을 가지고 삶에 있어 나아가야 하는지에 대해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는 팀 화이트를 통해서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더 나은 내가 되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는 설렘을 가지고 팀 화이트 16기 신청합니다.
2018-12-26 22:45:36
이수현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 16기에 지원하게 된 이수현입니다.

저는 마케팅과는 관련 없는 러시아어학과를 전공하고 있지만, 앞으로의 제 진로에 있어서 마케팅 분야로 방향을 두고 배워보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몇 달 전 마케팅 공모전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었는데, 사실 그때 까지만 해도 마케팅에 대한 애정이 많지 않았습니다. 무에서 유를 창조해내야 하는 그 과정이 저에게는 너무 힘들게 느껴졌고, 결과 또한 좋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마케팅과 관련한 경험은 그때가 끝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그 후로 서점에 갈 때면 자연스레 브랜딩, 마케팅 책들을 찾아보는 저를 발견하게 되었고, 학교 졸업 프로젝트 수업 또한 한 학기 내내 팀원들과 자체적으로 프로젝트를 구성해 실현시켜보는 과정을 겪고 나니 점점 뚜렷해졌습니다. 졸업 후 제가 가고 싶은 기업의 마케팅 직무에서 일하고 싶다는 것이었습니다. 그 전까지는 막연히 관심있는 기업에서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만 있었다면, 어떤 직무로 일할지도 그 방향을 정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브랜드 마케팅에 관한 단순 이론 공부보다는 직접 부딪혀 보면서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찾아보다가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마케팅을 잘 하려면 우선 ‘나’ 자신부터 알아야 한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왔었는데, 그런 점에 있어서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 나를 발견하고 갑니다.’라는 후기 문구가 매우 인상깊었습니다.

팀 화이트를 통한 여러 경험들로 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그리고 나는 누구인지 그 방향성을 더 확고하게 만드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또한 팀과 함께 성장하면서 ‘나’를 ‘브랜딩’할 수 있는 기회로 만들고 싶습니다!
2018-12-26 22:28:24
김지은
안녕하세요 취준생인 김지은이라고 합니다. 브랜드를 아는 것과 모르는 것엔 큰 차이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제 안의 수많은 생각과 이념을 통합하고 제 자신을 관리하는 것은 '저'라는 하나의 브랜드를 아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제 자신이 학업과 진로에 있어 수없이 갈등하고 고민하고 취준생이 되기 지금까지도 무척 방황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방황은 제 자신이 가진 가치를 알고 제 자신에 대해 알게 된다면 멈추게 되지 않을까, '브랜드'에 대한 공부를 하게 되면 제 자신을 더 잘 알게 되지 않을까 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의 홍보문구에서 보았던'제 자신을 더 잘 알게 되었습니다' 라는 말이 끌려서 팀화이트에 더욱 들어가고 싶습니다. 그리고 제 전공과 연관지어 식품의 브랜드의 의미와 가치를 이해하고 기업의 브랜드를 형성해서 기업이 원하는 식품의 길을 소비자들에게 이해시키고 소비자가 원하고 기업이 끌어다 줄 수 있는 것을 브랜드를 통해 배우고 싶습니다.
2018-12-26 22:23:27
유동명
안녕하세요. 경영학과를 전공하고 있는 24살 유동명입니다.
학교에서 마케팅원론, 마케팅 조사론, 소비자 행동론 등을 공부하며 이론적인 관점에서 마케팅 전략과 세부사항 등이 소비자들에게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배워왔습니다.
하지만, 학교에서의 배움은 단지 이론뿐인 배움이기 때문에 저는 이러한 전략들이 어떻게 실제로 적용이 되고 좀 더 실생활에 밀접한 관점에서 다양한 전문가 분들에게 교육을 받고자 이번 팀 화이트 16기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한국소비자포럼은 좋은 기업과 브랜드(화이트 기업)를 사회와 소비자에게 알려 기업의 브랜드 로열티를 확장하고 소비자들의 합리적이고 정직한 소비활동(화이트 컨슈머)을 돕는 활동을 목표로 한다고 들었습니다.
전공 교육의 이론적 바탕과 마케팅에 대한 관심 그리고 공동의 관심사를 갖고 있는 참여자들과 함께 다양한 마케팅전략에 대한 의견을 나누고 진정한 화이트 메이트가 되어 실제적인 성장으로 이어나갈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2018-12-26 22: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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