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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원
학교를 다니며 취업에 대해 고민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내가 잘 하는 것, 그리고 내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일까 하는 고민을 하며 떠올린 것이 바로 마케팅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공감하고, 접하고, 반응할 수 있는 그런 마케팅을 하고싶다는 생각이 들어 혼자 공부를 해왔습니다. 저의 창의력과 열정을 누군가와 공유하고 함께 길을 걷고싶다는 생각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창의력은 혼자가 아니라 여럿이 함께할 때에 더욱 시너지 효과가 나타난다고 생각합니다.
2018-12-27 00:01:19
권소진
라이브 무대 덕후, 권소진입니다. 어릴 적 엄마 손을 잡고 보았던 뮤지컬 무대들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전율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주인공의 독백도, 감정의 클라이막스신도 아닌 바로 모든 배우들이 함께 합창하는 장면이었습니다. 각자의 대사가 서로의 호흡 속에서 하나의 완성된 화음으로 녹아드는 장면을 보며 무대의 진짜 주인공은 자신의 개성으로 살아가는 모든 구성원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서로가 소통해나가는 무대라는 공간에 열정을 느껴, 대학교 4년 동안 밴드부 보컬 활동을 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애정을 실현시켜왔습니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는 제겐 항상 마음 깊이 함께 사는 세상으로 사회를 변화하고자는 신념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이 신념을 기업의 직무로써 실현해 낼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다, 기업의 브랜드를 만드는, 사회공헌 사업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사업부의 직무 중 제가 가장 열정을 갖는 분야인 문화예술로서 실현시킬 수 있는 문화마케터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이번 학기 P.R 마케팅 수업을 듣는 등의 실천들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보다 실전적인 경험을 쌓기 위해 LG화학 브랜디드 마케팅 공모전에 참여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영상 공모전에서 결선작에 올랐으나, 최종 수상이라는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제게 부족한 점을 찾게 되었고, 앞으로 이것이 절실하게 제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마케팅에 있어, 나아가 사회인으로 성장하기전, 저만의 관점을 찾는 일입니다. 앞으로 소비자의 기업 사회공헌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그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업만이 선택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사회와 소비자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또한 이를 제가 속할 기업만의 경쟁력으로 삼을 최적의 상생의 브랜드 마케팅 활동이 무엇인지에 대한 저만의 관점을 확립하고 싶습니다. 이 관점의 확립을 팀 화이트에서 끊임없이 나와 세상에 대해 고민하며 이룩해내고 싶습니다.
작년 교내 사회적 기업 창업동아리에서 활동하며, 하나의 가치 실현을 위해 팀원 모두가 함께 녹아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에서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 브랜드 콘서트 활동에서, 함께하게 될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나가며 각자의 관점을 담아 결과물을 만들어내 모두가 브랜드 콘서트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의미있는 무대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제게 성장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함께할 16기 팀원들과 상생하며 성장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 겨울 봄 여름까지 팀화이트의 덕후가 되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12-26 23:59:34
권소진
라이브 무대 덕후, 권소진입니다. 어릴 적 엄마 손을 잡고 보았던 뮤지컬 무대들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전율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주인공의 독백도, 감정의 클라이막스신도 아닌 바로 모든 배우들이 함께 합창하는 장면이었습니다. 각자의 대사가 서로의 호흡 속에서 하나의 완성된 화음으로 녹아드는 장면을 보며 무대의 진짜 주인공은 자신의 개성으로 살아가는 모든 구성원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서로가 소통해나가는 무대라는 공간에 열정을 느껴, 대학교 4년 동안 밴드부 보컬 활동을 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애정을 실현시켜왔습니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는 제겐 항상 마음 깊이 함께 사는 세상으로 사회를 변화하고자는 신념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이 신념을 기업의 직무로써 실현해 낼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다, 기업의 브랜드를 만드는, 사회공헌 사업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사업부의 직무 중 제가 가장 열정을 갖는 분야인 문화예술로서 실현시킬 수 있는 문화마케터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이번 학기 P.R 마케팅 수업을 듣는 등의 실천들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보다 실전적인 경험을 쌓기 위해 LG화학 브랜디드 마케팅 공모전에 참여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영상 공모전에서 결선작에 올랐으나, 최종 수상이라는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제게 부족한 점을 찾게 되었고, 앞으로 이것이 절실하게 제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마케팅에 있어, 나아가 사회인으로 성장하기전, 저만의 관점을 찾는 일입니다. 앞으로 소비자의 기업 사회공헌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그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업만이 선택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사회와 소비자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또한 이를 제가 속할 기업만의 경쟁력으로 삼을 최적의 상생의 브랜드 마케팅 활동이 무엇인지에 대한 저만의 관점을 확립하고 싶습니다. 이 관점의 확립을 팀 화이트에서 끊임없이 나와 세상에 대해 고민하며 이룩해내고 싶습니다.
작년 교내 사회적 기업 창업동아리에서 활동하며, 하나의 가치 실현을 위해 팀원 모두가 함께 녹아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에서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 브랜드 콘서트 활동에서, 함께하게 될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나가며 각자의 관점을 담아 결과물을 만들어내 모두가 브랜드 콘서트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의미있는 무대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제게 성장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함께할 16기 팀원들과 상생하며 성장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 겨울 봄 여름까지 팀화이트의 덕후가 되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12-26 23:59:33
권소진
라이브 무대 덕후, 권소진입니다. 어릴 적 엄마 손을 잡고 보았던 뮤지컬 무대들에서 태어나 처음으로 전율이라는 것을 느꼈습니다. 그것은 주인공의 독백도, 감정의 클라이막스신도 아닌 바로 모든 배우들이 함께 합창하는 장면이었습니다. 각자의 대사가 서로의 호흡 속에서 하나의 완성된 화음으로 녹아드는 장면을 보며 무대의 진짜 주인공은 자신의 개성으로 살아가는 모든 구성원임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 이후로 서로가 소통해나가는 무대라는 공간에 열정을 느껴, 대학교 4년 동안 밴드부 보컬 활동을 하며 문화예술에 대한 애정을 실현시켜왔습니다.
신문방송학을 전공하는 제겐 항상 마음 깊이 함께 사는 세상으로 사회를 변화하고자는 신념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이 신념을 기업의 직무로써 실현해 낼 수 있는 일이 무엇일까에 대해 고민하다, 기업의 브랜드를 만드는, 사회공헌 사업부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사업부의 직무 중 제가 가장 열정을 갖는 분야인 문화예술로서 실현시킬 수 있는 문화마케터가 되고자 하는 꿈을 갖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이번 학기 P.R 마케팅 수업을 듣는 등의 실천들을 해왔습니다. 그러나 보다 실전적인 경험을 쌓기 위해 LG화학 브랜디드 마케팅 공모전에 참여하며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 영상 공모전에서 결선작에 올랐으나, 최종 수상이라는 목표에는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제게 부족한 점을 찾게 되었고, 앞으로 이것이 절실하게 제게 필요하다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그것은 바로 마케팅에 있어, 나아가 사회인으로 성장하기전, 저만의 관점을 찾는 일입니다. 앞으로 소비자의 기업 사회공헌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면서 그 기대를 충족시킬 수 있는 기업만이 선택받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를 실현시키기 위해 사회와 소비자가 진정으로 필요로 하는, 또한 이를 제가 속할 기업만의 경쟁력으로 삼을 최적의 상생의 브랜드 마케팅 활동이 무엇인지에 대한 저만의 관점을 확립하고 싶습니다. 이 관점의 확립을 팀 화이트에서 끊임없이 나와 세상에 대해 고민하며 이룩해내고 싶습니다.
작년 교내 사회적 기업 창업동아리에서 활동하며, 하나의 가치 실현을 위해 팀원 모두가 함께 녹아드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팀화이트 활동에서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 브랜드 콘서트 활동에서, 함께하게 될 팀원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해나가며 각자의 관점을 담아 결과물을 만들어내 모두가 브랜드 콘서트의 주인공이 될 수 있는 의미있는 무대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제게 성장해나갈 수 있는 기회를 주신다면 함께할 16기 팀원들과 상생하며 성장해 나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를 위해 내년 겨울 봄 여름까지 팀화이트의 덕후가 되어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2018-12-26 23:59:33
정우성
안녕하세요! 세상의 파도 속에서 일상의 소중함을 지키고 싶은 일상지기, 정우성이라고 합니다. 저는 지난 1년간 이와 같은 슬로건에 따라 저만의 브랜드를 구축했습니다.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저는 대학생 팟캐스트 제작 동아리에서 일상지기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며 청취자들과 제 브랜드로 소통하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팟캐스트를 제작하며 저는 청취자분들과 제 일상을 나눌 수 있었으며, 다른 사람들과 일상을 나눌 때 비로소 제 하루가 가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저는 1년 동안 이별 후폭풍, 처음의 떨림, 반려동물과의 추억, 시간에 대한 고민 등등 일상생활에서 한 번쯤은 생각했던 이야기를 청취자분들과 나눴습니다. 어느덧 저 때문에 꾸준히 방송을 들어주시는 청취자분들이 생겼고, 제가 지친 하루를 위로해줄 수 있는 사람으로 청취자분들에게 기억될 수 있어 정말 기뻤습니다. 또한, 동아리 공식 SNS를 관리하면서 청취자분들에게 필요한 이야기가 무엇인지를 찾아내고 그에 맞는 방송을 기획했습니다.
팟캐스트 동아리 활동을 하면서 제가 가장 크게 깨달은 것은 바로 브랜드에 ‘소망’이 담길 때 마침내 의미 있는 브랜드가 될 수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그저 흘려보내는 일상이 아닌 평범하지만 찬란한 하루를 만들고 싶다는 제 소망이 ‘일상지기’라는 저만의 브랜드에 담겼을 때 이루어질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옛날부터 꿈꾸던, 사람들과 브랜드로 소통하고 싶다는 제 소망이 실현된 한해이기도 했습니다. 현재 팟캐스트 동아리에서 한 활동을 계기로 학생들과 일반인들에게 제가 배운 전공 내용을 알기 쉽게 알려주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있습니다. 좀 더 많은 사람에게 자신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찾는데 도움이 되고 싶다는 소망이 이 콘텐츠에 담겨있습니다.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제 소망을 실현할 또 다른 브랜드를 구체화하는데 도움을 얻고 싶습니다. 또한, 다양한 브랜드에 대해 다른 팀원분들과 논의하며 그 브랜드에 담긴 소망을, 그리고 그 소망을 이루기 위해 이 회사가 어떤 노력을 하고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머리는 차갑게, 마음은 뜨겁게 유지할 수 있는 팀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8-12-26 23:59:32
장세나
안녕하세요! 식품을 공부하는 대학생 장세나입니다. 저는 경영학과생은 아니지만 식품마케팅에는 늘 관심이 큽니다. ‘미래에 내가 일하게 될 회사의 제품들을 어떡하면 더 잘 팔리게 할 수 있을까?’ 라는 앞선 고민을 하는 것이 저의 특기입니다. 그래서 저는 팀 화이트에서 활동하며 상상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옮기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이 기회에 제가 평소에 생각해본 식품마케팅에 대하여 소개해보겠습니다.

<착한기업에 주목하는 소비자들 - 코즈마케팅>

최근 오뚜기의 주가가 무섭게 오르는 중입니다. 저는 이러한 현상의 원인이 오뚜기의 이타적인 사회적 행보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게 바로 제가 ‘코즈 마케팅’ 에 주목하는 까닭입니다.
겸손함을 미덕으로 여기는 유교사상에서 벗어나, 이제는 대놓고 자랑하는 시대가 찾아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시중에서 판매되는 복음자리 잼, 배지밀 두유 등 다양한 제품에서 수익금 일부를 단체에 기부하고 있습니다. 그에 따른 홍보는 일반적으로 ‘수익의 일부는 ★★재단에 후원 됩니다’ 의 형식으로 되어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조금 다른 방식으로 홍보문구를 생각해 보았습니다.
‘00제과 누적 기부금 XXX억원 돌파 기념! 수익금 일부를 ★★재단에 기부합니다.’
이렇게 약간은 뻔뻔하게 기업의 선행을 드러내, 소비자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형식이지요.
‘00회사가 기부를 한다’ 와 ‘00회사가 XXX억원 기부를 한다’ 는 사소하지만 큰 차이라고 생각합니다.

식품업계에는 팔릴수록 손해인 제품들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셨나요? 페닐케톤뇨증 환자들을 위한 CJ제일제당의 저단백 햇반, 매일유업의 앱솔루트 피케이유-2 포뮬러 분유 등의 소수의 환자들을 위하여 이윤은 커녕 제품을 생산하고 개발하며 손해만 보는 제품들이 그 예 입니다. 허나 이러한 기업들의 착한 행보를 잘 모르는 소비자들이 많습니다. 이때 이런 마케팅은 어떨까요?
‘ㅁㅁ기업에서 00억 손해기념 바자회를 개최합니다!’
이 문구를 본 소비자들은 이렇게 생각하겠지요.

“아니 손해본걸 기념한다고? 무슨소리야?” 이렇게 호기심을 불러일으킨 뒤 다음과 같이 홍보하는 것이지요.

“CJ제일제당은 페닐케톤뇨증 아이들을 위하여 저단백 햇반을 생산중이며 이는 매년 5억원에 적자를 냅니다, 하지만 단 한명의 아이도 소외되지 않고 맛있는 밥을 먹을 수 있게 하는 것이 더 큰 이익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런식으로 말입니다.

저의 이런 상상은 무궁무진 합니다. 저는 가치있는 소비의 증가와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업이 많아져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또 이러한 현상의 ‘붐’을 일으켜 좀 더 살만한, 따뜻한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저의 도전을 팀 화이트에서 실현시키게 될 날을 상상해봅니다. 모두와 함께 성장한 1%의 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2018-12-26 23:57:39
조희원
약 10년 전 초등학생 꼬마였던 저의 이목을 잡은 한 영화가 있었습니다. 눈부신 쇼룸, 아찔한 런웨이, 영화 속 모든 장면은 반짝이던 산타클로스보다도 한없이 근사했습니다. 영화의 이름은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학교 가는 날이면 전날 밤부터 입을 옷을 꺼냈다 넣었다를 반복하던 저에게 패션의 세계로 가득 찬 영화 속 현장은 그야말로 꿈같았습니다. 그때부터 제 마음속에는 항상 ‘패션 에디터’가 되겠다는 기대와 포부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어린 날의 저는 학교 끝나면, 학원 끝나면, 그리고 주말에 친구들과의 약속을 뒤로한 채 늘 서점이나 도서관에서 패션 관련 서적을 읽으며 제 꿈을 그려나가곤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엔가 스테디 셀러로 우뚝 선 책 한권이 저에게 조금은 새로운 이정표를 내어주었습니다. ‘패션의 탄생’이라는 책으로 패션과 명품이 지금의 가치 있는 브랜드가 되기까지 어떤 역사를 거쳐 성장해왔는지 만화로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이 책은 제가 수백 가지의 패션 브랜드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었고, 단순히 패션 에디터가 되기 위해 패션학과나 언론영상학과로 진학하려던 저의 계획을 경영학과로 진학할 수 있도록 바꿔주었습니다.
비록 경영학과로 진학하였지만 제 꿈은 현재 진행형입니다. 처음엔 그저 영화 속의 환상에 현혹되어 가진 꿈이었지만 이내 혹독한 실제 현장의 현실을 알게 된 지금도 저는 서점에 가면 패션 관련 서적을 먼저 찾곤 합니다. 하지만 이젠 그저 ‘패션’ 뿐 만 아니라 ‘브랜드’에 더욱 초점을 맞추어 관심을 갖고 더욱 폭넓은 지식을 책과 전공 서적에서 찾곤 합니다. 덕분에 최근에는 ‘패션 마케팅’ 쪽에도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젠 저와 관심사가 같은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실무 경험을 쌓으며 남은 꿈의 조각을 채워 나가고 싶습니다. 이러한 저의 바램을 실현 시켜 줄 수 있는 ‘팀화이트’에 지원합니다.
2018-12-26 23:47:56
박미정
세계적인 기업들은 공통적으로 자신만의 브랜드를 갖고 있습니다.
브랜드의 가치를 이해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는데요.
팀화이트를 통해 제 브랜드를 높이고 사회에 도움이 되는 사람으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2018-12-26 23:41:34
김유정
[브랜드를 알고 나를 알면, 지피지기 백전백승!]

브랜드를 알고 나를 알아, 이론과 브랜드에 대한 무조건적인 암기으로부터 벗어나 자발적인 성장을 이루고자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마케팅 직무와는 거리가 먼 사회복지학을 전공중이며, 진로를 늦은시기에 결정해 브랜드 마케팅 관련 역량을 쌓는 것이 쉽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영상제작이나 포토샵, 일러스트 등 브랜드 마케팅 관련 역량을 쌓기위한 자격조건에 부합하지 못했고, 많은 팔로워들을 지니고 있는 사람도 아니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그 무엇보다도 '브랜드와 마케팅 본질에 대한 이해 부족'이 제가 가진 가장 큰 문제점이었습니다.
만약 제게 팀 화이트로서 활동할 기회가 주어진다면, 브랜드에 대한 진정성있는 고민을 통해 자발적인 성장을 이루는 전문가와 주체성을 가지고 스스로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내 삶의 주인공으로 거듭날 것입니다.
브랜드를 알고 나를 알면, 지피지기 백전백승!
꼭 저에게 '무조건적인 암기, 본질에 대한 이해 부족'과의 싸움에서 이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주세요. 지금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2018-12-26 23:40:28
양혜연
안녕하세요. 식품마케터를 꿈꾸는 양혜연입니다. 원래 식품 개발 연구원을 꿈꾸며 식품공학과에 진학하였는데, 3학년 여름이 되어서야 처음 해 본 마케팅 서포터즈를 통해 마케팅에 눈 뜨게 되었습니다. 서포터즈를 통해 소비자를 사로잡을 신제품을 개발하고 싶다는 제 꿈이 연구원보다 오히려 마케터에 가깝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출시한 신제품 하나하나가 본인의 자식같다고 말씀하실 정도로, 마케터는 트렌드를 조사하고 소비자의 기호를 파악하여 신제품을 제안하고 제품 기획부터 프로모션까지 도맡아 하는데 그것이 제가 꿈꾸던 바와 부합하기 때문입니다. 저는 먹었을 때 행복한 식품을 개발하고 싶고, 그 식품이 전세계 기아 문제를 해결하는 데 기여하는 보급품이 되었으면 하는 꿈이 있으며, 이를 실현할 수 있는 식품 마케터가 되고 제 자신을 그렇게 브랜딩하고 싶습니다.
서포터즈 팀 미션으로 프로모션 제안을 준비하면서 경영 전공인 친구나 공모전을 준비해 본 경험이 있는 친구들에 비해 부족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고 마케팅에 흥미가 생겨서 학교에서 마케팅 입문 수업을 들었는데 너무 재밌고 더 배우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3학년을 마친 상태에서 복수전공을 하기에는 너무 늦어서 마케팅을 제대로 배우기가 어려웠습니다. 친구가 1학년 때 했다가 경영학 복수 전공을 택할 만큼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던 인생 대외활동이라고 소개해줘서 팀 화이트를 알게 되었는데, ‘브랜드를 배우러 왔다가 ‘나’를 발견했다’라는 후기가 인상 깊었고 저 역시 정말 저를 발견하고 싶어서 이렇게 신청합니다. 다음 학기에 휴학할 계획인데, 6개월 동안 주어진 커리큘럼을 잘 이수하고 팀원들이랑도 열심히 준비해서 상도 타고 싶습니다! 잘 배워서 가치를 통해 세상을 바꾸어 갈 1%의 브랜드마케터가 되겠습니다:)
12월 28일에는 부득이한 사정이 있어 오리엔테이션 참석은 어려울 것 같으나 그 이후에는 정말 모든 일정 빠짐없이 참석 가능합니다..! 꼭 팀 화이트 멤버가 되고 싶습니다!!
2018-12-26 23:3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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