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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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원
안녕하세요?
팀 화이트에 지원하는 윤성원입니다.

저에게는 한가지 궁금증이 있었습니다.
영화를 상영하기 전, TV 프로그램이 시작되기 전 혹은 YouTube 동영상을 보기 전에 나오는 광고에 대한 호기심이 바로 그것입니다.

“왜 저런 식으로 홍보를 할까?”
“왜 저 브랜드는 저런 방법으로 자기를 알릴까?”
“저 브랜드·상품이 말하고자 하는 것을 무엇일까?”

이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단순히 지나칠 수 있는 버스 광고판, 지하철에 게시된 아이돌 홍보물들 혹은 일상생활 쉽게 접하는 상품의 브랜드들이 조금씩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끊임없이 제 머릿속에선 브랜드가 말하고자 하는 것이 무엇일까 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러한 단순한 궁금증은 저에게 뭔가 하고 싶다는 열의를 갖게 해주고 브랜드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었습니다. 자연스럽게 저는 '왜?'라는 궁금증을 해결하기 위해 저 나름대로 열심히 찾아보고 알아보았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요소들은 저를 팀 화이트에 지원하게끔 이끌었습니다.

저는 팀 화이트 활동을 통해 많은 도움을 얻고 많은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그러면서 동시에 전문성을 기르고 싶습니다. 짧지 않은 기간 동안 브랜딩·마케팅 관련 이론 및 실무에 대해서 경험해보고 이를 바탕으로 실제 사례를 분석하고 같이 알아가며 더 나아가 저의 브랜딩 관점을 향상시키고 싶습니다.

그리고 저는 앞서 궁금했던
“저 브랜드·상품이 말하고자 하는 것은 무엇일까?”
란 질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볼 것입니다.

지금은 단순하게 감각적으로만 대답을 느낄 수 있다면 팀 화이트를 통해 좀 더 전문적이고 명확하게 궁금증을 해결하는 제 모습을 기대하고자 신청합니다.
2018-12-21 18:12:29
강세규
안녕하세요! 향수와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 24살 강세규입니다. 저는 다른 제품들과는 다르게 자극적이지 않고 고급스러운 향수 브랜드들의 마케팅 전략을 좋아합니다. 좋아하는 브랜드로는 byredo, diptique, maison margiela 등의 니치향수 계열 입니다. 평소 이런 브랜드들이 자신들의 관점을 고객의 니즈에 맞춰 관철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광고나 마케팅에 대해서 알고 싶었습니다. 최근 이런 것에 관심을 가지던 중에 16기 팀 화이트 신청을 받는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자신의 가치를 통해 세상을 바꾸어 갈 1%의 강-력한 브랜드 마케터'라는 문구가 다른 활동들 보다 눈에 띄었습니다. 다른 것보다 중요하게 생각하는 아이덴티티에 대한 도움을 많이 받을 수 있는 활동일 것 같습니다. 팀 화이트가 저의 인생에서 나침반이 되어 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2018-12-21 15:34:19
백지현
저는 저번학기에 블록체인 마케팅부에서 인턴을 하였습니다. IT 분야에 문외한 인문대생인 저는 새로운 분야를 접하기 위해 여가 시간에 따로 기사나 블로그 글을 읽고 유투브 영상을 참고하며 공부하곤 하였습니다. 블록체인의 원리를 이해하기 위해 관련 영상 30편 이상을 보았습니다. 이를 통해 탈중앙화된 블록체인의 특징이 가상화폐의 거래를 개인대개인으로 진행하는 것을 알게되었고, 경쟁 대상을 분석하기 위해 현재 시장을 가장 잘 보여주는 기사를 국문, 영문 구별없이 읽었습니다. 일류 가상화폐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의 단점인 느린 거래 속도와 높은 수수료를 분석하며 가상화폐 시장을 정확히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스스로 공부하고 분석한 결과, 저는 부서에서 그 누구보다도 회사의 상품에 대한 이해도가 높았고 이를 홍보하는 데에 필요한 장점을 유출해 낼 수 있었습니다. 그 이후 저는 SNS를 활용한 마케팅 프로그램을 기획하였고 커뮤니티의 인지도가 폭팔적으로 증가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마케팅부서에서의 경험이 너무나 즐겁고 재미있어 5개월이란 시간이 빠르게 느껴졌습니다. 그래서 마케팅을 더욱 깊게 배우고 싶어 이번학기에 ‘마케팅관리’라는 수업을 수강하였습니다. 마케팅분야를 하나하나 파헤쳐 배우니 브랜드를 분석하고 이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세우는 과정이 체계적이고 흥미롭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이제는 이것을 바탕으로 다른 대상에도 응용해보고 싶고, 새로운 마케팅 전략과 수단을 체험해보고 싶습니다. 그래서 저는 팀화이트가 제공하는 기회를 통해 더욱 넓은 식견을 얻고 다양한 마케팅을 할 수 있는 백지현이 되고싶습니다.
2018-12-21 11:30:52
유영규
2013년도였습니다. 처음 팀화이트를 접하게 되었던 해였습니다. 당시 대외활동들을 찾아 보는중 경영학과에 다니고 있던 저와 제일 맞을 것같다는 생각으로 팀화이트를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한국 소비자 포럼의 팀화이트를 접하면서 저의 많은 것이 바뀌어나갔습니다. 미숙했던 저에게 많은 것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기존의 대외활동과는 다른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를 배우는 것뿐만 아닌 사람을 배우고, 가치를 배우고 본질에 대해서 배웠습니다. 팀화이트는 제게 커다란 전환점이자 제게 마음의 고향 이었습니다.

당시 배웠던 내용을 가끔 다시금 보곤 합니다. 처음 배웠을때와 지금 다시 볼 때와 느낌이 매우 달랐습니다. 배웠다고 생각하였었지만 많이 부족했기에 가르쳐 주시는 만큼 습득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번에 다시 한번 팀화이트 활동을 하면서 미쳐 다 배우지 못한 부분을 다시 배우고 싶은 마음에 팀화이트를 신청합니다.
2018-12-21 04:24:58
홍세원
고유의 이야기를 살려 독특하면서도 공감가는 컨셉을 만들어내는 것.
제가 살아오는 동안 무의식 중에 해왔고, 하고 싶었던 일이 바로 '스토리를 짜는 일'이었습니다.

어린시절 그림을 그릴 때면 캐릭터의 성격과 이야기의 세계관을 곧잘 만들었고, 음식점이나 카페에 가면 '이 가게는 이 컨셉이 좋네', '저 가게는 이런 점만 보완하면 컨셉이 더 확실해 질텐데'라는 생각을 늘 해왔습니다. 특별한 컨셉과 스토리를 만들고 전달하는 일을 하고 싶다고 생각이 드는 순간, 팀 화이트의 문구가 저의 눈을 사로잡았습니다. '가치를 통해 세상을 바꾸는 컨셉 크리에이터'. 어쩌면 이게 바로 22년 동안 그토록 찾길 원했던 저만의 길이 아닐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생각'이 팀화이트 16기로 활동하면서 '확신'으로 바뀌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휴학도 할 만큼의 열정으로, 좋은 사람들과 함께 꿈을 찾아나가길 원합니다!
2018-12-21 02:41:01
이주미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영어영문학과에 재학중이면서 경영학과를 복수 전공하고 있는 이주미 입니다. 현재 1년째 경영을 배우고 있는 데, 이번 학기 때 들은 과목 중에서도 소비자 행동론이란 과목을 들으면서, 너무 흥미롭고 재밌는 분야인 것 같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따라서 제가 배운 것을 바탕으로 실제로 좀 더 다양한 마케팅활동에 연관시켜보고 마케팅에 대한 더욱 더 많은 것들을 직접 체험해보고 배우고 싶어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끼리 모여서 의견을 나누며 활동한다면 좋은 경험이 될 것 같습니다.
2018-12-20 20:48:50
최문수
현재 휴학중이고 군대 막 전역한 복학준비생이 대외활동이란 것에 눈뜨게 되었습니다. 지인의 추천으로 아웃캠퍼스라는 카페를 알게 되었고, 여기서 갖가지 활동과 정보들을 보며 새로운 재미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많은 정보 속에서 '팀화이트' 와 관련된 활동을 특히 인상깊게 보았는데 볼수록 흥미진진해보이고 나 자신의 인생에 방향을 잡아줄 활동이 것 같아 보였습니다. 평소에 브랜드와 마케팅에 관심이 많은지라 더 알아보고 싶어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2018-12-20 19:09:07
김예인
카메라는 온 세상의 피사체를 전부 담지 못합니다. 오직 사진사의 시선이 닿는 뷰파인더의 세상만을 담습니다. 마찬가지로 소비자는 세상의 모든 제품과 서비스의 정보를 알 수 없습니다. 마케터가 소개하는 정보만을 담을 뿐입니다.

전 소비자와 제품을 연결하는 뷰파인더, 마케터가 되고 싶습니다. 그래서 복수전공인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학과에서는 광고 이론과 실습을 배우고 있으며, 각종 대외활동 및 인턴 활동을 하면서 콘텐츠 기획 및 제작을 담당하였습니다. 그러나 턱없이 부족한 것은 물론, 배움의 허기를 느끼던 나날이었습니다.

그때 팀 화이트의 ‘브랜드를 알고, 나를 발견하고 싶은 대학생’이라는 홍보 카피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제게 결핍된 것이 무엇인지 깨닫게 되는 순간이기도 했습니다. 현재 저는 졸업을 앞두고 취업에 대한 두려움과 스스로에 대한 불신 때문에 휴학을 한 상태입니다.

이러한 상황 속, 단순히 브랜드를 브랜딩하는 방법을 배우기 전에 나 자신을 브랜딩하는 방법을 배워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확신과 분석이 기반 되어야만 나아가 타인과 제품, 세상에 대한 제대로 된 분석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팀 화이트에서는 브랜드 아카데미&콘서트를 통해 콘셉트 크리에이터로 성장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굉장한 광고 전문가들께 멘토링과 강연을 들을 수 있는 기회라니..! 그 귀중한 기회를 결코 놓치고 싶지 않습니다.

무엇보다 팀원들과 함께 미션을 수행해가면서 그들에게 받을 시너지와 에너지, 가르침을 생각하면 벅차기까지 합니다. 머리를 맞대고 소비자와 기업이 상생할 수 있는 방법을 고안해내는 그 시간들이 너무나도 값질 것 같습니다.

“나와 세상에 대한 공부를 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라는 말을 남긴 1기 선배님처럼 새로운 나 자신으로 거듭나 드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고 싶습니다.
2018-12-21 14:24:47
이상훈
안녕하십니까 저는 올해 23살인 휴학생이자 군인인 이상훈이라고 합니다.
제가 군인이라는 건 일부의 사람들에게는 고개를 갸우뚱하게 하고 잘 참여할까 하는 걱정 거리가 될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제한적이고, 시간적인 면에서 힘들거라고 생각하실겁니다. 하지만 저는 도전하겠습니다.
시간이 없다면 더 열심히 생각하고 발로 뛰겠습니다.
팀 화이트에 신청서를 작성하기 전 2월까지 군인인 상황을 생각하며 망설이던 중 '그래 어떤 활동을 하고 있는지 보고 결정하자' 라 생각하며 팀화이트 카페에 올라온 10초짜리 영상 하나를 보았습니다. 그리고 결심했습니다. 팀화이트에 지원하겠다고. 10초의 영상에 담긴 한마디의 말 '누가 만들었을까' 라는 그 말,이 말은 아직도 저를 두근거리게 합니다. 옷과 음식에 관심이 많은 학생이자 나름대로 창의적인 생각을 하며 살아가는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제가. 남들에게 새로운 생각을 심어주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생각에 더 두근거리고 설
2018-12-20 17:27:34
임현민
하고 싶은 것을 잘하게 해주는 곳 ‘팀 화이트’
‘사람은 하고 싶은 것을 해야 행복하다.’ 영화배우 한석규 씨가 한 말입니다. 한석규 씨 는 주위 사람들의 만류에도 불구하고 영화배우의 삶을 걸었고, 끊임없는 노력 끝에 배우로써 성공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고객과 기업의 가치가 상생하는 마케팅을 하고 싶습니다. 그러한 마케팅을 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브랜드와 소비자에 대한 올바른 인식이 필연적이라 생각했습니다. 모든 것이 그렇듯이 하고 싶은 것을 그저 바라기만 하면 절대로 이룰 수 없습니다. 그렇게 제가 하고 싶은 것을 이루기 위한 첫걸음이 이곳 ‘팀 화이트’가 되길 바라며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지난 기수에 합격하지 못해 많은 아쉬움이 남습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고 팀 화이트의 소비자와 기업의 상생이라는 목표에 함께 동행 하고 싶어 다시 도전해 보고자 합니다.
2018-12-20 16: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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